쿠도커뮤니케이션, 비접촉 AI 건강관리 '헬로' 플랫폼 확장 작성일 10-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RVHZnQDB"> <p contents-hash="a774f54b48e2cc50d3b2f86885c529c033a53699705c94b273da243f0f178405" dmcf-pid="6OefX5LxDq" dmcf-ptype="general"><strong>30초 카메라 측정으로 생체신호 확인…건강이력·맞춤형 콘텐츠 연계<br>시니어 중심에서 전 세대로 확대…운동·여가·교육 통합 서비스 추진<br></strong><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14b8c39e48649367293099f2c1debfd865d2f18a15d9e5b67502c10137aa97" dmcf-pid="PId4Z1oM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1/etimesi/20261021104119235vshf.png" data-org-width="521" dmcf-mid="VIYob9Oc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1/etimesi/20261021104119235vsh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fdda57645f017b46d0ee7f05a4b742be82d1250ceb08d6f4847d4edd2d764c" dmcf-pid="QCJ85tgRO7"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전문기업 쿠도커뮤니케이션이 비접촉 AI 건강관리 솔루션 '헬로(HEALLO)'를 개인 건강이력과 운동·여가·교육 콘텐츠를 연계한 라이프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확대한다.</p> <p contents-hash="bca3f0c1b7ac081725ebd3ce27efceccfe78a5ea44265f3c33325385e0ad74ac" dmcf-pid="xhi61FaeIu" dmcf-ptype="general">쿠도커뮤니케이션(대표 김용식)은 건강상태 측정에 머물렀던 기존 서비스에 맞춤형 콘텐츠를 결합해 일상적 예방·관리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4070c7a5a554b0221bc9c75d86dc0985a5c956fc26c9d0733fab87bf9b985d8" dmcf-pid="y4ZSLg3GDU" dmcf-ptype="general">헬로는 카메라 기반 원격광혈류측정(rPPG) 기술을 적용한 솔루션이다. 별도 센서나 착용 장비 없이 약 30초간 카메라를 바라보는 방식으로 심박수와 산소포화도 등 5종의 생체신호를 확인할 수 있다. 복지관과 노인정 등 일상생활 공간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3132df1198a045ccf14fd673d563d1f4eca190940e369e957ecc8a4a0b709611" dmcf-pid="W85voa0Hmp" dmcf-ptype="general">회사는 측정 결과를 개인별 건강이력과 연계하고 이용자의 상태에 적합한 운동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나아가 여가와 교육, 생활 콘텐츠까지 통합해 건강정보가 생활습관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8791ef89a677116186a2b0173138e876c101fd5446c6eac5a05c0936cc357068" dmcf-pid="Y61TgNpXm0" dmcf-ptype="general">서비스 대상도 시니어에서 중장년층과 20·30대로 넓힌다. 청년층에는 스트레스와 일상 건강관리, 중장년층에는 건강 변화 확인과 예방관리, 시니어에게는 운동·여가·배움을 결합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88357128eb519b4817f7ed20530f629746f91be49234a4f3b657c055656c822" dmcf-pid="GPtyajUZO3" dmcf-ptype="general">특히 시니어를 돌봄의 대상이 아닌 자신의 건강과 생활을 직접 선택하는 주체로 바라보는 '시니어 드리븐(Senior Driven)' 철학을 서비스에 반영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f791e2d5ba1dab97b9b5c25031b6e198ea241b3368441089272308bbda6b77" dmcf-pid="HQFWNAu5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1/etimesi/20261021104120447fjgf.png" data-org-width="570" dmcf-mid="49YIdi5T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1/etimesi/20261021104120447fjg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84850e143f8e13395ae204c93810411a98ba8438d263e90dc3af458f3911ae" dmcf-pid="Xx3Yjc71Ot" dmcf-ptype="general">기술 신뢰성 확보에도 힘을 쏟고 있다. 헬로는 심박수와 산소포화도 측정 항목에 대한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 성능인증과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 1등급을 획득했다. 회사는 이를 토대로 측정 가능한 건강지표와 성능검증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098f2b6812b3c565d69d54d4659082776d07d8f2dd6b42f3d0f91a2ec74a50f" dmcf-pid="Z4ZSLg3GI1" dmcf-ptype="general">사업 영역은 복지관과 노인정 등 시니어 건강관리 시설에서 금융·유통·공공시설 등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확대한다. 장기적으로는 개인건강기록(PHR), 전자의무기록(EHR), 비대면진료 등 의료서비스와의 연계도 검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7c732a1017296466da1684a8a7048ab0573d1ffe127a6f287d2707874c5b4f9" dmcf-pid="585voa0HO5" dmcf-ptype="general">이주화 쿠도커뮤니케이션 DX사업부 전무는 “헬로의 차별점은 단순히 건강상태를 측정하는 기술이 아니라 측정 이후 사용자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하느냐에 있다”며 “개인이 자신의 건강을 이해하고 운동과 여가, 배움 등 필요한 활동을 선택하면서 더 나은 일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헬로가 지향하는 미래의 헬스케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e9b7db66d8b809912843eabdb00f872b6e8a5778b144e5addfe70b972eeb87" dmcf-pid="161TgNpXOZ" dmcf-ptype="general">이어 “시니어를 시작으로 중장년층과 20·30대까지 각 세대의 생활 방식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해 헬로를 모든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건강생활 플랫폼(Healthy Life Platform)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2f1bf37a677b9a1aae451496bc25754da6886ec25f60e0d9b33c1ffc7589ac3" dmcf-pid="tPtyajUZEX" dmcf-ptype="general">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립토에 열광한 美핀테크]①달러패권 굳히는 스테이블코인 전략 10-21 다음 "삼성·SK하이닉스 대형 팹 투자에 대응 준비 마쳤다"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