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유튜브 자리 놓고 치지직·SOOP 경쟁...스포츠 중계로 격차 작성일 10-2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치지직 9월 MAU 450만명, SOOP의 약 2배…4월 대비 격차 140만명 더 벌어져<br>월드컵·EWC·아시안게임 효과에 이용자 급증…SOOP은 스포츠 종목 다변화<br>대형 중계 이후 이용자 유지 과제…연예인·스트리머 '같이보기'로 소통 영역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MXU5Lx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a7b16ef5e78d82bea1f57a3d1e0da4996e215faeff8f727f2883293e6d1b34" dmcf-pid="ySWJAn1y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치지직, SOOP 로고 [사진=각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1/552779-26fvic8/20261021173626870tbdi.png" data-org-width="640" dmcf-mid="Q3e57tgR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1/552779-26fvic8/20261021173626870tbd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치지직, SOOP 로고 [사진=각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0028c9a9d446f3ca64c028a70c0ab2d116160ccd804e2ea961c45f8eba5d41" dmcf-pid="WvYicLtWT9" dmcf-ptype="general">국내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에서 네이버 치지직과 SOOP의 이용자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178f953c52126cb41307d64e20598338a964304f41fdf4c464b5193e2e893b49" dmcf-pid="YTGnkoFYhK" dmcf-ptype="general">21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9월 치지직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450만8000여 명으로 SOOP(230만7000여 명) 대비 약 2배를 기록했다. 지난 4월 약 80만명이던 양사 이용자 격차는 9월 약 220만명으로 확대됐다.</p> <p contents-hash="306ab03eb7e69314a79f29ddee6e5a05222c518299731de4a531cb95cd9b32f1" dmcf-pid="GyHLEg3GCb" dmcf-ptype="general">지난 6월 북중미 월드컵 중계 당시 치지직의 MAU는 533만명으로 전월(329만명) 대비 61.6% 증가했다. 동시접속자는 최대 약 494만명에 달했다. 7월에는 e스포츠 월드컵(EWC)을 중계하고 9월에는 아시안게임을 중계하며 MAU에서 SOOP을 앞서고 있다. </p> <p contents-hash="e21c34264408aacb27179d74d9ab5c24dae724cd272f3eda66cf6f11219006e6" dmcf-pid="HWXoDa0HlB" dmcf-ptype="general">반면 SOOP의 MAU는 4월부터 9월까지 230만명 안팎을 유지하는 데 그쳤다. 북중미 월드컵 당시 SOOP은 중계권 없이 인기 스트리머들의 해설과 응원 중심의 '입중계'로 대응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ce4ccfa7a4ed76df638f67b3cda2a6659a56da8377ca1a11dd87ceea13ae13c0" dmcf-pid="XG5arjUZyq" dmcf-ptype="general">다만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유입된 이용자를 지속적인 플랫폼 이용으로 연결하는 것은 향후 과제로 꼽힌다. 치지직의 MAU는 월드컵이 열린 6월 533만명에서 8월 371만명으로 감소한 뒤 아시안게임이 열린 9월 다시 450만명으로 늘어나는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에 따라 변동 폭이 크다.</p> <p contents-hash="5e7a93a68ad733ea6105bff0ac2e56e27ec9c4d4c1d36a2f7f539f6ba25e294d" dmcf-pid="ZH1NmAu5Cz" dmcf-ptype="general">양사는 스포츠·e스포츠 중계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스트리머를 확보해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치지직에서는 월드컵 당시 아이돌 그룹 리센느 등 연예인들이 '같이보기'에 참여해 팬들과 소통했다. 과거 네이버가 운영했던 팬 소통 플랫폼 '브이라이브'와 같이 연예인과 팬들이 실시간으로 교류하는 소통 창구로 활용될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a92f23c6746943da8f5bd7f6e3b9c41d0cac03d750deda4b411acb1883a52c7" dmcf-pid="5Xtjsc71C7" dmcf-ptype="general">네이버 관계자는 "월드컵을 통해 스트리밍에 익숙하지 않았던 이용자들에게도 서비스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게임과 스포츠뿐 아니라 일상 소통과 연예인 팬 교류, 버추얼 스트리머 등으로 콘텐츠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d6e4b893f9e53fec7a203063e0d2b1b3adfb31d7a40fd630e6cc9435775b806" dmcf-pid="1ZFAOkztyu" dmcf-ptype="general">SOOP은 자체 e스포츠 대회 운영과 스포츠 종목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4월 아시아 e스포츠 대회 전 경기를 제작·중계하고 5월에는 e스포츠 월드컵(EWC)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내 선발전을 운영하고 있다. 6월에는 국제배구연맹(FIVB) 주요 국제대회 온라인 독점 중계권을 확보하고 8~9월 아시아 남녀 배구선수권대회 등 스포츠 콘텐츠를 늘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a39865fcac1a71e3b1884923037f8e2cb4873c32ab66ab744bd5f422c8f84748" dmcf-pid="t53cIEqFWU" dmcf-ptype="general">SOOP 관계자는 "스포츠 외에도 스트리머 등급제 도입과 콘텐츠 제작 지원금 확대, 신규 스트리머 영입 등을 통해 자체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로봇·데이터센터·우주 '올인원' … 머스크 'AI제국' 승부수 던졌다 10-21 다음 AI 계약관리 솔루션 '모두싸인 캐비닛', 산업별 도입 확대 10-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