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비율에 24시간 배터리"…애플이 직접 밝힌 아이폰 듀오 차별화 작성일 10-2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OVIEW]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하드웨어 강점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40HpAi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6d1c326f54f42d8f5780b31c92c226eb23af691a5a01fa7717577c6a508782" dmcf-pid="8q8pXUcn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1/552796-pzfp7fF/20261021210014659vigy.jpg" data-org-width="640" dmcf-mid="2Ri2uVCE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1/552796-pzfp7fF/20261021210014659vig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db1cee532a005fb69d25c1aae1ba11b3bc59d7f25b6d3a6334678a703e6d9e" dmcf-pid="6B6UZukLCP"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 기자] 애플이 5.4인치 커버 디스플레이와 7.6인치 내부 디스플레이를 갖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iPhone Duo)'의 핵심 강점과 차별화된 기술 사양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764a7fa1111a1d272bae8e79ef0c3d2c396e7cb8c2f2e82dd6f7885d3aaceaa" dmcf-pid="PbPu57Eov6" dmcf-ptype="general">애플은 21일 서울 강남구에서 개최된 아이폰 듀오 앱 쇼케이스 행사를 통해 아이폰 듀오에 대한 기기 설계 비율, 배터리 아키텍처, 독자적인 내구성 공학 기술, 폴더블 전용 카메라 기능 전반을 직접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742079648161b6600765486864c835eccbb54b83e0242fb38d516b43b92e0db" dmcf-pid="QtqHlXiPy8" dmcf-ptype="general">아이폰 듀오는 단변 대비 장변의 종횡비를 1.4로 설계해 기기를 접었을 때와 펼쳤을 때 동일한 화면 비율을 유지하도록 제작됐다. 사진이나 비디오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시청할 때 화면이 늘어나거나 잘리는 왜곡 현상 없이 외부 디스플레이와 내부 디스플레이에서 동일한 비율로 출력된다. 외부 화면은 5.4인치, 펼쳤을 때의 내부 화면은 역대 아이폰 중 가장 큰 7.6인치 크기를 제공한다.</p> <div contents-hash="ce5fada0d2984700a29508cd7707323fab0dbc9c6b773a22a3c1d9aefd974fe7" dmcf-pid="xFBXSZnQC4" dmcf-ptype="general"> 초슬림 두께를 구현하면서도 배터리 사용 시간은 일반 사용자 기준 약 24시간을 확보했다. 충전과 방전, 노후화 사이클을 동시에 일체화해 구동하는 듀얼 배터리 시스템을 적용하고, 글로벌 사용자들의 실사용 패턴 빅데이터를 분석해 전력 소모를 최적화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37d9d4406d6d6a4c03fef257f1298c881ae571a8d8726c329e7d2cb1726e02" dmcf-pid="ygwJ6i5T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1/552796-pzfp7fF/20261021210014659vigy.jpg" data-org-width="640" dmcf-mid="2Ri2uVCE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1/552796-pzfp7fF/20261021210014659vig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7cd0e4b7c098606a6723699199cdc0aaeadd0fb1cf4bc5f6eef661f222fd03" dmcf-pid="WariPn1yCV" dmcf-ptype="general">내구성 강화를 위한 소재와 공학적 보호 기술도 애플이 직접 밝힌 주요 강점이다. 외관 프레임에는 미러 피니시로 연마된 5등급(Grade 5) 티타늄 인클로저가 적용됐다. 충격에 취약한 안테나 분절선에는 티타늄 대비 3배 강한 특수 보강 소재를 채택했다. 방수·방진 성능은 폴더블 폼팩터 기준 최고 수준인 IP68 등급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e129c179ca7a774873e55f997b91d2a154284912e0b1a5a881589da3ed34f55c" dmcf-pid="YNmnQLtWv2" dmcf-ptype="general">내부 디스플레이에는 기존 시장 제품 대비 40% 강화된 폴리머 보호층을 결합했다. 스크래치를 방지하고 야외 직사광선 아래에서 빛 반사를 억제하는 나노 텍스처(Nano-texture) 코팅을 적용했다. 힌지 구조는 100개 이상의 미세 정밀 부품으로 구성되어 화면 평탄도를 확보하고, 프레임 내부에 자석 배열을 배치해 기기를 닫았을 때 고정 체결력을 높였다. 내부 화면은 이달 말 출시 예정인 USB-C 규격의 애플 펜슬 입력을 기본 지원한다.</p> <div contents-hash="fc2af1cbcc77de8173fb90ee826f9c8b0e28a689101fce45b54a91525360abd3" dmcf-pid="GjsLxoFYC9" dmcf-ptype="general"> 폴더블 폼팩터의 특성을 활용한 전용 카메라 기능도 전면 배치됐다. 후면 외부 화면에 애니메이션을 띄워 촬영 시 어린이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키드 큐(Kit Q)'와 외부 화면으로 피사체에게 실시간 구도를 공유해 촬영 각도를 직접 조율할 수 있는 '듀얼 프리뷰(Dual Preview)'를 탑재했다. 또한 카메라 앞 인물의 시선이나 포즈를 실시간 분석해 최적의 순간에 자동으로 셔터를 작동하고 플래시를 발광하는 '스마트 테이크(Smart Take)'를 지원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18fcfa5fc00ea0547230b8deff697290beac148f0e1543701e0ab5a44ed6a4" dmcf-pid="HAOoMg3G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1/552796-pzfp7fF/20261021210016006jotc.jpg" data-org-width="640" dmcf-mid="flriPn1y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1/552796-pzfp7fF/20261021210016006jot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f2e1fcbf6e42816727e963ef877e50bc24cc2b6d2f2a86b44e434aa4479ab3" dmcf-pid="XcIgRa0HCb" dmcf-ptype="general">아울러 애플은 힌지를 부분적으로 접은 상태에서 구동되는 앱 최적화 경험을 강조했다. 넷플릭스는 대각선 배치 스피커를 통한 공간 음향과 함께 기기를 반쯤 접었을 때 하단 조작계 및 실시간 반사 효과 렌더링을 지원하며 기기를 뒤집으면 반대편 화면으로 재생을 즉시 전환한다.</p> <p contents-hash="2d7e9920aad49ef45cd69a79c191c8ac19cc1f65dc9e5f4be4e04022135885b7" dmcf-pid="ZkCaeNpXhB"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Outlook)은 부분 접힘 시 서적 형태로 레이아웃을 자동 재배치해 좌측 메일함과 우측 본문을 분할 표시한다. 인스타그램은 가로·세로 회전에 대응해 촬영 클립을 하단 타임라인에 즉각 정렬한다. 개인 생산성 앱 크래프트(Craft)는 문서 편집창과 본문을 분할 배치하는 동시에 시리 AI의 개인 맥락 연동을 지원해 별도 앱 실행 없이도 문서 내부 데이터를 시리 AI가 직접 검색·추출할 수 있도록 최적화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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