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듀오 ‘석 달 대기’…자급제족도 통신사로 작성일 10-2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TTakztM2"> <div contents-hash="da79d21e3f5a5ae29106d900bd204cb672eda1765a577d078674e82864dd1a54" dmcf-pid="3qyyNEqFR9" dmcf-ptype="general"> 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가 품귀를 빚으면서 자급제폰 대신 이동통신사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나타나고 있다. 애플 공식 온라인스토어의 배송 예정일이 내년 1월까지 밀리자 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빨리 제품을 받을 수 있는 통신사 유통망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다. 다만 통신사들도 초기 확보 물량을 빠르게 소진한 데다 추가 공급 일정도 확정하지 못해 제품 수령일을 보장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1dc63933febb6c6e1dffeb5a0f32bfcf6f744f475941cd5b61b49099b0d22b" data-idxno="455223" data-type="photo" dmcf-pid="00CCia0H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 생성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2/552810-SDi8XcZ/20261022063019196zhjz.png" data-org-width="600" dmcf-mid="tujjfQyO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2/552810-SDi8XcZ/20261022063019196zhj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 생성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6460ed09cfec8a11ec19bbeee80dc5e34bbc106784b5d03a12c325e8aa5d6e" dmcf-pid="pphhnNpXnb" dmcf-ptype="general">2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10월 16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아이폰 듀오는 애플 공식 온라인스토어 등 자급제 판매 채널에서 초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다. 출고가가 329만원부터 시작하는 고가 제품이지만 출시 전부터 물량 부족 현상을 빚고 있다. 소비자가 지금 일부 모델을 주문하면 내년 1월에야 배송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2e2c90fd742b66ae312767dc8684f9d4c414022b39b95286d8fe4f5104a64646" dmcf-pid="UUllLjUZdB" dmcf-ptype="general">애플은 1인당 구매 수량도 최대 2대로 제한했다. 지난 20일 애플 미국 온라인스토어에서는 관련 안내가 확인됐다. 애플이 제품을 대량으로 확보해 되파는 행위를 막기 위해 구매 수량을 제한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b2e1b01cb10c5ca40b4aeeeb35305e1c40845700391e2df05b6f33e83f3cafd2" dmcf-pid="uuSSoAu5nq" dmcf-ptype="general">자급제폰은 소비자가 통신사 약정이나 특정 요금제 가입 조건에 얽매이지 않고 이용할 수 있어 아이폰 구매자들이 선호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일부 소비자는 배송 지연을 피해 통신사 사전예약으로 방향을 틀거나 출시 직후 제품을 받을 수 있는 대리점을 찾고 있다. 통신 3사도 이들을 가입자로 유치하기 위해 단말 할인과 중고폰 추가 보상 및 제휴카드 할인 등을 내세우고 있다.</p> <p contents-hash="919d6623b2ef354da53db5cedc3b5f30269e0b51f99c754b0b8637de49a30d04" dmcf-pid="77vvgc71ez"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사전예약 시작 다음 날인 17일 상담 채널과 온라인 다이렉트 채널의 1차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SK텔레콤은 현재 2차 사전예약을 받고 있지만 추가 물량의 입고 시점과 규모는 확정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bd915b0941416e12c65ad169aa8335a0389ac6c51d8fe790ac8a109c92eb7173" dmcf-pid="zzTTakzti7"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가 지난 16일 확보한 초기 물량은 1000대가량이었지만 신청 고객은 1500명을 넘은 것으로 파악됐다. LG유플러스는 1차 신청 고객에게 22일 제품을 발송할 예정이다. 해당 고객은 빠르면 출시일인 23일 제품을 받을 수 있다. 이후 신청 고객의 배송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370b7e7b7ada6d5ef7f66cdab801b1dae7f6bb176cd75d4c18504b7c6fe6f04" dmcf-pid="qqyyNEqFMu" dmcf-ptype="general">KT는 판매 채널별 배정 물량과 신청 건수에 따라 배송 시점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11ae788403cf26b48fbf361cca9bb88a3abca98876ed86fbbf06cad2a8a076c" dmcf-pid="BBWWjDB3MU" dmcf-ptype="general">통신업계 관계자는 "애플이 물량을 공급하기 전날에야 입고 규모를 통보하기 때문에 사전에 정확한 날짜와 수량을 파악하기 어렵다"며 "언제 얼마나 들어올지 알 수 없어 예약 고객에게도 정확한 배송 일정을 안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5ea9468259caa83457cd8a7bc07a0a8ab07fe182ad13f5bd4b0f175067782d" dmcf-pid="bbYYAwb0dp" dmcf-ptype="general">박혜원 기자 <br>sunone@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비용’ 신선식품 한계, 뷰티로 뚫는다…컬리의 외연확장 10-22 다음 예약금만 최대 3.5억원… 테슬라 로드스터, ‘혁신’일까 ‘허상’일까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