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클라우드, 오픈AI 모델 품는다…기업용 AI 선택지 확대 작성일 10-22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GPT-6 계열·코덱스 제공…200개 이상 모델 한곳서 선택<br>마켓플레이스 결제·통합 보안 지원…정식 제공 순차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Ivfi5T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946e21076267e36176a3642ea069e837a7cf545e70310a173c8294a4a11e1b" dmcf-pid="GXCT4n1y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글 클라우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2/Edaily/20261022090637969ghsf.jpg" data-org-width="800" dmcf-mid="WjEsqQyO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2/Edaily/20261022090637969gh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글 클라우드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8ee96e06543ca3624e48aef9137d53ea445558821f5f3b7c0fbf4dafd0be7d" dmcf-pid="HZhy8LtWrA"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오픈AI가 구글 클라우드와 손잡고 자사 프런티어 AI 모델과 코덱스를 구글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한다. 구글 클라우드 고객은 기존 개발 환경에서 오픈AI 모델을 활용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div> <p contents-hash="7e1bb46f8fce3835743e4ebdedce16760286712a20dd3eadc11c3ea239df17d8" dmcf-pid="X5lW6oFYsj" dmcf-ptype="general">오픈AI와 구글 클라우드는 22일 구글 클라우드의 ‘모델 가든(Model Garden)’에서 오픈AI 모델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델 가든은 개발자가 다양한 AI 모델을 찾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p> <p contents-hash="0c14db7156ffbc0a747c2612856256728afc493917f6ab627049c1cd40a21cd6" dmcf-pid="Z1SYPg3GEN" dmcf-ptype="general">구글 클라우드는 이번 협력으로 단일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에서 200개 이상의 자사·타사·오픈 모델과 함께 주요 폐쇄형 LLM 3종을 모두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cb7770f94196ec466ab72c5a957f61f3141275cb9cd604d866b94c684906458" dmcf-pid="5tvGQa0Hwa" dmcf-ptype="general">제공 대상에는 GPT-6 아스트라(Astra), GPT 6.1 솔(Sol), GPT 6.0 루나(Luna) 등이 포함된다. 아스트라는 코딩과 컴퓨터 유즈, 전문 업무, 과학 연구 등 고난도 작업에, 솔은 에이전틱 코딩과 전문 업무에, 루나는 빠른 처리와 비용 효율성이 필요한 일상 업무에 각각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ef0c837994046d3ddfb1c3e8128c21d03cd7f2a8a941b18c622aae6bb1c04e6f" dmcf-pid="1FTHxNpXIg" dmcf-ptype="general">기업은 성능과 지연 시간, 비용 등을 기준으로 업무별 적합한 모델을 선택하거나 교체할 수 있다. 오픈AI 모델 이용료는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직접 결제되며 기존 구글 클라우드 청구서에 통합된다.</p> <p contents-hash="5168275106899842a7e9dfb05bbb1ff38197bf010c684574cbaf4d2b540fdfed" dmcf-pid="tYsl2dXSmo" dmcf-ptype="general">기업용 보안과 데이터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고객의 프롬프트와 컨텍스트, 출력값은 지정된 데이터 경계 안에서 유지되며 파운데이션 모델 학습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제로 데이터 보존(ZDR) 옵션과 컨피덴셜 컴퓨팅도 순차 제공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11d1e291fe4ddbd2e8011f0537d18706ff7419b5f1000d7da6c0cc2e921a247" dmcf-pid="FGOSVJZvrL" dmcf-ptype="general">오픈AI 모델은 전용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구동되고 모든 쿼리는 격리형 게이트웨이를 통해 처리된다. 구글 클라우드는 통합 감사 로깅과 ID 기반 접근 관리 기능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f257726d4aca7f03871ea640835950e472bad63f4e00ae1e08c24bc7b56da581" dmcf-pid="3HIvfi5TIn" dmcf-ptype="general">GPT-6 아스트라와 GPT 6.1 솔, GPT 6.0 루나는 현재 일부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프리뷰 형태로 순차 제공되고 있다. 기업 고객은 구글 클라우드 API를 통해 개발을 시작할 수 있고, 코덱스 CLI와 데스크톱 워크플로도 제미나이 플랫폼에 연결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3e000cc65f461763e3959c10ef26676efe195b7bd537d4059673c46fcae5ab1" dmcf-pid="0XCT4n1yDi" dmcf-ptype="general">오픈AI 모델은 향후 구글 안티그래비티와 비즈니스를 위한 제미나이 환경에서도 제공될 예정이다. 오픈AI의 주된 클라우드 협력사는 계속 마이크로소프트다.</p> <p contents-hash="947b6a50e15e0e153b913be1dd4b534511be5f6bc572c65f6831f87d64655aac" dmcf-pid="pZhy8LtWIJ" dmcf-ptype="general">그렉 브록먼 오픈AI 공동창업자 겸 사장은 “이번 협력은 고객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개발 환경에서 우리의 가장 뛰어난 모델과 코덱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진전”이라며 “에이전트 생태계를 함께 확장하며 고객에게 첨단 AI를 활용하는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8e95a7582751f47e9633586e5c13c76b5295685236c2dceb79ebdd1529a3309" dmcf-pid="U5lW6oFYsd" dmcf-ptype="general">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CEO는 “구글 클라우드는 오픈AI를 포함해 고객에게 폭넓은 모델 선택지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고객은 업무에 가장 적합한 모델을 선택해 최적의 품질을 구현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0f5a5bf957cf9e6254e762297152c7aa2330472bb52b35cd9fac2618ad349b" dmcf-pid="u1SYPg3Gse" dmcf-ptype="general">한광범 (totoro@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말 자르지 마"…음성 AI 경쟁, '얼마나 빨리'보다 '언제 말하느냐' 10-22 다음 [단독]마이크론 “4F² D램은 신화일 뿐” 공식 포기… '3D D램·웨이퍼 본딩' 집중 승부수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