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K팝 컴백 마케팅 통합…전국 36만대 옥외광고 연계 작성일 10-22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검색·지도·치지직·클립·크림 등 서비스 결합<br>AI 기반 디지털옥외광고 ‘애드부스트 스크린’ 활용<br>리센느 캠페인 검색 노출 1.8배·클릭 1.6배 증가<br>SM·JYP·YG 등 엔터업계 관계자 대상 전략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G4rWRfDx"> <p contents-hash="ee9749c7e1dfd08ebb339c04e6c5e78cafcf93ecef5e9785aca1e86ffb148a73" dmcf-pid="GqH8mYe4DQ"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네이버(NAVER(035420))가 검색과 지도, 치지직, 클립, 크림(KREAM) 등 자사 서비스에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옥외광고까지 결합한 K팝 맞춤형 광고 전략을 공개했다. 온라인에서 아티스트를 발견하고 검색한 뒤 영상 콘텐츠를 소비하고, 오프라인 광고까지 접하는 흐름을 하나의 마케팅 체계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ffd8d7f7ee69f03e9ded7d3567ba25d7b40eb5e4bc6bc6919d415b0c27c0ee" dmcf-pid="HBX6sGd8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가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데이 2026’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2/Edaily/20261022100432536ohlm.jpg" data-org-width="1280" dmcf-mid="xF8wpfhD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2/Edaily/20261022100432536oh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가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데이 2026’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5f23c90807d61cb1b3c0c4f85e9d40c1c12789f2084cd8b10cd06394ea61c7" dmcf-pid="XbZPOHJ6E6" dmcf-ptype="general"> 네이버는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데이 2026’을 열고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특화한 광고 상품 운용 전략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cee69afbf5076b6783ba38f4f039a0a0014ab6ea59a586b836f3b064a1f4d05" dmcf-pid="ZK5QIXiPs8" dmcf-ptype="general">행사는 네이버 광고 공식 파트너사 글링크미디어와 함께 진행했으며 SM, JYP, YG 등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bd722ebdddb5355ed81f596cf49d6e4709ae05dac78eab96097038238565bf0" dmcf-pid="591xCZnQs4" dmcf-ptype="general"><strong>검색·지도·치지직까지 K팝 마케팅에 연계</strong></p> <p contents-hash="b6e4ac655445bf0a3c2f7085e62672fb5ae32e7b9de9b6de84259ad5133e20f0" dmcf-pid="12tMh5LxEf"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네이버지도와 치지직, 웹툰, 크림 등 10·20대 이용 비중이 높은 서비스를 K팝 아티스트와 팬덤을 연결하는 마케팅 접점으로 활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c64247e505e7c34e9c908e7559b84cc1a86f07c44040904dabfe245cc69ca41" dmcf-pid="tVFRl1oMEV" dmcf-ptype="general">실제 지난 7월 아이돌그룹 리센느가 디지털 싱글을 홍보하며 네이버 엔터판 등 주요 모바일 서비스에서 약 2주간 진행한 캠페인은 검색 노출량과 클릭 수가 각각 평균 대비 1.8배, 1.6배 이상 증가했다.</p> <p contents-hash="f2ad56abd674df84c36af580715c951393bc002eefd6eac4e88d90deed32b92e" dmcf-pid="Ff3eStgRO2"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광고를 본 이용자가 이후 검색으로 아티스트 정보를 추가로 탐색하는 흐름이 나타났다고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068811cf6a68be8fdea7cf9ebac59ae51841ece628aff6b58c675355db486b6d" dmcf-pid="3i2ctKsAw9"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에서는 △1784 내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비전스테이지(VISION STAGE)’ △엔터테인먼트 IP 맞춤형 광고·브랜딩 캠페인 △디지털옥외광고 활용 전략 △클립·치지직 등 콘텐츠 서비스 연계 방안 등을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e9cc70646d569a3eb4fb247056c9041edbf1d8264032cb533dd467bb394339" dmcf-pid="0nVkF9Oc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가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데이 2026’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2/Edaily/20261022100433731zark.jpg" data-org-width="1280" dmcf-mid="yjpJT3Nd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2/Edaily/20261022100433731za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가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데이 2026’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84bf3342a7a282dc0494c4484c50136ecd1ee56935ebb6f5cacd5fcf5b99bc" dmcf-pid="pLfE32Ikwb" dmcf-ptype="general"> <strong>전국 35만9000대 디지털 매체에 광고</strong> </div> <p contents-hash="497cc1f3b31c0417d5bd52bea9029ee730e5559e78807a884fc6e68dbc0cdb83" dmcf-pid="Uo4D0VCErB" dmcf-ptype="general">특히 AI 기반 디지털옥외광고(DOOH) 솔루션 ‘애드부스트 스크린(ADVoost Screen)’ 활용 사례가 공유됐다. 애드부스트 스크린은 영화관과 전광판, 대중교통, 편의점, 엘리베이터 등 오프라인 매체에 맞춤형 광고를 집행하는 솔루션이다.</p> <p contents-hash="ba8ea5e1bde656062c3d61b2b03e7d0c5c147fc98d774e2c9a3695718a29ba45" dmcf-pid="ug8wpfhDmq" dmcf-ptype="general">네이버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의 약 35만9000대 디지털 매체에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1a808f1a3324d51a33392cf0f1e2c23f66f3634b4d63de3134162ef46af5e62" dmcf-pid="7a6rU4lwmz" dmcf-ptype="general">올해 아이브와 리센느 등의 컴백 시기에도 애드부스트 스크린과 네이버의 여러 서비스·광고 상품을 연계한 통합 마케팅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7e5b0e6dd57ae9355dc81bde6da18a2838c841cb2efea13e82d901f458ea8346" dmcf-pid="zNPmu8Srm7"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향후 엔터테인먼트 기업들과 협력해 팬들이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오가며 아티스트를 접하는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33f50b26b81b3e5b868a49efdaac3101664755b58b6013733c2bf2e0996b31d" dmcf-pid="qjQs76vmwu" dmcf-ptype="general">예를 들어 이용자가 디지털옥외광고에서 아티스트의 컴백 소식을 본 뒤 네이버 검색에서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치지직이나 클립에서 영상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bcb3e8a5b84287e8eaefc6ecf64d4bbd826d4aed6d7d00c9b256d5cdc5be7a49" dmcf-pid="BAxOzPTsOU" dmcf-ptype="general">이종민 네이버 비즈니스 수익화 부문장은 “엔터테인먼트 업계 광고주들과 동반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며 “미디어 콘텐츠 기술과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b2dddcc811bcb0921ef535a97e8528147ced5282aae8a3e059de37f62ab06e" dmcf-pid="bcMIqQyO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가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데이 2026’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2/Edaily/20261022100434931pcjv.jpg" data-org-width="1280" dmcf-mid="Wc8wpfhD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2/Edaily/20261022100434931pc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가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데이 2026’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cbfbc176a7189dc3b1088a96485cbc016e8cd642c830ff8b86ccf988f2f0c6" dmcf-pid="KkRCBxWIE0" dmcf-ptype="general">이소현 (atoz@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립토에 열광한 美핀테크]②韓 제도는 제자리, 기업은 잰걸음 10-22 다음 GM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 SUV·픽업트럭 등 주요 차종으로 확대 적용할 것”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