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꾸는 미래 과학관”…세계 7개국 전문가, 대전 총집결 작성일 10-22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국립중앙과학관, 22~23일 국제과학관심포지엄 개최<br>- 정재승 KAIST 교수 등 참여, 디지털 전시·체험 혁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zb6oFY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a9343b91e1aca0b824eb09b2b1bd02586efa0d2d1bc91826f8d355860a5361" dmcf-pid="4vqKPg3G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전경.[헤럴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2/ned/20261022103343414ddvp.jpg" data-org-width="1280" dmcf-mid="5z9fRAu5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2/ned/20261022103343414dd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전경.[헤럴드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053ccbf3d78e6c224af7d47ff9910bb7f66f71361364d445089787f76b00c3" dmcf-pid="8TB9Qa0Ht9"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과학을 체험하고 배우는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세계 각국 과학관 전문가들이 대전에 모여 미래 과학관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p> <p contents-hash="fcfc7ddd69585bbf73a2d2c84262619f314671a48c053dd3b77ad17f4ff45451" dmcf-pid="6yb2xNpXGK" dmcf-ptype="general">국립중앙과학관은 22~23일 이틀간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제16회 국제과학관심포지엄(ISSM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048ca1051eaa9171e876209fb3464cb38afc1f94ffe59ccf8b48335f009eb72" dmcf-pid="PmFpKRGh1b"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디지털을 넘어 공간을 넓히다: 과학관과 과학 콘텐츠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p> <p contents-hash="6cfcf733bab323ee6b53b2a3c8ac65e2d4de3cc1ce9934b74656e2efe23fc744" dmcf-pid="Qs3U9eHlHB" dmcf-ptype="general">올해 심포지엄은 단순히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와 뉴미디어를 활용해 과학관의 전시 공간과 관람객 경험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을지 집중 논의한다.</p> <p contents-hash="11ee0bf20837cfe61a02be8265fb4a69726d750ce403f9e579bb49ad2231d026" dmcf-pid="xO0u2dXSGq" dmcf-ptype="general">총 7개국 11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과학관과 뉴미디어, 과학관 공간 경험의 확장, AI 시대 과학관의 역할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97438007344d931484e1e617792cbda9abe5caefbabaaeb5a5b69e0a60a67a9f" dmcf-pid="y2NcOHJ6Xz" dmcf-ptype="general">기조강연에는 영국 과학뮤지엄그룹 최고디지털책임자인 제이니 맥레이-팀과 정재승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가 나선다.</p> <p contents-hash="c660daa3ae78ad9ce033eba0770a3a16d0f2bdd70b19114bad4ebab724ffb3ff" dmcf-pid="WVjkIXiPY7" dmcf-ptype="general">이들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이 과학문화 체험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온라인에서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시대에도 사람들이 과학관을 직접 방문하는 이유와 현장 체험의 가치를 조명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f70c7ff8a5acf2fa21ef1cdf04e130486c38453d5f6c185b7aadb5902960c6" dmcf-pid="YfAECZnQ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16회 국제과학관심포지엄(ISSM) 포스터.[국립중앙과학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2/ned/20261022103343673ychm.png" data-org-width="454" dmcf-mid="V0ngDTx2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2/ned/20261022103343673ych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16회 국제과학관심포지엄(ISSM) 포스터.[국립중앙과학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c155d32a439c7f3db669a233542e34ae7786e8ae99f171ad2efd8f4d7a1eff" dmcf-pid="G4cDh5Lx1U" dmcf-ptype="general">주제별 세션에는 오스트리아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공동 최고경영자(CEO) 겸 예술감독인 게르프리트 슈토커, 태국 국립과학박물관 부관장 가니가 첸, 박두산 넥슨뮤지엄 관장 등이 참여한다.</p> <p contents-hash="42a1010003d8f2da2dc14c058a3420ea3a04087e101021f1646bdde3173ac14b" dmcf-pid="H8kwl1oM1p" dmcf-ptype="general">각국의 과학관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새로운 미디어 기술을 전시와 교육에 접목해 관람객의 몰입도와 체험 효과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p> <p contents-hash="f5d83b00ff89770bbac4e480776d423c5877eefe357316f361db2d61e74178d7" dmcf-pid="X6ErStgRG0"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해 채택된 ‘ISSM 2025 대전 공동합의문’의 후속 논의를 위한 특별세션도 마련된다. AI 시대 과학관의 가치와 역할을 중심으로 AI를 활용한 전시 콘텐츠와 관람객 서비스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7336f084f731d1e5c16f4ab1441f054e4814ce9ad0960142a2cf66d08880a48" dmcf-pid="ZPDmvFaeG3" dmcf-ptype="general">국내외 과학관 실무자와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학술대회에서는 전시, 교육, 정책·운영 등 5개 부문에서 총 92편의 논문이 발표된다.</p> <p contents-hash="56c392c6599ee736f54d78da599bc6a3fc634e8725a565e713efb726c9ba77be" dmcf-pid="5QwsT3NdZF" dmcf-ptype="general">우수 논문에는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국립과학관장상,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상 등 총 33점의 상이 수여된다.</p> <p contents-hash="64a26229c059ff883138d2c826de932871f9d8435a75b02e51184c20807ed28e" dmcf-pid="10MdNIfztt" dmcf-ptype="general">이은영 국립중앙과학관장은 “디지털 기술과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과학을 접하고 이해하는 방식도 달라지고 있지만, 과학관의 핵심 가치는 기술을 통해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어떻게 제공하느냐에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a2149db7bb37676d2a628c7a1f70b12258d54d0f15462e422c7d42462f0bd5" dmcf-pid="tpRJjC4q51"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아이디어와 연구 성과가 실제 전시와 교육, 관람객 서비스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내외 과학관과 교류·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서버 발열·손실 줄인다"…인피니언, 엔비디아와 800V 전력 맞손 10-22 다음 "하드웨어 100점, 소프트웨어는 글쎄"…애플 '아이폰 듀오' 외신 첫 평가는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