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검색→치지직·클립으로”…네이버, K팝 팬덤 겨냥한 광고 전략 소개 작성일 10-22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네이버 엔터테인먼트 데이 2026 개최<br>아티스트 홍보 최적화된 마케팅 전략 공유<br>리센느 마케팅 결과, 검색 노출량, 클릭 수 1.8, 1.6배 ↑</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kLbMYCy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e5a6820c591b88e1f3c3763a2e3ba118b97d523ac420776588e8e8150a0c60" dmcf-pid="FAEoKRGh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6일 경기 성남 네이버 1784에서 열린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데이 2026’에서 네이버 광고 사업 담당자가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특화한 광고 상품 운용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2/dt/20261022103710715xokk.jpg" data-org-width="640" dmcf-mid="1sXSom9U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2/dt/20261022103710715xo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6일 경기 성남 네이버 1784에서 열린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데이 2026’에서 네이버 광고 사업 담당자가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특화한 광고 상품 운용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6d557352a4ff4c28edff45e1d99e2aa6b492e82bc36cea9283498b646d6c87" dmcf-pid="3cDg9eHllF" dmcf-ptype="general"><br> 네이버가 K팝 팬이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최신 소식을 전달하고, 컴백에 맞춰 공개하는 각종 콘텐츠를 회사의 생태계에서 선보인다.</p> <p contents-hash="368f6785d5490a49cc969dd25633ef374fced1c805c18c4149cdff2c730f32a2" dmcf-pid="0kwa2dXSvt"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지난 16일 경기 성남 1784 네이버 사옥에서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데이 2026’ 콘퍼런스를 열고,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특화된 광고 상품 운용 전략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7d65a37c620fc953344d3fe8318397605f0a4f6c042faabb296a43dee5cb519" dmcf-pid="pErNVJZvT1" dmcf-ptype="general">네이버 엔터테인먼트 데이 2026은 K팝 아티스트 홍보에 최적화된 네이버만의 맞춤 마케팅 전략을 공유하고 업계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 광고 공식 파트너사인 글링크미디어와 협력했으며 행사에는 SM, JYP, YG 등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c22e047295fb639ab33d0ffd5b47127dbbdf58df50d519c4c1f21eb18cb05aa" dmcf-pid="UDmjfi5TS5" dmcf-ptype="general">K팝 팬덤의 1020세대 이용자가 선호하는 네이버지도, 치지직, 웹툰, 크림 등 서비스가 아티스트의 소식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소통 창구로 자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석자들이 관심을 보였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6e1141d2b616069c9d61fdbabcec0d30bbfa2ad29eb420672151bfee6fe2dded" dmcf-pid="ukwa2dXSvZ" dmcf-ptype="general">실제로 지난 7월 아이돌그룹 ‘리센느’가 디지털 싱글 홍보를 위해 네이버 엔터판을 포함해 주요 모바일 서비스를 중심으로 2주 동안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했다. 그 결과 리센느의 검색 노출량과 클릭 수가 각각 평균 대비 1.8배, 1.6배 이상 증가했다. 아티스트에 대한 광고 시청이 검색으로 연결된 것이다.</p> <p contents-hash="ffaff1cb023bf06fbde916e05c3151b1584659f2be40c2ad291ab85342bc66c5" dmcf-pid="7ErNVJZvWX" dmcf-ptype="general">이에 네이버는 이번 행사에서 △1784에 구축된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비전스테이지’ △엔터테인먼트 지식재산(IP) 맞춤 광고 및 브랜딩 캠페인 설계 △네이버 디지털옥외광고 활용 전략 △클립, 치지직 등 콘텐츠 서비스 활용 등 네이버의 미디어 콘텐츠 기술력을 토대로 주요 광고 상품과 접목할 수 있는 전략, 성공 캠페인 등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54712251ca64c7bc3b265e12dd0a53285d7aa36f6715c9f8374b82ea5bfbbde0" dmcf-pid="zDmjfi5TyH"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에서는 네이버가 지난해 11월 공개한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옥외광고솔루션 ‘애드부스트 스크린’ 활용 전략 사례가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2e647c113baf0abae4d02b8a466d55332be46eca1575a9ac171ca0c0304a189c" dmcf-pid="qwsA4n1yTG" dmcf-ptype="general">애드부스트 스크린은 영화관, 전광판, 대중교통, 편의점, 엘리베이터 등 다양한 오프라인 매체에 맞춤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광고 솔루션으로 전국 17개 시도의 35만9000대 디지털 매체에 옥외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8e0201b5f8e1f9e361f4c78dd2f377b37299c1afd40c6bafacc1ef44700864f9" dmcf-pid="BrOc8LtWlY" dmcf-ptype="general">올해 아이브, 리센느 등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컴백 시기에도 애드부스트 스크린을 포함해 네이버 다양한 서비스 및 광고 상품과 연계한 통합 마케팅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e9e01e64abac4ccb8ea7c4e2cb65ac316ea58c552e143b3253b31a2b8788ead" dmcf-pid="bmIk6oFYhW"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향후에도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 기업들과 협력해 K팝 팬들이 하나의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아티스트를 접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9994fae1ed0ebc02b307daec20fa643d5887ed3dec82aaa24213ef72e4fee51" dmcf-pid="KsCEPg3Gvy" dmcf-ptype="general">옥외광고를 통해 아티스트의 최신 소식을 접한 K팝 팬덤이 네이버 검색으로 아티스트 현황과 정보를 탐색하고 치지직과 클립 등에서 영상 콘텐츠를 즐기고 소통하는 구조다.</p> <p contents-hash="d6ca51417b71720693cbe9dbbcbbf377defd417145fa030c1a5d33a69e92914c" dmcf-pid="9OhDQa0HWT" dmcf-ptype="general">이종민 네이버 비즈니스 수익화 부문장은 “이번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데이 2026 행사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업계 광고주들과 동반 성장 전략을 함께 논의하게 됐다”며 “네이버는 오랜 기간 집약해온 미디어 콘텐츠 기술력과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엔터테인먼트 산업 부흥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7db7ac61afeefe3241784e7efede0166f4fecd0a8d2cd702a2b86f1e557e53" dmcf-pid="2IlwxNpXlv"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 英 옵서버 선정 '세계 3대 AI 도시'…AI 도입·활용 역량 1위 10-22 다음 美 애틀랜타, '무장 로봇 금지 조례' 만장일치 통과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