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글로벌-K 차트, 론칭 3개월 만에 MAU 45% 증가” 작성일 10-22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9월 MAU 301만명 돌파…3개월 새 100만명 늘어<br>해외 비중 85%…멜론 모바일 웹 트래픽도 증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pk8a0H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d85a696d74f58cff1ad4eee2f561973afa4d57415e5d32a51904d7b97d3662" dmcf-pid="7DUE6NpX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글로벌 K 차트가 론칭 3개월 만에 MAU 300만명을 넘어섰다. 멜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2/dt/20261022111957812chku.png" data-org-width="640" dmcf-mid="UzqmMkzt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2/dt/20261022111957812chk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글로벌 K 차트가 론칭 3개월 만에 MAU 300만명을 넘어섰다. 멜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ff4f0cfd1a9dcee071f7561d0a94385b2a106acc1ba99631765dd0ef7a8434" dmcf-pid="zwuDPjUZWM" dmcf-ptype="general"><br> 멜론은 한중일 통합 K팝 차트인 ‘글로벌 K 차트’가 론칭 3개월 만에 이용자 수 가 45%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9474215d72c7ac36c6300c73643ddffb94f5b584a447f95e6ab8c1f391fa478" dmcf-pid="qmzrxc71Wx" dmcf-ptype="general">글로벌 K 차트는 지난 6월 멜론이 중국의 텐센트뮤직 엔터테인먼트, 일본의 라인뮤직과 공동 론칭한 차트다. 멜론에 따르면 이 차트의 9월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301만1516명으로, 론칭 당시 206만9000명에서 45.5% 증가했다. K팝의 실시간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방증이다.</p> <p contents-hash="482ece23722be3d025314105c654da827352499469b011211f7d7d6d54dd5dcb" dmcf-pid="BsqmMkztyQ" dmcf-ptype="general">특히 해외 비중이 이용자 수의 85%를 차지했다. 9월 글로벌 MAU는 256만4133명으로 3개월 만에 152% 증가했다. 국가별 분포는 인도네시아, 일본, 미국, 브라질, 호주, 영국, 스페인, 홍콩, 사우디아라비아, 네덜란드, 파키스탄, 아일랜드, 독일, 우크라이나 등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af6d123f01e0de6b147fb75fbda57453075a174b4bf05228d13daa4f46b0bd47" dmcf-pid="bOBsREqFCP" dmcf-ptype="general">이에 해외 이용자들이 접속할 수 있는 멜론 모바일 웹의 트래픽도 늘어났다. 모바일 앱 등을 제외한 멜론의 9월 웹 MAU는 572만명으로, 올해 최고치를 달성했다.</p> <p contents-hash="2a7a1f6d48193c42fb3ec4b426e96cf709b3e33e9266658e05ec3b40e17e3b92" dmcf-pid="KIbOeDB3y6" dmcf-ptype="general">멜론은 전 세계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각종 이벤트와 서비스가 아티스트와 팬들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며 MAU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eb9fbf82486757c5fdf817a00e427b87c74e0f387f4b914b515434a44460862d" dmcf-pid="9CKIdwb0y8" dmcf-ptype="general">글로벌 K 차트는 아티스트 인터뷰 콘텐츠인 ‘팬서’(FANSWER)를 선보이고 있다. 팬서는 멜론, 텐센트뮤직, 라인뮤직이 팬들에게 받은 질문을 아티스트가 직접 답하는 콘텐츠다.</p> <p contents-hash="c7351eb9cc6a78b417d429348dec66d210b2ea7b4ed787fe53e1ac4314fc6f34" dmcf-pid="2h9CJrKpv4" dmcf-ptype="general">지난 8월 시작한 이 콘텐츠에는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엔시티 위시(NCT WISH) 등이 참여했으며 지난달 15~16일 진행한 NCT WISH 편의 경우 무려 1만5817개의 질문이 쏟아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041f5841cdff85073e75db6dc370db87665af4986d009ca0d5ec8d7efbba731" dmcf-pid="Vl2him9Uyf" dmcf-ptype="general">아울러 지난달 30일 새롭게 도입된 ‘응원하기’ 기능도 매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응원하기’는 멜론 이용자뿐 아니라 별도의 로그인 없이 글로벌 K-차트의 웹 페이지에 접속하면 전세계 모든 K팝 팬이 이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de339f7e177a07c72c39318ba655ebfc4b1a9bf2c200d012adc69b35a381b81" dmcf-pid="fSVlns2uSV" dmcf-ptype="general">오픈 첫 주에 전체 참여자 중 해외 비중이 바로 50%를 넘어섰으며, 20일 동안 쌓인 응원은 10억8000회에 달한다. 하루 평균 5425만회, 1초에 약 628회씩 응원이 쌓인 셈이다.</p> <p contents-hash="fc3cf8d10ed5dc755c56331ceaa5b2e056b744427d52cdea50178cee2c7c5563" dmcf-pid="4vfSLOV7T2" dmcf-ptype="general">또한 글로벌 K-차트는 다음 달 14~15일 열리는 K팝 최대 시상식이자 페스티벌인 ‘MMA2026’와 연계해 ‘글로벌 TOP10’ 부문을 신설하며 글로벌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7dc8649f3fe92a9414e714324e1b9368cf442740a3df7f6b5c350363d0f1fa30" dmcf-pid="8T4voIfzh9" dmcf-ptype="general">멜론 관계자는 “론칭 넉 달 만에 글로벌 K-차트를 찾는 이용자가 300만명을 넘어섰고 대부분이 해외 팬이라는 점에서 K팝 글로벌 트렌드의 새로운 기준으로 우뚝 서고 있다”며 “3사 협업 콘텐츠와 ‘응원하기’처럼 전 세계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계속 넓혀 국경 없이 함께 즐기는 K팝 차트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361827e193812dc58bf064e2c614465fc2eb96d57e985040e4586361e7b41f" dmcf-pid="6y8TgC4qhK"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비아, 한국 문화 담은 신규 최상위도메인 '.HAN' 신청 10-22 다음 디지털에 '500조 뭉칫돈'…투자자들 눈독 들이는 뜻밖의 지역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