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모빌리티, 업계 최초 소비자원 부른 까닭은… 작성일 10-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터뷰] 조동욱 티머니모빌리티 대표 "자율주행 상생 생태계 만들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m4Y6vm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dfe4d29387a077d9221abd2db08d21f64f69edc2723be9bd819e7baf6bd775" dmcf-pid="KpWipLtW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동욱 티머니모빌리티 대표가 머니투데이와 인터뷰하고 있다. 2026.10.22./사진=이정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2/moneytoday/20261022153120951mbny.jpg" data-org-width="1200" dmcf-mid="zta7Oqwa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2/moneytoday/20261022153120951mb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동욱 티머니모빌리티 대표가 머니투데이와 인터뷰하고 있다. 2026.10.22./사진=이정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10f1f12bbf375f89075e7cd9a5045d02cb0f1797c263a8eac3f8e5dde3ef9b" dmcf-pid="9UYnUoFYGe" dmcf-ptype="general"><strong>"자율주행 택시도 결국 기존 사업영역과 사업 이해당사자와의 협업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역별 택시조합과 충분히 협의해 사업자의 사업권 보호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기본으로, 택시 업계와 기술 기업, 플랫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a254070c626932f60ab8102c13009cc25d8f9de02d24b630ab6507e7a6403b1a" dmcf-pid="2uGLug3GXR" dmcf-ptype="general">강릉에서 개최된 ITS(지능형교통체계) 세계총회에 참가한 조동욱 티머니모빌리티 대표가 머니투데이와 단독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티머니모빌리티는 국내 자율주행 업계 중 최초로 한국소비자원을 불러 의견을 청취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자율주행 시대 택시요금 변동에 대한 우려, 사고가 났을 때 관제가 어떻게 되는지, 개인정보보호는 완벽한지 등의 의견을 전달했다.</p> <p contents-hash="6b4535d7c054d39698b496a74149de86274f924407c139c177eb7f0c375107e8" dmcf-pid="V7Ho7a0HZM" dmcf-ptype="general">조 대표는 "그동안 자율주행 시대를 준비하며 소비자 입장을 들어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 들을 수 있어서 고마웠다"며 "자율주행 택시는 기술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자율주행 기술에 택시 업계의 운영 노하우와 호출·결제·정산을 아우르는 플랫폼이 결합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203cfd977b43e5bdaa0f5d502942345b1f6929a2f84e5bd0448ef78c131ed6" dmcf-pid="fzXgzNpXZx" dmcf-ptype="general">지난해 4월 티머니에서 분사해 모빌리티 핀테크·플랫폼 기업으로 출범한 티머니모빌리티는 이제 출범 600일을 맞았다. 이 회사는 1450만 회원을 보유한 티머니GO의 플랫폼 역량과 택시 업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095d20b87a33bda129e627a2d11a665e7dcff9566c1934da08f7a688ba2a376" dmcf-pid="4qZaqjUZ1Q" dmcf-ptype="general">티머니모빌리티는 ITS 세계총회에서 세션을 열고 자율주행 택시 상용화와 지역별 교통환경에 최적화된 모빌리티 서비스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한국소비자원을 포함해 국토교통부, 서울택시운송사업조합, 삼성화재해상보험, 한국교통연구원 등 유관 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해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dda61a599ab3d42a8977da8b427a4f93aaa5ad19b5afc292b820cf86e728d70c" dmcf-pid="8B5NBAu55P" dmcf-ptype="general">조 대표는 '자율주행 시대를 맞아 무엇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냐'는 질문에 "기술과 현장을 연결하고 업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회사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80f5c43137684c7025ac32e64c7d2a875ab14afb595aaaf5f670595bc773c5" dmcf-pid="6b1jbc71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동욱 티머니모빌리티 대표가 머니투데이와 인터뷰하고 있다. 2026.10.22./사진=이정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2/moneytoday/20261022153122249wbym.jpg" data-org-width="1200" dmcf-mid="Bq6YoHJ6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2/moneytoday/20261022153122249wb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동욱 티머니모빌리티 대표가 머니투데이와 인터뷰하고 있다. 2026.10.22./사진=이정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cae5449cc3adf0f9858d2e69b430c0b634479343188192acac4b6144c1ba2d" dmcf-pid="PKtAKkztX8" dmcf-ptype="general">조 대표는 "출범 이후 지자체와 운수 업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해 왔다"며 "아무리 좋은 기술과 서비스도 현장의 이해와 협력 없이는 지속되기 어렵다는 점을 확인했다. 지역의 교통 환경을 이해하고 기존 사업자와 해법을 함께 찾아온 경험은 자율주행 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이는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e11b1aefa194b6ac62cc74bc6c6df3bcbb8539befc5c4fcbbcf3943e1a1dd64" dmcf-pid="Q9Fc9EqF14" dmcf-ptype="general">티머니모빌리티는 지난 9월 자율주행을 안건으로 택시 업계와 3자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서울시법인택시조합 내 자율주행 TF(태스크포스)로부터 사업 검토 제안을 받아 함께 논의하는 중이며 연말부터는 티머니GO 앱을 통해 서울에서 운행하는 자율주행차의 예약·호출·배차·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205c645ef7aeffc0c143703860ca864e06d227ff6c247f0ec6ed79f046cab7e" dmcf-pid="x23k2DB3Hf" dmcf-ptype="general">조 대표는 "자율주행은 이동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이동권 확보와 지역간 교통 격차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발전해야 한다"며 "현장을 가장 잘 아는 택시 업계가 모빌리티 변화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티머니모빌리티가 든든한 파트너로서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c97744779c29013606f8b9aea3e58775f6b87290f9fd5529cb9b77087a2d5c5" dmcf-pid="yOa7OqwaHV" dmcf-ptype="general">강릉(강원)=이정현 기자 goronie@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 국감] 이진숙 “YTN 심의에 김종철 참여 적절한가” 金 “책임질 것” 10-22 다음 건물 인터넷 단체계약에 이중요금 논란...방미통위 "규정 개정하겠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