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코덱스 이용 세계 3위… 오픈AI “개발자 피드백이 혁신 이끌어” 작성일 10-22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데브데이 익스체인지 서울 개최… 개발자 의견 반영·한국어 음성도 개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tZcFae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17ad6c70e1f77a3869e9601ee3fee710133f38aacaf077891eebdb923e898c" dmcf-pid="HyF5k3Nd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2/552796-pzfp7fF/20261022162620306oype.jpg" data-org-width="640" dmcf-mid="Yi31E0jJ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2/552796-pzfp7fF/20261022162620306oyp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5aeb89e2fee38100f3113f113df246f468b4a99156836d79c54617f6f943b6" dmcf-pid="XW31E0jJve"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구아현기자] 한국의 코덱스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세계 3위, 챗GPT 프로 이용 규모가 세계 5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89956482f54b5a29d9d97168d77f960fa4bf1f81385fc95d88a0c60a608518ee" dmcf-pid="ZY0tDpAivR" dmcf-ptype="general">22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오픈AI 데브데이 익스체인지 서울’에서 김경훈 오픈AI코리아 대표는 "국내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제품 사용과 피드백이 혁신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한국 개발자들의 요구를 제품에 반영한 사례로 AI 코딩 도구 코덱스의 리눅스 지원과 모바일 버전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3deddcf1428399f21967887cf5f2c13a459533cce41a6f328152359e3ee2e3" dmcf-pid="5GpFwUcnWM" dmcf-ptype="general">이달 선보인 음성 모델 ‘GPT-Live-1.1’의 한국어 음성 개선도 소개했다. 김 대표는 “특히 한국어 음정과 발음에 대해 많은 피드백을 주셨다”며 “이번 1.1 버전에 ‘햇살’과 ‘하늘’이 들어와 더 좋은 한국어 음성이 제공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연어로 원하는 음성의 특성을 설정하고 조절하는 기능도 소개하며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3fea3762d719a3285f68319a3c3c929ce9b133519e387198ef9ff42e8d41ac9" dmcf-pid="1HU3rukLvx"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국내 개발자와의 소통을 돕는 코덱스 앰배서더의 역할도 강조했다. 앰배서더는 신제품을 국내에 소개하고 개발자 의견을 모아 회사에 전달한다. 그는 “앞으로도 이분들과 함께 한국의 개발자 생태계를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참석자들에게도 현장 직원들에게 의견을 전달해 달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49aecfd7d628b264f64527258dea0a0473010fda7c7348f9cebf19b5fa3f7cf3" dmcf-pid="tXu0m7EovQ" dmcf-ptype="general">이어 기조연설에 나선 앨버트 입 오픈AI 아시아태평양 테크니컬 석세스 총괄은 업무를 맡기면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닷(Dot)’을 소개했다. 닷은 오픈AI가 지난달 공개한 상시 작동형 에이전트다. 입 총괄은 일정·구독 관리 등 일상적인 업무뿐 아니라 버그 보고 확인, 코드 수정과 테스트, 코드 변경 검토 요청 등 개발 업무도 맡길 수 있다.</p> <p contents-hash="f99b1e85fbbfe3416faa4167ea059b1548f803ec10ecaaf8be46a947e3727227" dmcf-pid="FZ7pszDghP" dmcf-ptype="general">구체적인 사례로는 지원 종료를 앞둔 기존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도록 앱을 수정하는 작업을 제시했다. 입 총괄은 “해당 API가 코드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을 수 있어 무엇이 잘못될지 쉽게 알기 어렵다”며 “에이전트는 의존 관계를 추적해 변경할 부분을 파악하고, 코드를 작성하고 테스트한 뒤 팀에 검토를 요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d63b534aaba1624350b845427424eded205bb510a5dc3d9d07b99c825482edd" dmcf-pid="35zUOqwaW6" dmcf-ptype="general">사용자가 통제권도 강조했다. 입 총괄은 “에이전트는 클라우드에 자체 컴퓨터와 브라우저를 갖고 있다”며 “앱과 컴퓨터의 사용 범위는 사용자가 정하고, 에이전트의 행동에 관한 지침도 설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향후 여러 닷으로 구성된 팀과 함께 일하는 방향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42ef761f5cc268512ecda74ce065f358584b9b0b58bb5d6a7b7777746a348586" dmcf-pid="0lZGN5Lxy8" dmcf-ptype="general">한편 데브데이 익스체인지는 지난 9월 2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데브데이 2026’의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는 행사로, 올해 서울을 포함한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열린다. 이날 서울 행사에는 AI 에이전트 개발과 코덱스 보안, 실시간 음성·이미지 생성 등을 다루는 기술 세션과 AWS·LG CNS의 활용 사례 발표가 마련됐다. 시연 부스와 개발자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구성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킹 피해 보상 부족하면 개입"…방미통위, 보상 적정성 살핀다 10-22 다음 PHP 보안 비상에 정부, 사이버위기 경보 '주의' 상향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