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한다는 소리 듣는데 월 3만원 쯤이야”…직장인들 지갑 열게 만든 ‘이 서비스’ 작성일 10-22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YYw1oM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17147ea0de81de49a529ebe5e8ffc745000e81d68d1a8affc5ec799318aa1c" dmcf-pid="fJUUybmj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2/seouleconomy/20261022225918334rnnm.png" data-org-width="1200" dmcf-mid="KzK6UeHl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2/seouleconomy/20261022225918334rnn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a1ac6ac4ec1cbac823077f587e806e1ce0286a30880693b083fccb3194cda0" dmcf-pid="4iuuWKsASu" dmcf-ptype="general">업무에 활용하는 인공지능(AI) 서비스에 개인 돈까지 지출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다. 유료 AI를 이용하는 직장인 10명 중 7명은 회사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사비를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d50c4dad90b338bb21604c8d60edb50cb277e8238e0f1995ec5b00500f459dbc" dmcf-pid="8n77Y9OcWU" dmcf-ptype="general">21일 오피스미디어 기업 스페이스애드가 직장인 88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5.2%가 업무에 AI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었다. AI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거나 자주 이용한다는 응답도 76.7%에 달했다.</p> <div contents-hash="674ec2610676f3cb8998fb6255dc973839b7575e154429aed8f3692dc0a73eaa" dmcf-pid="6LzzG2IkTp" dmcf-ptype="general"> <div> <strong>AI 활용 직장인 95% 생산성 향상 체감…문서 작성·데이터 분석에 적극 활용</strong> </div> <br>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 개선 효과도 뚜렷했다. 일주일에 1시간 이상 업무에 AI를 활용하는 직장인 766명을 분석한 결과 95.4%가 “AI 도입 이후 업무 생산성이 향상됐다”고 답했다. </div> <p contents-hash="2beb0c3ab5d62711c9018355deb8eb3eb9f44ed34b929795d66ab284f43d4c7d" dmcf-pid="PoqqHVCEl0" dmcf-ptype="general">가장 큰 변화로는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업무 처리’(62.4%·복수응답)가 꼽혔다. 이어 ‘업무 시작이 빨라짐’(57.7%), ‘결과물 퀄리티 향상’(56.5%) 순이었다. ‘모르는 분야도 혼자 해결할 수 있게 됐다’는 응답도 51%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6ae703658934f2bd200492172c31961fd601ef6da3e9318456a033b05a5d8462" dmcf-pid="QgBBXfhDy3" dmcf-ptype="general">업무에 활용하는 AI 서비스는 챗봇·검색 AI가 89.9%로 가장 많았다. 문서·프레젠테이션(PPT) 관련 AI는 35.4%, 회의·기록용 AI는 26.2%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1bc7472f568bd77a4e4368c3fcf7986c3d0dad91912e4ae1cae63bd3e2524591" dmcf-pid="xabbZ4lwTF" dmcf-ptype="general">실제 활용 업무를 살펴보면 문서·보고서 작성이 70.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데이터 분석·정리에도 69.6%가 AI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div contents-hash="3e64e9e336655cc977c16142e804a180683b13ab31f335f1cf12cbb9bbaeb7d2" dmcf-pid="y3rrih8BTt" dmcf-ptype="general"> <div> <strong>유료 AI 이용자 10명 중 7명 사비 지출…한 달 평균 3만7000원 쓴다</strong> </div> <br>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직접 지갑을 여는 직장인도 적지 않았다. 주 1시간 이상 AI를 사용하는 직장인 가운데 62.4%는 유료 AI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다. 특히 유료 이용자 10명 중 7명은 비용 전액을 본인이 부담하거나 회사 지원금 외에 개인 돈을 추가로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div> <p contents-hash="0f4cacd4d210c9c66d5a3a2d35b665639ca68ecb58cb9d7ae693efff97a4fbce" dmcf-pid="W2WWD5Lxh1" dmcf-ptype="general">사비를 쓰는 직장인의 월평균 지출액은 약 3만7000원이었다. 이들 중 51.4%는 매달 3만원 이상을 AI 서비스 이용료로 사용했다.</p> <p contents-hash="3150a78c24296da8a89f3f619199ab949c11e57f3245a85ef7dbdd1f63c6cb1b" dmcf-pid="YVYYw1oMC5" dmcf-ptype="general">개인 비용 지출자를 대상으로 유료 AI 서비스 결제 이유를 조사한 결과 ‘고급 모델·기능 이용’(69.1%·복수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무료 버전 사용량 제한’(64.6%), ‘응답 속도·품질’(62.5%) 순이었다.</p> <div contents-hash="06a6c890d990e270a76158f6023d66d91a4b3ac0b0a864ddef77ec9eb98667b7" dmcf-pid="GfGGrtgRyZ" dmcf-ptype="general"> <div> <strong>AI 서비스 더 늘리겠다는 직장인 44%…마케팅 직군 이용 확대 의향 가장 높아</strong> </div> <br> 앞으로 AI 활용 범위를 넓히겠다는 직장인도 상당수였다. 주 1시간 이상 AI를 사용하는 응답자 중 44.1%는 향후 6개월 안에 새로운 AI 서비스를 추가로 이용하거나 기존 서비스의 상위 요금제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07792724020f8c9d6842d6975b8c49f8edd0993ffaf480755016cbf583da972" dmcf-pid="H4HHmFaeyX" dmcf-ptype="general">반면 ‘현재 수준을 유지하겠다’는 응답은 36.3%, ‘이용을 줄이거나 해지하겠다’는 비중은 2%에 불과했다. AI 서비스 이용 확대 의향이 축소 의향보다 약 22배 높게 나타난 것이다.</p> <p contents-hash="a891c042e0b4501060e77954c77dee919129b4b9bbb95ea15e3bc7b769e0823c" dmcf-pid="X8XXs3NdhH" dmcf-ptype="general">직군별로는 마케팅 분야의 이용 확대 의향이 가장 높았다. 주요 직군 가운데 마케팅 직군의 추가 서비스 이용·요금제 업그레이드 의향은 53.5%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f61cdb4c282548372fd366dbb0061cc50cdd2473f3c0968e34cc644d9092014" dmcf-pid="Z6ZZO0jJWG" dmcf-ptype="general">IT 직군은 45.8%로 뒤를 이었다. 영업(43.8%)과 경영지원(43.7%)에서도 40% 이상이 AI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p> <p contents-hash="faaf046a950351a63ee9a70b2a54303170f92e8712fb40cd426cee6c8fd62819" dmcf-pid="5P55IpAihY" dmcf-ptype="general">한태웅 스페이스애드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유료 전환 시 고급 기능과 사용량에 대한 기대가 작용하는 만큼 차별화된 서비스 가치를 담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AI 업계에서도 경쟁력 있는 접근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1Q11CUcnlW"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9L9PudXSCB"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9L9PudXSCB"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oBlhnQBgR04?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contents-hash="0a3922d2b5e889cd37395bdf8451dd48fef53f273b33565a53ea0999b4d599d4" dmcf-pid="tZccMm9Uvy" dmcf-ptype="general"> <div> AI 거품론 나오는데 반도체 소부장 사도 될까? </div> <br> 조수연 AX콘텐츠랩 기자 newsuyeon@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노그리드, AI 인프라 운영 의료 현장까지 확대 10-22 다음 이진숙 제척 공방에 '지각 출발'한 방미통위 종감…YTN 청문도 설전(종합3보)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