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사이즈, ‘패패부산 2026’ 참가… 신발 산업 특화 AI 솔루션 선보인다 작성일 10-23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디자인 생성부터 품질 검수까지 AI 기술 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agMpAi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f76f02dd362672206ff8dde390c840ed1873b0e7132f5aa861457d1e15cf83" dmcf-pid="qlNaRUcn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이트사이즈 ‘패패부산(PFB 2026)’ 참가 안내 이미지. (바이트사이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3/dt/20261023080159640lqzo.jpg" data-org-width="640" dmcf-mid="7QvSwxWI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3/dt/20261023080159640lq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이트사이즈 ‘패패부산(PFB 2026)’ 참가 안내 이미지. (바이트사이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9c035e430b9ecee4670fd4b1aef4bfc1f4a05dcc75a85d9315794e4337e45d" dmcf-pid="BSjNeukLyY" dmcf-ptype="general"><br> 신발·패션 산업 특화 인공지능 전환(AX) 전문기업 바이트사이즈(BYTESIZE, 대표 위영량)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패패부산(PFB 2026)’에 참가해 신발 산업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fa1b17579ff9e2cb23c1f961fa2a192567912e6a85a42683ecc2e56dbd91855" dmcf-pid="bsni6tgRSW" dmcf-ptype="general">바이트사이즈는 벡스코 제1전시장 부스에서 생성형 AI 신발 디자인 솔루션 ‘DEFS.’와 비전 AI 품질 검수 솔루션 ‘FOQS.’, 제조 데이터 정제 파이프라인 ‘dotdot’ 등 3종을 소개한다. 신발 기획과 디자인부터 생산 현장의 품질 검수까지 AI 기술이 적용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p> <p contents-hash="1d7682d38bd5517e154c1e75865ef959d5ad39ec5d747657a665526d1f242eb0" dmcf-pid="KOLnPFaeSy" dmcf-ptype="general">전시 첫날인 29일에는 위영량 대표가 벡스코 제1전시장 2홀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2026 PFB 트렌드 세미나(TREND to ACTION)’에 연사로 나선다. 위 대표는 ‘Zero to One, 신발 산업의 처음과 끝을 AI로 다시 쓰다’를 주제로 신발 산업의 AI 전환 방향과 제조 현장 데이터 활용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a666be7519cb68aa8df50cf7a0f26b592077c58c907f9f20afc9c2f2f686541" dmcf-pid="9IoLQ3NdST" dmcf-ptype="general">전시 기간 부스에서는 신발·패션 산업의 시장 변화와 AI 기술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체 세미나도 열린다.</p> <p contents-hash="1158a1bb5e2c3960ce6cd2c249e14ff6080a4c4296ccc0a7a74e48015fb7d4e1" dmcf-pid="2Cgox0jJhv" dmcf-ptype="general">29일에는 ‘WHAT’S NEXT’를 주제로 무신사 ‘와디’ 고영대 본부장이 신발·패션 시장의 변화와 향후 방향을 소개하고, 포스텍(POSTECH) 조현보 교수가 산업 분야의 AI 기술 활용 가능성을 설명한다.</p> <p contents-hash="99ddc15162844ca5e4253ebcefd3b4df58d0fed3a663a5a5412e417ba58f9fd5" dmcf-pid="VhagMpAilS" dmcf-ptype="general">30일에는 ‘WITH BYTESIZE’를 주제로 실제 제조 현장의 AI 전환 사례를 다룬다. 바이트사이즈 윤지수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신발 기획·디자인 및 품질 검수 과정의 AI 활용 방안을 소개하며, 창신 Digital Lean팀 박성영 팀장은 ‘Edge AI 품질 검수 사례’를 주제로 현장 적용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fe736866740393656b05d5824bef344308b99335b23f6e124844eea43c2ccbf" dmcf-pid="flNaRUcnll" dmcf-ptype="general">마지막 날인 31일에는 바이트사이즈가 후원한 ‘2026 제12회 한국 AI신발디자인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eaf627435ec0fb36ba4fdb1230657ff30d48f4389e995cbaf91a94830a7b50f4" dmcf-pid="4SjNeukLSh" dmcf-ptype="general">참관객을 위한 AI 솔루션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DEFS. 체험존에서는 키워드 입력을 통한 신발 디자인 시안 생성부터 컬러웨이 변경, 소재·컬러 리포트 작성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cb6c86236ac074a7fc14f04ad2362d7570d614828a22e7eda851a5805423bca" dmcf-pid="8vAjd7EoSC" dmcf-ptype="general">DEFS.는 신발 디자인 시안과 다각도 이미지 제작, 컬러웨이 변경, 자재명세서(BOM) 및 테크팩 작성 등 개발 과정의 일부 업무를 생성형 AI로 자동화하는 웹 기반 솔루션이다. 현재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청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서비스 이용 토큰을 무료로 제공한다.</p> <p contents-hash="7ff907bed274173a71a45a1a343b524472ed581dc4cb1ccd5c542621bf0c3ac7" dmcf-pid="6TcAJzDglI" dmcf-ptype="general">체험존에서는 컨베이어를 따라 이동하는 신발을 카메라로 촬영하고, AI가 주름과 오염, 봉제 불량 등 결함 유형을 판별하는 품질 검수 과정을 시연한다.</p> <p contents-hash="a95cef2b978ef4b0d5d3a1f162ea1f8defcbbf2043c3661f7b83c82ddae5d404" dmcf-pid="PykciqwaCO" dmcf-ptype="general">위영량 바이트사이즈 대표는 “이번 패패부산에서 디자인 개발부터 생산 현장의 품질 검수까지 신발·패션 산업의 AX가 실제로 어떻게 이뤄지는지 눈으로 직접 보여드리겠다”며 “현장에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데이터 자산으로 전환하고, 기획부터 생산과 품질 검수까지 AI로 연결하는 기술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755b8bbba88bc7b7561d9181b0b2aa4e33f1cba294fa49524c0deb8f9c1e44" dmcf-pid="QWEknBrNTs" dmcf-ptype="general">박영서 기자 py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퀄컴이 닦은 길에 엔비디아 진입...Arm 윈도 PC 경쟁 본격화 10-23 다음 [목소리 도둑 ①] 아들 목소리로 "살려줘"… 그 전화, 3초 녹음으로 만든 가짜였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