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화이트 69%·512GB 이상 48%"…LGU+, 아이폰 듀오 개통 시작 작성일 10-23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전예약 고객 중심 개통<br>오프라인 매장 및 '일상비일상의틈' 체험 공간 마련<br>최대 70%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br>애플 디바이스 할부금 전액 할인 혜택 등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PnrMYCry"> <p contents-hash="a95a8a68b7c06e77ad9d8127e8c5f3129f7b73bdbc893c4893f5f9c6be4fff5e" dmcf-pid="0gQLmRGhwT"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LG유플러스(032640)가 23일 애플의 신규 폼팩터 ‘iPhone Duo(아이폰 듀오)’를 정식 출시하고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개통에 나선다. 이날부터 U+공식온라인스토어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일반 고객 대상 판매도 시작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8bb309f57d25ba6b017b087d1762fdd50c19230c788241b98bc9e3fcf40de8" dmcf-pid="paxoseHl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LG유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3/Edaily/20261023083238376mzkq.jpg" data-org-width="1280" dmcf-mid="FQeNCi5T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3/Edaily/20261023083238376mz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LG유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15e78aefd672ab3fb33d7a49223231bec6d3154416acf5370851edf0c721dc" dmcf-pid="UNMgOdXSDS" dmcf-ptype="general"> <strong>“10명 중 7명은 화이트”…고용량 선호도 뚜렷</strong> </div> <p contents-hash="4dbfb22727bb065da2d8bbc5ef694db11769473d9623199077a83d8f9554b9e4" dmcf-pid="ujRaIJZvEl"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가 U+공식온라인스토어의 사전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색상별로는 ‘스타 화이트’가 전체 예약의 69.4%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선호도를 보였다. ‘나이트 스카이’는 30.6%로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48d8b787c788624981edc2ed98c6171e429044a522da63b6d297315bb22139a3" dmcf-pid="7AeNCi5Twh" dmcf-ptype="general">저장용량별로는 256GB 모델이 51.8%로 가장 높은 선택을 받았다. 이어 △512GB(40.7%) △1TB(6.3%) △2TB(1.2%) 순이었다. 특히 512GB 이상의 고용량 모델을 선택한 비중이 전체의 48.2%에 달했으며, 1TB 이상 프리미엄 모델도 7.5%를 기록해 고용량 수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p> <p contents-hash="4a248fc047b177bf180e1cfa2ce78d34e0cebb869377bda27f2a8eccd3ca9fa8" dmcf-pid="zcdjhn1yOC"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정식 출시를 맞아 단말 교체 및 애플 생태계 연계를 위한 차별화된 혜택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9818318680ece009acfb111382c7b252d153a7e9e81c9529fecfe89f7dea9b61" dmcf-pid="qkJAlLtWOI" dmcf-ptype="general">우선 단말 이용 기간과 교체 주기에 맞춘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 ‘보상패스’를 운영한다. ‘70% 보상패스(월 1만 8000원)’는 개통 6개월 차부터 단말 반납 후 신규 아이폰으로 기기변경 시 출고가의 최대 70%를 포인트로 환급해 준다. 지급된 포인트는 휴대폰 할부금이나 통신요금 납부에 활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35f03f235029481a482b95fbac834b56830d505219bc7518e7ac56a21f97ce2" dmcf-pid="BEicSoFYwO" dmcf-ptype="general">24개월 이용 후 최대 50%를 보상하는 ‘50% 보상패스(월 5000원)’도 마련했다. 오는 11월 30일까지 번호이동으로 아이폰 듀오를 개통하고 보상패스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24개월형 보상패스 월 이용료를 전액 면제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c9ff9ecca6cacd881713152612133f74085ea845ddad391d50c41a3d3321e666" dmcf-pid="bYsypC4qss" dmcf-ptype="general">애플 디바이스 결합 할인도 강화했다. ‘애플디바이스 플러스플랜105’ 이상 요금제 가입 시 ‘에어팟5 무선충전 모델’의 24개월 할부금을 전액 할인받을 수 있다. 요금제와 기기 선택에 따라 에어팟 프로3, 애플워치 SE3, 에어팟 맥스2 등의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p> <p contents-hash="5410bad8d696e0710b8e71bb6abb9a8206ea11d7546f23ca5a9a003135890983" dmcf-pid="KGOWUh8BEm" dmcf-ptype="general"><strong>강남·홍대 18개 매장서 시연…온라인 ‘너겟’ 요금제 할인도</strong></p> <p contents-hash="ae210b7903477fe527a8887028961e833e111593b253fc1c86d82d7abbaaa903" dmcf-pid="9HIYul6bEr" dmcf-ptype="general">새로운 폼팩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도 대폭 확대한다. 강남, 홍대 등 주요 상권 내 18개 매장에 시연 단말을 비치하며,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 지하 1층 U+ Lounge에서는 아이폰 듀오를 활용해 작품을 따라 그리거나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 contents-hash="d035d5ca4ceae95ef02f8d03c2e59e95f2e3c09923ec551f9e96e634771375c0" dmcf-pid="2XCG7SPKmw" dmcf-ptype="general">온라인 전용 ‘너겟’ 요금제(너겟49·59·65·69) 고객 대상 2nd 디바이스 월정액 할인도 2027년 1월 15일까지 신청받는다. 너겟69 가입자는 태블릿·스마트기기 2대 월정액을 합산해 최대 3만 3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기타 너겟 요금제에 따라서도 최대 1만 1000원~2만 2000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p> <p contents-hash="e625b8bcd348d4e45052e1238faf8d7132f114c2602fa10cce1891e431572c2f" dmcf-pid="VZhHzvQ9DD"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 관계자는 “아이폰 듀오 초기 수요가 집중됨에 따라 고객에게 원활하게 단말을 공급할 수 있도록 추가 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896eb57dd7c8819705fe97af87a7da84bf0130c24b74d049e3f273a87ee3d1" dmcf-pid="f5lXqTx2IE" dmcf-ptype="general">윤정훈 (yunrigh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더나 암백신, 암 재발 위험 42%↓…결과 유출에 주가 급락 10-23 다음 넷플릭스 진출 10년…K콘텐츠 제작 기술·인력도 성장했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