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美 '고객 행동 분석 솔루션' 스타트업 투자 작성일 10-2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벡터리얼, 300만 달러 유치 성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zExUcnN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a570f3db738d8319cc9554dfbdcd0801ab2084e8f7b9d340f6ef4a93290e3f" dmcf-pid="FIqDMukLj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벡토리얼 공동창업자 3인. (사진=벡토리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4/552809-WkUXVfQ/20261024080606139buxj.jpg" data-org-width="875" dmcf-mid="1wpj8Fae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4/552809-WkUXVfQ/20261024080606139bu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벡토리얼 공동창업자 3인. (사진=벡토리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a2b1432facfeba4ec7ce6c3fd6ca2bfb130ddd8c10438388020bbf2a14880c" dmcf-pid="3CBwR7EoAg" dmcf-ptype="general">[더구루=홍성일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인공지능(AI) 시뮬레이션 기반 고객 행동 분석 스타트업 '벡터리얼(Vectorial)'에 투자하며, AI 기술 분야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벡터리얼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AI 기반 인간 행동 시뮬레이션 기술을 고도화해 제품·서비스 개발 과정에서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드는 이용자 조사 분야를 혁신한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20a829174347497dbcb532aac6af54b433a1ddecddd40ae9beae619aa30d2a2a" dmcf-pid="0hbrezDgAo" dmcf-ptype="general">24일 벡터리얼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시드 투자 라운드를 통해 300만 달러(약 40억원)를 조달했다. 이번 투자에는 스마일게이트와 센스AI 벤처스, 버클리 스카이덱, 스탠퍼드 GSB 펀드, 덴트 캐피털 등이 참여했다. 메타, 쇼피파이, 마스터카드 소속 프로덕트 리더들도 개인 투자자 자격으로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fd120f8765d7df85476f163ba4c2fb1983766727fb9d156f6bba7d07ebf27278" dmcf-pid="pgHdqWRfoL" dmcf-ptype="general">벡터리얼은 기업이 제품, 캠페인, 서비스, AI 에이전트 등을 출시하기 전 고객의 반응을 미리 테스트할 수 있는 가상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개발했다. </p> <p contents-hash="836b57edfb20ac4f1fe3fb62a0d87d376aabedf5ca7598d3b782dabec68bb947" dmcf-pid="UaXJBYe4jn" dmcf-ptype="general">창업진은 스탠퍼드대, 카네기멜런대, 인도경영대학원, 버클리 AI 연구소 출신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공동창업자인 타란비르 싱(Taranveer Singh) 최고경영자(CEO)는 국방 연구 등을 포함해 10년간 인간 행동 모델링을 연구했다. 라훌 가르그(Rahul Garg)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유니콘 기업에서 다수의 제품을 출시했고, 영업용 행동 그래프를 개발한 경험이 있다. 재스민 카우르(Jasmine Kaur)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는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에서 마케팅용 합성 이용자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fc39c299293330d95288c2647ce4017066fd14313f191777238ec6a1e0fffdba" dmcf-pid="uNZibGd8oi" dmcf-ptype="general">벡터리얼 플랫폼의 핵심 엔진은 대상 고객의 사회인구학적·심리학적·행동적 잠재 특성을 학습하는 독자 행동 모델 '사피엔스(SAPIENS)'다. 벡터리얼에 따르면 사피엔스는 범용 거대언어모델(LLM)보다 인간 행동 예측 정확도가 30% 더 높으며, 'Be.FM'이나 '센타우르' 등 기존 학계 행동 모델의 성능도 웃돈다. 사피엔스는 지금까지 250만 명 이상의 실제 인물 데이터를 모델링해 3만 건 이상의 시뮬레이션을 수행했으며, 기존 실제 이용자 조사 결과를 85% 이상의 정확도로 재현해 냈다. </p> <p contents-hash="7d9d0c653e3d547c11b797b2ca897f061f1de8ac1cec04858e3d1118adca74a0" dmcf-pid="7j5nKHJ6oJ" dmcf-ptype="general">벡터리얼은 현재 게임, 헬스케어, 이커머스 분야의 상장사와 유니콘 기업을 대거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는 △미국 게임 개발사 콘크리트 소프트웨어 △인도 음향·웨어러블 기업 보트 △미국 원격의료·헬스케어 기업 굿알엑스, 미디 헬스, 수키 AI △캐나다 상장사 에버카인드 등이 있다. </p> <p contents-hash="25046f5d661befedbbe83dfc1f791d3df518aa2002c3a5c80f86c89ac2108a65" dmcf-pid="zA1L9XiPNd" dmcf-ptype="general">벡터리얼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데이터 파트너십을 통한 행동 데이터셋 확장과 차세대 버전인 '사피엔스 2.0' 고도화에 투입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c4c460bc5bfa3dbddadc46f673601811e870c27f1652ee8a81ea39366831086b" dmcf-pid="qcto2ZnQje" dmcf-ptype="general">싱 벡터리얼 CEO는 "AI는 복잡한 문제를 푸는 추론 영역과 인간 행동을 해독하는 시뮬레이션이라는 두 가지 새로운 개척지를 만들고 있다"며 "4년 안에 소비자 제품이나 AI 에이전트를 출시하기 전 오디언스 모델로 행동 시뮬레이션을 수행하는 것이 업계 표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HE GURU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p> 관련자료 이전 HBM만으론 부족한 AI인프라…삼전닉스, 차세대 메모리 전쟁 10-24 다음 [로봇온사이트] "소프트웨어만으론 AGI 못 연다" AI 빅테크, 로봇 영토 확장 '승부수'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