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SNS 대상]경기도주식회사 '배달특급', 참여형 콘텐츠로 SNS 소통 성과 인정 작성일 10-25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d5CdtWOh"> <p contents-hash="10bd1c3a9f4b1aea179751954a09cdcc38d69280279cad055460b653c1bc208b" dmcf-pid="QpJ1hJFYsC" dmcf-ptype="general"><strong>최근 2년간 콘텐츠 조회수 약 171배·팔로워 수 2.55배로 증가<br>‘상생프렌즈’ 캐릭터 앞세워 소비자 참여·브랜드 친밀도 강화<br></strong><br></p>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3b3a878871ad80c55d3427242074a6e991428804e6b88828034335a2966103" dmcf-pid="xUitli3G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5/etimesi/20261025180248018hmkx.jpg" data-org-width="151" dmcf-mid="8QvxqSRf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5/etimesi/20261025180248018hmkx.jpg" width="151"></p> </figure> <p contents-hash="c118e66816b925ba597f4fcd56fcc1ab768ff57c83f7fe99cdeb903f8301636e" dmcf-pid="yAZo8ZaerO" dmcf-ptype="general">경기도주식회사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와 친근한 브랜드 소통 전략을 인정받아 배달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088c865d1e4b60d1a943f1d67b4eb73c57840d2bb8048da66dc7d0c5c1b7df14" dmcf-pid="Wc5g65NdOs" dmcf-ptype="general">배달특급은 정책과 사업을 일방적으로 알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반응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해 왔다. 특히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숏폼 영상과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하며 공공배달앱의 친밀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p> <p contents-hash="44f0e6397da5a51674dd999f6e416de606164fc28114de2c98dab3c9cdcc633f" dmcf-pid="Yk1aP1jJrm" dmcf-ptype="general">이 같은 노력은 이용자 지표에서도 나타났다. 최근 2년간 인스타그램 콘텐츠 조회수는 기존 대비 약 171배로 늘었으며, 팔로워 수는 약 2.55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증가율로 환산하면 각각 약 17000%와 155%에 해당한다. 공공서비스 특유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 재미와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소통 방식이 이용자의 관심을 끌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e5447a32cb39a7004bed92cf3a7d35dd9e8b76d07333cfe9d095fe2dd200a0b6" dmcf-pid="GxO4pO6bsr" dmcf-ptype="general">배달특급은 공식 채널을 통해 할인 프로모션과 소비자 혜택을 알리는 한편 투표와 인증 이벤트 등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였다. 단순한 정보 전달보다 소비자가 콘텐츠에 반응하고 경험을 공유하도록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2034237851ceb8d939d265b285b3c44f20655cecb0bf7c61def11926e52b34" dmcf-pid="HMI8UIPK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5/etimesi/20261025180249242teck.png" data-org-width="500" dmcf-mid="60d5CdtW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5/etimesi/20261025180249242tec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e5f0b845a3b37da54ac076a2baa9de7f6cc7f171a42fd30eeb1904c6dcb1c5" dmcf-pid="XRC6uCQ9DD" dmcf-ptype="general">올해 새롭게 선보인 캐릭터 '상생프렌즈'도 이러한 전략의 하나다. 상생프렌즈는 다람쥐 소상공인 '다다', 토끼 배달라이더 '기기', 소비요정 '트기' 등 3개 캐릭터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c3fa68208552b197ce31cf485190a9a9d1a37d70d53173fba5ae4da13b3297de" dmcf-pid="ZehP7hx2DE" dmcf-ptype="general">각각 배달 산업의 주요 참여자인 소상공인과 라이더, 소비자를 상징한다. 배달특급이 추구하는 상생의 가치를 캐릭터에 담아 이용자가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p> <p contents-hash="bb3de2ec127e4ce5a0e25339aa78ddf38fb6d301dd607f46629bb542250de429" dmcf-pid="5dlQzlMVwk" dmcf-ptype="general">배달특급은 캐릭터 공개와 함께 인스타그램 연계 이벤트를 진행하며 상생프렌즈를 새로운 콘텐츠의 주인공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향후 다양한 홍보물과 캠페인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9df31f905ffdc216ad2d2ec95ad2bd0f6771cc2b55b325048393e6c4b0edc5b" dmcf-pid="1JSxqSRfmc" dmcf-ptype="general">특히 상생프렌즈는 단순한 홍보 캐릭터를 넘어 배달특급의 정체성을 전달하는 브랜드 자산으로 활용된다. 소비자 혜택뿐 아니라 소상공인과 배달라이더가 함께하는 공공배달 서비스의 취지를 친숙한 이야기로 풀어내는 역할을 맡는다.</p> <p contents-hash="d4e724ebdda7ab2295651e6143fc47723b51046d5d9a0aa19c6df3259af59558" dmcf-pid="tivMBve4rA" dmcf-ptype="general">배달특급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소비자와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SNS 콘텐츠를 꾸준히 고민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상생프렌즈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가 재미와 혜택을 함께 느낄 수 있는 SNS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31138fa6b6fbeb3fb829093fdbf4621600df3c79e7044b2cc3102099e991d8" dmcf-pid="FnTRbTd8Dj" dmcf-ptype="general">제작지원:경기도주식회사</p> <p contents-hash="a2f1bf37a677b9a1aae451496bc25754da6886ec25f60e0d9b33c1ffc7589ac3" dmcf-pid="3LyeKyJ6wN" dmcf-ptype="general">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北, 韓 정부·금융 겨냥 PHP 공격 준비 마무리...제조·물류·항공도 타깃 10-25 다음 IT·금융까지…불붙은 ‘화이트해커’ 확보전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