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이도테라원, 435MW 인천 해상풍력 공동개발 작성일 10-26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천 굴업도 서쪽 40km 해상에 발전단지 추진<br>육·해상풍력·태양광·ESS까지 협력 확대<br>서해안 해상풍력 거점 구축…재생에너지 전환 속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AzCoUZ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324072242c614b949f1f96b3d5d16ac1382d0de704c11bbe43228db1729947" dmcf-pid="VYcqhgu5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좌측부터) 윤장현 한국남동발전 신성장본부장, 정종찬 이도테라원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6/dt/20261026132241675hwze.jpg" data-org-width="640" dmcf-mid="9bDKvjqF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6/dt/20261026132241675hw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좌측부터) 윤장현 한국남동발전 신성장본부장, 정종찬 이도테라원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2756f5d96ec04f7096ab26e6d18af79509940f5f9882a6e8da8399b0582cbd" dmcf-pid="fGkBla71Wb" dmcf-ptype="general"><br> 한국남동발전이 이도테라원과 손잡고 435MW 규모의 인천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공동 개발한다. 육·해상풍력과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BESS) 등으로 협력 범위도 확대한다.</p> <p contents-hash="242094428a67a6349d8aa4e1d6cd991eb247f24843c0c90dd6b748c3c577d41c" dmcf-pid="4HEbSNzthB" dmcf-ptype="general">남동발전은 지난 23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이도테라원과 재생에너지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윤장현 남동발전 신성장본부장과 정종찬 이도테라원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3dc1096419dc91bf0c431af0f6eccb144d2632e5ca5e481d68330bc77d357e9" dmcf-pid="8XDKvjqFWq"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의 핵심은 인천 옹진군 굴업도 서쪽 약 40km 해상에 추진하는 ‘인천에코윈드 해상풍력’ 사업이다. 발전설비 규모는 435MW로, 양사는 사업의 공동개발과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1169f2485fad70ae090b61b7f270366c479b3fa6d76b5808c3d6fb3ff75c5f6" dmcf-pid="6Zw9TAB3yz" dmcf-ptype="general">협력 분야는 인천 해상풍력에 국한되지 않는다. 양사는 앞으로 육상풍력과 태양광, BESS 등 재생에너지 사업 전반으로 공동개발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p> <p contents-hash="0a68cef509ee110d388044dd2828936fb27e216e5bc4d081c3d92ecb76d60ece" dmcf-pid="P5r2ycb0S7" dmcf-ptype="general">남동발전은 대규모 발전소 건설·운영 경험과 전력시장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이도테라원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개발과 에너지 저장·관리, 데이터센터 개발 분야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양사는 각자의 사업 역량을 결합해 재생에너지 개발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3928ea77ddcc4cb5ddd26c6f1868a000f2e1ee2e20ed455d6f23f129001beda4" dmcf-pid="Q1mVWkKpyu" dmcf-ptype="general">남동발전은 인천을 서해안 해상풍력 사업의 주요 거점으로 육성하고 있다. 지난 2021년 10월 인천용유무의자월 해상풍력(320MW)에 이어 2023년 8월 인천덕적 해상풍력(320MW)의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했다. 두 사업은 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개발 절차를 밟고 있다.</p> <p contents-hash="18f6d1a73574062b977bdfaafea12b6d71de5b76d8e273138a476b0c05108336" dmcf-pid="xYcqhgu5vU"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동개발을 추진하는 인천에코윈드까지 포함하면 남동발전이 인천권역에서 추진하거나 개발에 참여하는 해상풍력 사업 규모는 총 1075MW에 달한다. 다만 인천에코윈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개발을 추진하는 단계로,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한 기존 두 사업과는 진행 상황에 차이가 있다.</p> <p contents-hash="577dea9c7c3d422fda02621c505d29201a6e5c3d76d67e46f269d024634a2d7e" dmcf-pid="yRuD4FcnTp" dmcf-ptype="general">남동발전은 2040년까지 발전설비의 70%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남동 에너지 신작로 2040’ 비전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도 재생에너지 설비 비중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의 하나다.</p> <p contents-hash="55aab543a218fffbda7c83bf05e0217db650cd817d68f946913e621855a6fb77" dmcf-pid="We7w83kLC0" dmcf-ptype="general">윤장현 남동발전 신성장본부장은 “이번 공동개발이 발전설비의 70%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겠다는 ‘남동 에너지 신작로 2040’ 비전을 달성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49ecd6b2ea49c52db1dd9ff7d6e450376edb0ed7168bc275f5407258052da1" dmcf-pid="Ydzr60Eol3" dmcf-ptype="general">정종찬 이도테라원 대표는 “해상·육상풍력, 태양광, BESS, 데이터센터 등 당사의 AI 기반 인프라 전주기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남동발전과 긴밀히 협력해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 성장과 공급망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192d1f44b97d8140a2cd13e83aa5d6f93c1c1681e77e7e3cc839a0492709cd" dmcf-pid="GJqmPpDgWF" dmcf-ptype="general">김우람 기자 kwr@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elltrion Adds $70 Million to Share Buybacks as Earnings Rise 10-26 다음 하늘섬에 나만의 정착지를! ‘클라우드 드웰러스’, 한국어 현지화 지원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