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데이터' 결합 이끄는 기업, 미래까지 이끈다 작성일 10-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13회 코리아빅데이터AI어워드<br>금융·공공·GEO 등 8개 부문<br>17개 기업·기관·개인 수상<br>박형주 본부장·우종필 교수<br>빅데이터·AI구루 수상 영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ZGdQHl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219f0ac82afa3730648280ee3afb84a09d97747b1ca9391eb48988a8df8de3" dmcf-pid="KE5HJxXS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게티이미지뱅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6/mk/20261026160604142beof.jpg" data-org-width="1000" dmcf-mid="qO8VCrfz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6/mk/20261026160604142be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게티이미지뱅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cc8427bab6174f5cf28bbfc5c376a818d4793e073ff641fbfc65c7a951ab4b" dmcf-pid="9D1XiMZvh1"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이 기업 경영의 문법을 다시 쓰고 있다. </p> <p contents-hash="a67964be7ba607cf6ea3fbc059a6050f2286f444a13999d533aedb0df76cdee5" dmcf-pid="2wtZnR5Tv5" dmcf-ptype="general">눈여겨볼 대목은 AI의 역할이 단순히 '일을 빠르게 하는 수단'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p> <p contents-hash="861866a3cd399cce78ae92e6e1eb6b87c66f77b199ebd6ebc22e0e53205d03d8" dmcf-pid="Vs0tgJFYSZ" dmcf-ptype="general">AI는 기존 산업의 경계를 허물고 전에 없던 수익 모델을 만들어내는 성장의 축으로 올라섰다. 무엇보다 AI는 투입되는 데이터의 양과 질에 따라 성능이 달라지는 '살아 있는 기술'이다. 어떤 데이터를, 얼마나 정제된 형태로 쌓고 흘려보내느냐가 AI 역량의 상한선을 결정한다.</p> <p contents-hash="c37e124e2b326b1bf3a3f5dc90282eb9fd28aa492876a9b5df34b671ef0e3779" dmcf-pid="fOpFai3GTX" dmcf-ptype="general">빅데이터를 활용해 성장 기회를 발굴하고, AI 전환(AX)을 선도하는 시장 주역을 시상하는 '제13회 코리아빅데이터AI어워드'는 지난 7월부터 한 달 반에 걸쳐 공모 절차를 진행했다. 서류·공적 심사와 프레젠테이션 평가를 거쳐 △금융 △공공 △GEO △헬스케어 △솔루션 △물류 △빅데이터·AI 구루 △공로자 등 총 8개 부문에서 수상자가 결정됐다. 특히 올해는 AI 검색 답변에서 브랜드 노출을 끌어올리는 '생성형 엔진 최적화(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GEO)' 부문이 처음 신설돼 AI 검색 시대의 새로운 경쟁 영역을 조명했다. 올해 코리아빅데이터AI어워드는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 5점, 행정안전부 장관상 2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4점, 국가데이터처장상 4점, 매일경제 부회장상 2점 등으로 구성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5157c9e14b41b816478b556857ab0c221b25b883cf9b4f36f0676a9b7b614b" dmcf-pid="4IU3Nn0H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6/mk/20261026160605407dwyk.jpg" data-org-width="677" dmcf-mid="Bxwkz0Eo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6/mk/20261026160605407dwy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8c7e0a86f732dfcc90ff28ffb897e326ee696d16bf06627847b1dbc543409a" dmcf-pid="8Cu0jLpXSG" dmcf-ptype="general">빅데이터로 경영 성과를 실현한 공로자를 조명하는 '빅데이터·AI 구루(GURU)' 부문은 지난해와 같은 4명이 선발됐다. 올해 빅데이터·AI 구루로 박형주 KB금융지주 본부장, 우종필 세종대 교수, 정지선 NH농협은행 부장, 임은희 애자일소다 전무 등 총 네 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fb564442dce71aa046b95b60873c3f2cef124b6aeb61c487878515eae62a8606" dmcf-pid="6h7pAoUZvY" dmcf-ptype="general">금융 부문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거머쥔 BNK금융지주는 금융데이터를 지역 기업·대학·연구기관과 연결해 부산·울산·경남 데이터 생태계의 성장 기반을 마련한 성과가 심사위원의 주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2ee67a61a6f561f462a66e5691fe155ba6ebf418645c0ccdd553828279dbb310" dmcf-pid="PlzUcgu5vW" dmcf-ptype="general">GEO 부문 과기정통부 장관상 주역인 KB국민카드는 생성형 AI 플랫폼의 카드 상품 질 분석을 토대로 콘텐츠 구조와 형식을 개선해 올해 1월 3~4위권이던 AI 답변 내 브랜드 언급률·인용률을 8월 1~2위로 끌어올린 점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73583700958125ea40d667063d1fe00251057fd185dbb91ac86d9900c64d8382" dmcf-pid="QSquka71Cy" dmcf-ptype="general">한국자산관리공사(과기정통부 장관상·공공부문)는 2022년 이후 축적된 1650만건의 전자문서를 전수 진단해 참고 가치가 낮은 노이즈 문서를 걸러내는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해 공공 AX의 참조 모델을 제시한 점이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았다. 한국전력공사는 AI와 온톨로지 기술을 결합해 개폐기·전력량계 등 전력 기자재의 필요 수량과 시기를 예측하는 수요예측 시스템으로 연간 130억원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돼 공공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수상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원스글로벌(헬스케어)과 액슬레이터(솔루션)가 중기부 장관상을, 이카고웨이로지스틱스(물류)와 나비트라(솔루션)가 국가데이터처장상을 각각 받았다. 진형규 SCS 대표(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김정완 인비전아이티 대표(행안부 장관상), 이해정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중기부 장관 표창), 안동욱 미소정보기술 의장(국가데이터처장 표창)이 공로자상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공공)가 매일경제 부회장상의 주역이 됐다.</p> <p contents-hash="8ac385d91619516ad09408de9d6baf2601c3208028608b87f34bf7a4f12ab735" dmcf-pid="xvB7ENztlT" dmcf-ptype="general">제13회 코리아빅데이터AI어워드 시상식은 오는 28일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 1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c23daaea636e497e917ab77f9526a8e5e929ddff66bede9924425202f1e036a1" dmcf-pid="yPwkz0EoTv" dmcf-ptype="general">[김대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농촌진흥청, 개보위 과징금 1억6800만원에 행정심판 청구 계획 10-26 다음 AI 비서 통한 주문 확대…유통업체 대응 갈렸다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