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韓, 지능수출국 돼야"…온프레미스 AIDC 역할 중요 작성일 10-2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력·데이터센터·제조·로봇까지 AI 생태계 구축<br>공장 내부에 랙 단위 인프라 설치해 현장 맞는 AI 활용해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8iMAB3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5c488fc2dd6ddf9d40d6edddbe99586ba9a9c31465ebf8d41978f771679b2d" dmcf-pid="f26nRcb0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지속가능한 AI 대전환을 위한 산업 및 사회 정책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나선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6/552779-26fvic8/20261026223601996isxy.jpg" data-org-width="640" dmcf-mid="9orTC5Nd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6/552779-26fvic8/20261026223601996is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지속가능한 AI 대전환을 위한 산업 및 사회 정책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나선혜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df25c26212468a14abf00e4eff94decdee89175bbf81310d9e3045f151055f" dmcf-pid="4VPLekKphu" dmcf-ptype="general"> <br>하정우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반도체, 인공지능(AI) 모델, 제조업 역량을 연결해 '지능 수출국'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력·데이터센터(DC)·제조·로봇까지 AI 생태계를 구축한 고부가가치 서비스인 '온프레미스 AIDC'를 세계 시장에 공급해야 한다는 구상이다. </div> <p contents-hash="533f27490d0a01453b26644933f488d15d9ce4e2aa47d9dbf32d89f2cdbd9a1d" dmcf-pid="8fQodE9UvU" dmcf-ptype="general">26일 하 부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지속가능한 AI 대전환을 위한 산업 및 사회 정책 토론회'에서 "전력, 반도체, DC, 모델, 제조 현장, 로봇까지 연결해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술과 서비스를 세계 시장에 공급하는 지능 수출국으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64564b72de4cb54db60a217dacdce0a5a24241c3466eaa03e07dbba94584bb2" dmcf-pid="64xgJD2uyp"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개방형 풀스택 AI 전략이 필수라고 제언했다. 하 부위원장은 "우리 AI 반도체가 다양한 모델과 호환되고 기업은 비용과 성능, 보안 요구에 맞춰 모델 인프라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런 개방과 협력이 더 많은 국내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7fcb9671190a3dfed170257ce73515077efb8b791c5935ff10b223394440a68" dmcf-pid="P8MaiwV7h0" dmcf-ptype="general">기업 내부에 구축하는 온프레미스 AIDC 역할도 강조했다.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하면서 현장에 맞는 AI를 도입할 수 있는 기반이라는 이유에서다. </p> <div contents-hash="f6cc3d44aace7250691db867b251f793bb3666f1c0352f466129429d81dc31c9" dmcf-pid="Q6RNnrfzh3" dmcf-ptype="general"> 산업 전반으로 AI를 확산하려면 기업과 중소기업의 활용 역량도 뒷받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지역의 AI 전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하 부위원장은 "지역의 AI 대전환 성공이 산업의 인공지능전환(AX) 성패를 좌우한다"며 "중앙에서 기획하는 많은 전략들이 산업현장까지 전달되기 위한 격차가 있다"고 짚었다. 이어 "전략위도 이와 관련해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드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0d43a3634ec8756dfe278c195393e0916ccbeeb576e390244110b6599d7f4e" dmcf-pid="xPejLm4q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지속가능한 AI 대전환을 위한 산업 및 사회 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사진=나선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6/552779-26fvic8/20261026223603218quoh.jpg" data-org-width="640" dmcf-mid="2HPLekKp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6/552779-26fvic8/20261026223603218qu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지속가능한 AI 대전환을 위한 산업 및 사회 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사진=나선혜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ed31a843facd5927f046c1505696ebefbe4ac570aee6770047e10edcaef7ab" dmcf-pid="yvGp1KhDht" dmcf-ptype="general"> <br>이날 박지용 한국산업기술진흥원(KAIT) 산업AX PD도 국내 AI 생태계를 키우기 위한 복안으로 제조 현장 내부에 설치하는 온프레미스 AIDC를 제시했다. 공장 내부에 외부망 연결 없이 AI 학습과 추론을 수행하는 랙 단위 인프라를 설치해 공정 데이터 유출을 막고 현장에 맞는 AI를 활용하자는 구상이다. </div> <p contents-hash="18475790f3dbe42727fa37da18bd351d711670c7f7e80e418b4912b4f3e18285" dmcf-pid="WTHUt9lwy1"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를 중심으로 반도체·소프트웨어·전력·냉각 장비를 결합한 표준 모델 3종을 개발한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소형은 10~25킬로와트(kW) 규모로 중소기업의 비전검사와 설비 모니터링에, 중형은 25~50㎾로 중견기업의 설비 예지 보전과 공정 최적화 등에 활용한다. 대형은 50~100kW 규모로 대기업의 고도 시각 검사, 로봇 제어, 생산계획 최적화 등을 지원한다. </p> <p contents-hash="f85b9432cb81c7d4ca13dc134313697954f2e20476a94546a83c8bf834f2ed11" dmcf-pid="YyXuF2SrC5" dmcf-ptype="general">박 PD는 "오는 2028년부터 국내 실증을 진행해 오는 2030년 확산할 것"이라며 "제조 현장에서 성과를 확인한 모델은 패키지로 구성해 수출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r> </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아이폰 듀오 ‘힌지 논란’ 번지자…韓 부품사 파인엠텍 “우리 부품 결함 아니다” 10-26 다음 [투자를IT다] 2026년 10월 3주차 IT기업 주요 소식과 시장 전망 10-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