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전한 취업 조언…"인재상에 맞는 나의 경험을 찾아야" 작성일 10-2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펄어비스 취업설명회, 경기게임커넥트서 직무 경험·협업 태도 강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ABs1jJgO"> <p contents-hash="f18e382d89e9eba00505b8b9b75603d9553bf0f230e6aaf2a3baedeba6016b7d" dmcf-pid="3ccbOtAiks"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정진성 기자)펄어비스가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에게 직접 무언가를 만들고, 책임을 맡고, 동료와 문제를 해결했던 경험에 주목해 달라고 주문했다. 회사가 제시하는 인재상을 추상적인 표현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자신의 경험으로 풀어내야 한다는 조언이다.</p> <p contents-hash="1a6b8ee3ab7cb6e12d88c95efaa0ce8233f97ed4b8799b4d29ab40de1dd2a407" dmcf-pid="0kkKIFcnNm" dmcf-ptype="general">나기현 펄어비스 인사팀장은 27일 판교에서 열린 ‘경기게임커넥트 2026’ 취업 설명회에서 회사가 추구하는 개발 방향과 조직문화, 채용 절차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9a21c3ca1da0a5d197a7b0e043628fb961b8231e2d8e4db6417eada121f8526" dmcf-pid="pAABs1jJgr" dmcf-ptype="general">나 팀장은 펄어비스가 찾는 동료를 설명하며 “대단한 사람, 뛰어난 천재가 아니라 정도를 걷고 상식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꿈을 위해 노력한다”며 “저희도 상식적으로 일하실 수 있는 분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dd32ac01532804bbe701e951ef9d31b2a534535e19a1aa9b35c3ca32fa4e49" dmcf-pid="UccbOtAi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기현 펄어비스 인사팀장이 경기게임커넥트 2026 현장에서 취업 설명회를 진행 중이다.(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7/ZDNetKorea/20261027113030753giyy.jpg" data-org-width="640" dmcf-mid="1YIPWqOca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7/ZDNetKorea/20261027113030753gi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기현 펄어비스 인사팀장이 경기게임커넥트 2026 현장에서 취업 설명회를 진행 중이다.(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1172fce1f831bfea53ee9ee02ccf2b9da3943235cbc77c76768a2df1edbba9" dmcf-pid="ukkKIFcnND" dmcf-ptype="general">인재상을 이해하는 방법으로는 ‘사람’을 ‘경험’으로 바꿔볼 것을 제안했다. 무언가를 만들고자 했던 열정, 책임감을 갖고 임했던 일, 다른 사람과 깊이 있게 문제를 고민했던 경험을 돌아보라는 의미다. 나 팀장은 “이 경험들이 여러분이 충분히 자소서나 면접에서 이야기할 이야기”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05d271b53b40b704f4b3f8b70619b9552d04dac127ae2f9aaf4e0a1cb26c006" dmcf-pid="7EE9C3kLaE" dmcf-ptype="general">회사 선택의 기준으로는 비전을 제시했다. 매출이나 성장 가능성뿐 아니라 회사가 어떤 게임을 만들고 어디로 향하는지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조직에서 어려운 일을 마주하더라도 구성원과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이 맞아야 동기를 이어갈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dad185935bd1c5c58db13a16ff513eeaef5209a94e698c5f7b21771ee717aa00" dmcf-pid="zDD2h0EoNk" dmcf-ptype="general">나 팀장은 “새롭고 흥미롭고 잊지 못할 모험을 만들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다”며 “그런 모험들을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고 싶은 사람들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5b72fe6d9d566e13fe44047ad6283dcf1e277236b1a02e09ec6d4e303f25042" dmcf-pid="qwwVlpDgkc" dmcf-ptype="general">펄어비스의 정체성은 좋은 게임을 지속해서 만드는 ‘한국 게임 스튜디오’로 설명했다. 한 차례 좋은 게임을 내놓는 데 그치지 않고, 다음 작품에서도 성과를 이어갈 기술과 경험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취지다. </p> <p contents-hash="becc3c32a3fbe6b52e2f190bdbe7eb7a804b2946471828fb1e1346f2fd5a4541" dmcf-pid="BrrfSUwakA" dmcf-ptype="general">자체 엔진과 그래픽·사운드 기술에 대한 투자도 회사가 구현하려는 게임을 만들기 위한 과정으로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fb1fc3dc7d6ec2dac782a84773580caff2cf0d5ce742eba5c47b7a310ae1b3" dmcf-pid="bmm4vurNA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기현 펄어비스 인사팀장이 경기게임커넥트 2026 현장에서 취업 설명회를 진행 중이다.(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7/ZDNetKorea/20261027113031977whah.jpg" data-org-width="640" dmcf-mid="tLcbOtAik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7/ZDNetKorea/20261027113031977wh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기현 펄어비스 인사팀장이 경기게임커넥트 2026 현장에서 취업 설명회를 진행 중이다.(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493bdd7c1f97e8949c59ee2891665e7c35bc3598748e73202269d556557355" dmcf-pid="Kss8T7mjAN" dmcf-ptype="general">일하는 방식에서는 빠른 소통을 강조했다. 문서를 보내고 답변을 기다리기보다 담당자를 직접 찾아가 화면을 함께 보고, 그 자리에서 역할을 나눠 문제를 해결하는 문화가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65dd44afe3c241e06f588d2ba2b991defff552e1539b5eb110a4e58a21c14de3" dmcf-pid="9OO6yzsAAa" dmcf-ptype="general">업무 환경과 복지도 개발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정규 근무시간 외에는 별도 승인 없이 업무용 PC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PC 오프제와 비포괄임금제 등을 소개하면서도, 복지의 핵심은 함께 일하는 동료에게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f5a396184e3bf23d77f5a5d02da76a8f23f01473b00574363dbf20249e44cc8" dmcf-pid="2IIPWqOcNg" dmcf-ptype="general">나 팀장은 “결국은 일을 잘하는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게 최고의 복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191b647f8da21d542d37ce9d4c7a2b2537ffd98c7190ae9e201c20f7847495d" dmcf-pid="VCCQYBIkNo" dmcf-ptype="general">구직자들이 기업의 채용 콘텐츠를 살펴보는 방법도 조언했다. 단순한 회사 소개로 넘기기보다 지원자에게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고민하며 봐야 한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6b41a1156412a0fbe76da84fa22185ad6297a65202b68df19e395bcd6e7aeaf2" dmcf-pid="fhhxGbCEaL" dmcf-ptype="general">나 팀장은 “이 영상들을 만드는 데 굉장히 많은 리소스와 검토가 이뤄진다”며 “명확하게 전달하고 싶은 바가 있고, 그 부분을 집중해서 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477170acf8d78dfd781a2d55d9c1ae0fb2912fcec7ce190f149a4f74252923" dmcf-pid="4llMHKhDon" dmcf-ptype="general">정진성 기자(js4210@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고속도로] AWS, 엔비디아 '쿠다 생태계' 정조준…자체 AI 칩 확산 승부수 10-27 다음 화면은 아이폰, 활용성은 갤럭시…폴더블 승자는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