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미디어부문장 지낸 김채희 전무, 신세계I&C 사업전략본부장으로 작성일 10-2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 전무, AI·빅데이터부터 전략기획·미디어까지 KT 핵심 보직 두루 거쳐 <br>지난주 신세계 합류···AI·클라우드 등 신사업 전략 강화 전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splpDg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267c859a30fc4bb7fdcca80864a5c771ad436a48e1e596d754986413b313ca" data-idxno="241426" data-type="photo" dmcf-pid="5iOUSUwa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채희 KT 미디어부문장 전무가 16일 서울 강남구 안다즈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KT 미디어 뉴웨이'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 사진 = 김용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7/552777-a6ToU27/20261027140443966gfqq.jpg" data-org-width="600" dmcf-mid="Xt4ExE9U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7/552777-a6ToU27/20261027140443966gf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채희 KT 미디어부문장 전무가 16일 서울 강남구 안다즈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KT 미디어 뉴웨이'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 사진 = 김용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d382eaae28b254be83a1b3adcaa6dc660043c44a5e66836a034ffbc756f244" dmcf-pid="1nIuvurNig" dmcf-ptype="general">[시사저널e=김용수 기자]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가 KT 미디어부문장을 지낸 김채희 전무를 사업전략본부장으로 영입했다. 김 전무는 KT에서 인공지능(AI)·빅데이터 사업과 그룹 전략, 미디어 사업 등을 두루 맡아온 인물이다. 신세계I&C가 AI·클라우드 등 IT서비스 사업을 확대하는 가운데 김 전무는 회사의 사업전략과 신사업 발굴을 총괄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a6fe060bb8071a2b53e25b4a7db46525d15d49d1ed442718b172904731c0608" dmcf-pid="tLC7T7mjJo" dmcf-ptype="general">2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김 전무는 지난주 신세계I&C 사업전략본부장(전무)으로 합류했다. 김 전무는 올해 3월말까지 KT 미디어부문장을 맡은 뒤 회사를 떠난 뒤 KT 경영자문직을 지내다, 약 7개월 만에 신세계I&C로 자리를 옮겼다.</p> <p contents-hash="f0ffe10bbf8ffb3f3b7bc22f25b7147de71621012012fda748630aaedd4b08aa" dmcf-pid="Fh0eze1yiL" dmcf-ptype="general">1974년생인 김 전무는 KAIST 경영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삼일회계법인에서 벤처투자를 담당한 뒤 KT에 합류했다. KT에서는 전략기획실 사업포트폴리오담당(상무보) 등을 거쳐 2018년말 상무로 승진해 AI사업단장을 맡았다.</p> <p contents-hash="e6fdec740dc8d60dde573c940a18160423a8448dc7ae7075128f119a08fc163a" dmcf-pid="3lpdqdtWnn" dmcf-ptype="general">이후 2020년 AI/DX융합사업부문 AI·빅데이터사업본부장(상무)을 거쳐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경영기획부문 전략기획실장(2021년말 전무 승진)으로서 KT그룹의 경영전략과 사업 발굴, 대외 제휴 등을 총괄했다. 2023년말 인사에서 교육파견 조치됐다가 1년 만인 2024년말 신설 미디어부문장(전무)으로 복귀했다.</p> <p contents-hash="cdd230c86d06e1ba65a8cf585a0626d304424f449fe5987a23b4c9aa92c19571" dmcf-pid="0SUJBJFYei" dmcf-ptype="general">KT는 당시 기존 커스터머부문 산하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를 미디어부문으로 확대하고 김 전무에게 그룹 미디어 사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겼다. 김 전무는 IPTV를 비롯해 KT스카이라이프·KT스튜디오지니·지니뮤직 등 그룹 미디어 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AI와 미디어·콘텐츠 사업의 결합을 추진했다. 김 전무는 올해 3월말까지 미디어부문을 이끌다 박윤영 KT 대표 취임 후 처음으로 단행된 임원인사 이후 자리에서 물러났다.</p> <p contents-hash="f4a39e499330b7c7b724d6cf5b8854d30aa6accf7eb5d11162d5760f876d6e90" dmcf-pid="pvuibi3GnJ" dmcf-ptype="general">김 전무가 합류한 신세계I&C는 신세계그룹의 IT서비스 전문기업으로 AI와 클라우드, 리테일테크 등 디지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김 전무는 사업전략본부장으로 중장기 사업전략 수립과 신규 성장사업 발굴을 비롯해 기존 사업간 시너지를 높이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8b43f668a71e360cea7428ce47e8f30698663daefd9473949f3bb3a1afffa2a8" dmcf-pid="UT7nKn0Hdd" dmcf-ptype="general">특히 신세계I&C는 최근 KT와 사업 협력도 확대하고 있다. 신세계I&C는 지난 8월 KT와 기업용 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신세계I&C의 클라우드 역량과 KT의 기업간거래(B2B) 고객 기반 및 통신 인프라를 결합해 관련 시장을 공동 공략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e924e4a26d9e87e102739bd0afd2db5fb3b10ccdd1e806c5b4ec3afeb1094a2c" dmcf-pid="uyzL9LpXRe" dmcf-ptype="general">김 전무가 KT에서 AI 신사업부터 그룹 전략과 미디어 사업까지 두루 경험한 만큼 신세계I&C에서도 AI·클라우드 등을 중심으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저널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직장인 우울 증상, 업무 손실과 밀접한 관련…연령별 건강 관리 필요 [연구] 10-27 다음 삼성전자, GOS 기만광고 200억원 과징금 불복…법적 대응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