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로공항, 어도비 AI 입는다...“개인 맞춤형 경험으로 모든 여정 더 낫게” 작성일 10-2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5kMD2u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8164309fe18158e17978da970c9f5fd8a2d107dbdece1575f2e9517cc4b252" dmcf-pid="Hx1ERwV7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도비, AI 시대 수백만 승객의 디지털 경험 혁신 위해 히스로 공항과 맞손 [사진=어도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7/mk/20261027142403544uclw.jpg" data-org-width="700" dmcf-mid="Ym3rJs8B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7/mk/20261027142403544uc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도비, AI 시대 수백만 승객의 디지털 경험 혁신 위해 히스로 공항과 맞손 [사진=어도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23fc267f450e441e90a60398788333553e04eeccca358eff3735a7aba8f3ad" dmcf-pid="XMtDerfzCL" dmcf-ptype="general"> 어도비가 영국 히스로공항과 손잡고 연간 8450만명 이상의 이용객에게 인공지능(AI) 기반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div> <p contents-hash="98ecd1828c7d934b72637a80a8e2121af8a2db46089d92990dc8d1c2a52f3394" dmcf-pid="ZRFwdm4qyn" dmcf-ptype="general">어도비는 27일 히스로공항과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어도비의 에이전틱 AI와 고객 경험 오케스트레이션 기술이 히스로공항 디지털 전환의 핵심 역할을 맡는다. 고객 경험 오케스트레이션은 여러 접점에 흩어진 고객 데이터와 콘텐츠를 연결해 일관된 경험을 설계하는 기술을 말한다. 그동안 양사는 10년 이상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p> <p contents-hash="c2b00712569b995b03001a6de04b2c1b7443bc13cc6d5479be01014b4b5fe01f" dmcf-pid="5JpsnIPKyi" dmcf-ptype="general">히스로공항은 세계에서 이용객이 가장 많은 공항 중 하나다. 우선 연간 50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공식 웹사이트를 어도비 기술 기반의 새 플래그십 사이트로 운영한다. 여기에는 어도비 CX 엔터프라이즈가 적용된다. 잠재 고객 확보부터 구매 전환, 장기 충성도 관리까지 고객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어도비의 에이전틱 AI 시스템이다. 이 가운데 콘텐츠 관리 솔루션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와 AI 검색 노출 관리 도구 ‘어도비 브랜드 비저빌리티’가 투입된다.</p> <p contents-hash="c2150e5dc15ec444e4a2176a6714fc17785181c5c68d32a512f59207ddd60e71" dmcf-pid="1iUOLCQ9WJ" dmcf-ptype="general">눈에 띄는 대목은 AI 검색 대응이다. 히스로공항은 자사 콘텐츠가 챗GPT, 구글 제미나이,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퍼플렉시티 등 AI 플랫폼에서도 쉽게 검색되고 활용되도록 최적화할 계획이다. 이용객이 웹 브라우저뿐 아니라 AI 서비스에서도 공항 이용 정보와 접근성 지원 프로그램, 지역사회 참여 활동, 정부·이해관계자 관련 자료를 찾아볼 수 있게 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02ddc5910b6af66d0b996d84c0cc41a83c505882d5a4d64716745e8c97306e86" dmcf-pid="tnuIohx2Cd" dmcf-ptype="general">한편 AI로 정보를 탐색하는 이용자가 늘면서 AI 검색에서 브랜드가 얼마나 잘 노출되는지도 중요해지고 있다는 게 어도비 설명이다. 어도비 조사에 따르면 4명 중 1명은 여행 관련 의사결정을 할 때 AI 플랫폼을 주요 정보원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히스로공항은 어도비 브랜드 비저빌리티를 활용해 주요 AI 플랫폼에서 자사 콘텐츠가 어떻게 인용·노출되는지 추적하고, 노출이 부족한 영역을 파악해 보완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fc235a207a225792e58268aea7a2a5b6de40374292d7ed68fb4c55cdb150b582" dmcf-pid="FL7CglMVle" dmcf-ptype="general">스티븐 글랜필드 히스로공항 디지털 부문 총괄은 “어도비의 AI·고객 경험 기술로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깊이 있는 승객 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승객이 웹사이트를 방문하거나 대규모언어모델(LLM)에 질문할 때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83cf6fb9527155730594ced07d0645510d8b47d50ce4d12a2b5187eebe2e40" dmcf-pid="3ozhaSRfvR" dmcf-ptype="general">네이선 핸콕 어도비 영국·아일랜드·중동·아프리카 담당 부사장 겸 총괄은 “어도비는 히스로공항과 오랜 기간 협력하며 대규모 승객 서비스의 복잡성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며 “에이전틱 AI와 고객 경험 기술을 결합해 승객 개개인에게 맞는 경험을 제공하고 유대감을 높이겠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반도체 신화 쓴 국내 첫 ‘4메가 D램 설계도면’ 복원 성공 10-27 다음 예측 불가 AI, 제품화는 어떡하나 …“운영계층 대상 평가·관측·통제가 핵심”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