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 앤트로픽”… 삼전 4%·SK하닉 5% 폭등에 코스피 ‘활짝’ 작성일 10-2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pddrfz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cbea26d0bc920999989622be1bb335622b7f2dc1b4c9a3470c0c5be7e5de01" dmcf-pid="y0jHHbCE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스피 상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7/dt/20261027155558431mira.png" data-org-width="640" dmcf-mid="QUcZZ9lw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7/dt/20261027155558431mir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스피 상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43a9edb35bd0a2f60541a4ce5d2418035f6864901612a7328049a82245b297" dmcf-pid="WpAXXKhDhl" dmcf-ptype="general"><br> 국내증시가 모처럼 활짝 웃었다.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 추진 소식에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대거 몰리며 코스피가 3% 넘게 급등했다.</p> <p contents-hash="a87b3f8bd42b357b5a1b08c4af71b87030dcce87459742f15aeafa6accffd142" dmcf-pid="YzDttfTsTh" dmcf-ptype="general">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8.87포인트(p)(3.09%) 오른 5638.34로 거래를 마쳤다.</p> <p contents-hash="bb3838ec733d6a32c28907ffb2aaf6db112282d6618314a0d104e38abe785021" dmcf-pid="GqwFF4yOTC" dmcf-ptype="general">지수는 전장 대비 189.18p(3.46%) 오른 5658.65로 출발했다. 이후 급등하며 오전 10시 13분쯤 5분간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을 정지하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p> <p contents-hash="cca035ff432ce34443e0931bff2b2c0e0ce27c1c4cc325665200cec0a2f62261" dmcf-pid="HBr338WIyI" dmcf-ptype="general">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929억원, 2820억원 사자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개인은 9494억원 순매도했다.</p> <p contents-hash="e6a5f4f6d3c788db224705e74eb76cb5d4e7e208b3108154a3c9b8bb84161815" dmcf-pid="Xbm006YCWO" dmcf-ptype="general">반도체 투톱은 모처럼 급등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23% 오른 22만2000원에 장을 마쳤다. SK하이닉스 역시 전 거래일 대비 5.18% 뛴 134만1000원에 문을 닫았다.</p> <p contents-hash="9bfcb926d88172cab24e461390000b53e0c56823fb860fd412298969b493ba2c" dmcf-pid="ZKsppPGhTs" dmcf-ptype="general">이 외에 SK스퀘어(7.67%), 삼성전기(7.42%), LG에너지솔루션(2.00%), 현대차(0.87%), KB금융(0.27%), 삼성생명(3.45%), 삼성물산(3.08%) 등이 올랐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5.37%)는 하락했다.</p> <p contents-hash="20aa66ba734d2f90bcde99304d87193b35adfda7e32ccd2dffb484b55f90868c" dmcf-pid="59OUUQHlTm" dmcf-ptype="general">이날 국내 증시를 끌어올린 핵심 동력은 미국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개발사인 앤트로픽발 훈풍이었다.</p> <p contents-hash="cc88f29d938219a392c646492f4f14e914fe7fb7bb44fc2b548638230dfa92b2" dmcf-pid="12IuuxXShr" dmcf-ptype="general">앤트로픽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를 위한 증권신고서(S-1)를 제출하며 미 증시 역대 최대 규모인 최대 2조달러(약 2700조원) 기업가치 도전에 나서자, 뉴욕증시에서 AI 및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p> <p contents-hash="eb4f4c2f784c8497de4ca7649361f40b549248eeb5e440b6cdc482ae63309a93" dmcf-pid="tVC77MZvvw" dmcf-ptype="general">간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2.82% 뛰고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등 주요 빅테크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대형 반도체주에도 온기가 고스란히 전달됐다.</p> <p contents-hash="47f34f7a4999363c238bded3139bd9c73d244c2c5f8f993e0836621f94d602f7" dmcf-pid="FfhzzR5ThD" dmcf-ptype="general">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AI 반도체를 중심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세를 보였고,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도 현·선물 동반 순매수로 전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d12953a8fd9582946bcdac49ca17f26cc0f7ba7d7055d4f5af3cb5d443330dda" dmcf-pid="34lqqe1yWE" dmcf-ptype="general">이어 “앤트로픽의 상장신고서 공개가 AI 투자심리 회복의 계기로 작용했다”며 “AI 투자 수익화 가능성이 확인되면서 관련 우려가 완화됐고, 스페이스X의 GPU 투자 확대 계획도 반도체 수요의 지속성을 뒷받침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ad930ea92919dd3afb231da4241f69a394caf33694ce9d56a8d7c01c0d37c71" dmcf-pid="08SBBdtWyk" dmcf-ptype="general">업종별로 살펴보면 전자장비와기기(6.39%), 핸드셋(4.93%), 반도체와반도체장비(4.81%), 소프트웨어(4.73%), 생명보험(3.22%) 등이 올랐다. 반면 제약(-2.53%), 다각화된통신서비스(-2.18%), 건강관리기술(-2.10%), 카드(-1.93%), 에너지장비및서비스(-1.26%) 등은 하락했다.</p> <p contents-hash="9bf2f4c49cc8378ad169f9807b2cc23a326e77b871e1419594ccde6d2819e275" dmcf-pid="p6vbbJFYSc" dmcf-ptype="general">코스닥은 전장보다 16.62p(2.29%) 오른 743.83에 종료했다.</p> <p contents-hash="3f87af56936c4181979d25e04da6ca7db66ea4a958cbfaa905a7951f4a24ac43" dmcf-pid="UPTKKi3GvA" dmcf-ptype="general">박진우 기자 pjw19786@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더 대출 문턱 낮춘다지만…소득 증빙·은행 심사 '숙제' 10-27 다음 PHP 취약점 패치율 4.3% 불과…긴급 패치 이후 기업 추가 대응 필요성 커져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