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아우토크립트, AI 시대 ‘사이버시큐리티 선언문’ 발표 작성일 10-2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2prcVvmlk"> <p contents-hash="b53c04b58d06fbf66e24a77f0995b07aaee2289c6c31721695cdc963f982c1d1" dmcf-pid="XVUmkfTsCc" dmcf-ptype="general">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와 피지컬 인공지능(AI) 보안 전문기업 아우토크립트의 보안 전문가들이 AI 시대에 필요한 사이버보안의 기본 원칙과 안전한 AI 구현 방향을 담은 ‘사이버시큐리티 선언문’을 발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d15623e2ac8dd0a8e8138e0b5e338bb62da49c868112257829898dbd319e9f" dmcf-pid="ZfusE4yO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펜타시큐리티·아우토크립트의 보안 전문가 8인이 ‘사이버시큐리티 선언문’을 발표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7/dt/20261027190508207wyqq.png" data-org-width="640" dmcf-mid="GbFENKhD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7/dt/20261027190508207wyq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펜타시큐리티·아우토크립트의 보안 전문가 8인이 ‘사이버시큐리티 선언문’을 발표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001d690e6b4d312185950d263a7f0762142a87e42186167ec176248fb031d7" dmcf-pid="547OD8WIhj" dmcf-ptype="general"><br> 이번 선언에는 이석우 아우토크립트 의장, 김덕수 아우토크립트 대표, 김태균 펜타시큐리티 대표를 비롯해 양사의 암호학, 소프트웨어공학, 정보보안, 보안소프트웨어 전략·개발, 피지컬 AI 분야 전문가 8인이 참여했다. 이들은 AI가 공격에 활용되는 환경에서도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사이버보안 기준을 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AI 시대의 사이버 방어를 위한 핵심 기준으로 ‘Cyber Defence 3원칙’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2a950fb21b168fdeefb1285a1be44152b00e33e4f34e585b6e3f7058ec1ad311" dmcf-pid="18zIw6YCvN" dmcf-ptype="general">선언문은 “AI가 스스로 해킹하기 시작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예측하기 어려운 AI 시대의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개별 공격에 대한 대책보다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보안 기준이 필요하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417e8169d274a8b66b747ccfa7ecf164dbd09a2e2982ce47efa41f8a5bad8e36" dmcf-pid="t6qCrPGhya" dmcf-ptype="general">전문가들은 사이버보안을 모든 디지털 시스템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요소로 보고, 빈틈없는 방어 체계를 마련하는 동시에 시스템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내재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구체화한 ‘Cyber Defence 3원칙’은 보안 관련 정보를 측정·분석하는 Observability(관측가능성), 모든 공격 표면을 계층별로 방어하고 상호 연계하는 Cross-Layer Defence(다층방어), 공격이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설계하는 Zero Damage Design(제로 데미지 디자인)으로 구성된다.</p> <p contents-hash="c004dea7f5b2747b4f838a42a6a943c77717c554d01a313b9fd182bb21ec037e" dmcf-pid="FxKSOMZvSg" dmcf-ptype="general">아울러 AI 자체에 설정된 안전 기준이 우회되거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까지 고려해, AI의 행동을 검증·통제하고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하는 등 사이버보안 리스크를 외부에서 통제하기 위한 방안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d362dc48b0a192998e5763285777fe8bcfd7387e676828b051b551450a5033f3" dmcf-pid="3M9vIR5Tho" dmcf-ptype="general">아우토크립트 김덕수 대표는 “AI가 디지털 영역을 넘어 물리적 시스템의 판단과 제어에 관여하면서 보안 위협의 영향도 현실 세계로 확장되고 있다”며 “피지컬 AI 시대에는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핵심 요건으로 반영하는 접근이 필수적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0db4d052bbc333624c37c0e605869a811bcf76948e9dedc0daf4791d3e86e1" dmcf-pid="0R2TCe1yTL" dmcf-ptype="general">펜타시큐리티 김태균 대표는 “AI 시대 사이버보안의 역할은 공격을 막는 데 그치지 않고, AI가 개입한 환경에서도 시스템의 통제권과 책임 구조, 핵심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있다”며 “이번 선언이 AI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한 기술과 제도의 기준을 함께 논의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0579737c307e08acff20a9b9a5a23e5dd417c146c7eab7eda34d168bc88c2e" dmcf-pid="peVyhdtWhn" dmcf-ptype="general">‘사이버시큐리티 선언문’은 지난 10월 5일 이석우 아우토크립트 의장 겸 창업자, 김덕수 아우토크립트 CEO 겸 공동창업자, 김태균 펜타시큐리티 CEO, 심상규 아우토크립트 CTO 겸 공동창업자, 정성균 아우토크립트 엔지니어링본부장, 정태준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 이준용 펜타시큐리티 연구소장, 조성우 아우토크립트 AI모빌리티정책연구소장이 공동으로 발표했다.</p> <p contents-hash="a18d6b4a1af4e07b08089dc33fcf0f3030ae206e9d391bf9041a4b2a89bd8001" dmcf-pid="UdfWlJFYCi" dmcf-ptype="general">김대성 기자 kdsung@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력망이 꽉 찼는데 태양광을 더 연결할 수 있을까 [정석희의 기후 에너지 인사이트] 10-27 다음 서버 뚫릴 수 있다는데…"국내 PHP 보안패치 적용률 고작 3.9%"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