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대론 딛고 글로벌 게임사 집결…'지스타 2026' 반등 신호탄 장전 작성일 10-28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휘영 장관 "올해 지스타 꼭 참석" 의지 밝혀<br>호요버스·캡콥·코에이 테크모·넷이즈·CDPR 등 참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B7d5Nd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f2931b5c39a19a84305bfe455fd8a03ac3c69e5e83066a4928448215ddb5eb" dmcf-pid="tLbzJ1jJ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5'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1.13 ⓒ 뉴스1 윤일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8/NEWS1/20261028061758445mmdp.jpg" data-org-width="1400" dmcf-mid="fnaLlQHl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8/NEWS1/20261028061758445mm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5'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1.13 ⓒ 뉴스1 윤일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d242369954a68b302a42ea8b76b88a34e03eb2248ab2aaba3dd35493819ffc" dmcf-pid="FoKqitAi1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주요 게임사들의 불참과 정부 고위 인사의 부재로 지난해 '홀대론'이 제기됐던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가 올해 반등을 노린다. 글로벌 대형 게임사들이 신작 시연을 위해 부산에 집결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개막식 참석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8240385c15617b90c389982e0e1c4fbc5586b30a7c80d7f5a43d4d0d26a6265" dmcf-pid="3g9BnFcnXl" dmcf-ptype="general">2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지스타 2026'은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d2525d212cebd55d755a61b026132395049b2d361d8fcd86928b2cd919d7d338" dmcf-pid="0SoiC6YCXh" dmcf-ptype="general">올해 지스타에는 지난해와 달리 게임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참석할 가능성이 높다. </p> <p contents-hash="3b9aaf45eddb28cbf4f2a8690a65f9307b4cd28c580871c74181e9255536c687" dmcf-pid="pvgnhPGhYC" dmcf-ptype="general">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지난 23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올해는 다행히 아직 국회 일정이 없어서 꼭 가겠다고 게임업계에 약속한 상황"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0e0c1f24596ad246da160326dcdd249577eea4e714cd4d82b93009c0e7e79a" dmcf-pid="UTaLlQHl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2026.10.23 ⓒ 뉴스1 유승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8/NEWS1/20261028061758812zxwb.jpg" data-org-width="1400" dmcf-mid="4hzURXgR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8/NEWS1/20261028061758812zx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2026.10.23 ⓒ 뉴스1 유승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f425eaf2472f6d3982a34a81ae4a50804edf8af0eb4ac451624af37f4fffb7" dmcf-pid="uyNoSxXSXO"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지스타 개막식에는 문체부 장·차관이 모두 불참해 홀대론이 일었다.</p> <p contents-hash="179a21a241dae99e0106ec8c9daff1209fb1895953d14612f9d7e0d5254b1f08" dmcf-pid="7WjgvMZvZs" dmcf-ptype="general">게임업계 일각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기대하는 시각도 있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K-게임 현장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게임산업 육성 의지를 보여온 바 있다. 지난해에도 이 대통령의 지스타 방문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만 현장을 찾았다.</p> <p contents-hash="c92243f68e4c87fa2eb69c3f23ee16aad004103d87996802c13b356becd5b4ba" dmcf-pid="zYAaTR5T1m" dmcf-ptype="general">올해 지스타는 전시장 구성에서 '글로벌 게임쇼'로의 외연 확장을 느낄 수 있다.</p> <p contents-hash="f4afc094c52f5dfcf36b3498c834fa09869a540591a52288bf8e14c5d80ab7b0" dmcf-pid="qGcNye1y1r"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확정된 참가사 명단에 따르면 크래프톤(259960)·웹젠(069080)과 호요버스, 구글플레이 등이 제1전시장의 대형 부스를 채우고, 제2전시장에는 캡콤·세가·코에이 테크모·넷이즈게임즈·CD 프로젝트 레드(CDPR) 등 해외 개발사 5곳이 모인다. 넷이즈게임즈는 제1·2전시장에 모두 참가한다.</p> <p contents-hash="1b0fa340266d89622441f80863f59b1ec16dace2f4cd9bdbfabf26bb5a23b4de" dmcf-pid="BHkjWdtWYw" dmcf-ptype="general">가장 최근 합류한 캡콤은 약 35부스 규모로 2027년 출시 예정작 '록맨: 듀얼 오버라이드'와 '몬스터헌터 와일즈 어센던스'의 국내 첫 시연 공간을 마련한다. 세가는 '토탈워: 워해머 40,000'과 '크레이지 택시: 월드 투어', '풋볼 매니저 27'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6e44c2ca85735ee6203332e758c3ee8f3648871c752ad770613b5a8bf8473934" dmcf-pid="bXEAYJFYtD" dmcf-ptype="general">코에이 테크모는 '인왕 3'와 '와룡 2: 윙스 오브 엠버' 등을 시연한다. 넷이즈게임즈는 '연운'과 '원스 휴먼'을, CDPR은 '더 위쳐 3' 관련 쇼케이스와 '사이버펑크 2077' 체험 공간을 준비했다.</p> <p contents-hash="806e07c46e6ee7cfaaddf8d522b7e48c370f351bddf5a713abffd22d69cfad3c" dmcf-pid="KZDcGi3GZE" dmcf-ptype="general">인디 쇼케이스에는 106개 개발사가 25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p> <p contents-hash="afd5df2b20b9ea861800c672d8d12607345848eb7a119f417c52a0c781a6b687" dmcf-pid="95wkHn0H5k" dmcf-ptype="general">게임사가 아닌 인공지능(AI) 서비스 '크랙'이 지스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메인 스폰서를 맡았다는 점도 특징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2b675ac88d19da70979d407edb98b5fd2102032849fb6f433504cbf393a39d" dmcf-pid="2GrEXLpX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래프톤 제공)/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8/NEWS1/20261028061800477zkke.jpg" data-org-width="1400" dmcf-mid="5oKqitAi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8/NEWS1/20261028061800477zk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래프톤 제공)/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c323ea349bcb4c89d58fc817211f814661164aa7c6dd3ecd5fb3b9e888c2ac" dmcf-pid="VHmDZoUZ5A" dmcf-ptype="general">국내 게임사 중에서는 크래프톤과 웹젠이 부스를 운영한다. 다른 국내 대형 게임사들은 대규모 전시관을 마련하지 않는 대신 다양한 방식으로 지스타에 참여한다. </p> <p contents-hash="d1127bfc4e14f61b1ccd1d58282b1b45c610021bc7c9ee52232c9e4c84fe2e07" dmcf-pid="fXsw5gu5Xj"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펍지(PUBG) 배틀그라운드 △타래: 언바운드 △에이지 트위스터 △왈츠앤잼 △템빨용사 5종을 출품하며, 주요 신작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시연 공간과 체험 콘텐츠를 마련한다.</p> <p contents-hash="923f08ca2f9fd3de813f5658472ae7f5b4491ea1b69e438c3ec66f81b8c2babb" dmcf-pid="4ZOr1a71HN" dmcf-ptype="general">웹젠은 네이버웹툰 인기 지식재산권(IP)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를 게임으로 옮긴 지휘 전략 RPG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라스트 스테이지'(디겜폭: LAST STAGE)의 체험 버전을 처음 공개한다.</p> <p contents-hash="584509517138e7b7f81b3ee8d03a93b79b144ed737adb8bf48dfbf78c3d6fbcf" dmcf-pid="85ImtNztHa" dmcf-ptype="general">스마일게이트는 신작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를 1전시장 구글플레이 부스를 통해 출품한다.</p> <p contents-hash="a7f46b535fdaaadc49edef096108a784678dacdd76f70898e9bccaa27faffccd" dmcf-pid="61CsFjqFHg" dmcf-ptype="general">넥슨은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3년 만에 대형 e스포츠 행사인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 아시아 결승전을 연다.</p> <p contents-hash="c702dbf50f43817400783a07f2cd8da9681f1f8b5a84a6c80a28eb1f53559e00" dmcf-pid="PthO3AB3Yo" dmcf-ptype="general">엔씨(036570) 역시 신작을 직접 출품하지는 않지만, '스타트업 위드 엔씨'(Startup with NC) 부스를 운영하며 슈퍼조이와 지니소프트의 소비자 대상(B2C) 전시관 참가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018d81e5c14eab77f76daa2d5299c22bec136fefd2fe1936e2d55aef28eab525" dmcf-pid="QFlI0cb01L"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펄어비스(263750)와 네오위즈(095660)는 별도로 열리는 '2026 게임문화축제'에 참가하고, 펄어비스 '붉은사막' 개발진은 공식 콘퍼런스 '지콘'(G-CON) 무대에 선다.</p> <p contents-hash="e91b66cc178a099fe6375c1d8c3e1cbc189e42aa32da0572af3f90e5808b9a12" dmcf-pid="x3SCpkKpZn" dmcf-ptype="general">넷마블(251270)은 '3N' 중 유일하게 이번 지스타에 어떤 형태로도 참여하지 않는다.</p> <p contents-hash="5e0127589467eb4eb5a7bf080f56d15477c5b19487ca83395990ec6e48f7ccad" dmcf-pid="ya6fj7mjGi" dmcf-ptype="general">다만 방준혁 넷마블 의장은 지난달 일본 도쿄게임쇼(TGS)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스타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 참가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며 "현재 보여드릴 수 있는 신작 게임들이 일본 유저를 타깃으로 하고 있고, 게임 전략과 시장·마케팅 전략에 따라 (게임쇼에) 참가하는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d132b01c2d262ac4cdb5098ebe353516f5477f5f384109daab910e76983aa0f" dmcf-pid="WNP4AzsA5J" dmcf-ptype="general">Kris@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트로픽 훈풍에 나스닥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3.6% 상승 10-28 다음 1000억 유증에도 자금난 불씨…론자와 공동 사업이 돌파구 될까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