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메타에 30억달러 투자 단행…베라 루빈 기반 AI 모델 최적화 작성일 10-2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PegYnQ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d8151fc80d994c8c718651975e23abffe18df7e2eebf63aa7fc7ea1d413fdc" dmcf-pid="4OQdaGLx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8/552796-pzfp7fF/20261028081820267kxnm.jpg" data-org-width="640" dmcf-mid="VYoAmpDg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8/552796-pzfp7fF/20261028081820267kxn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88ab3a9d09ab34b60216e25e7ed29b9a0296a1620cf967919193a7a8abd810" dmcf-pid="8IxJNHoMCM"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엔비디아가 메타의 유상증자에 30억달러(약 4조원대)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모델 패밀리 '뮤즈'의 추론 및 학습 성능을 고도화하기 위한 컴퓨팅 인프라 협력을 전면 확대한다.</p> <p contents-hash="8adddbdce9d326ec44da6b1466f7efbb53e8ffd2813e16a1e26327182328f758" dmcf-pid="6CMijXgRlx" dmcf-ptype="general">26일(현지시간) 엔비디아와 메타는 메타의 차세대 AI 모델 및 에이전트 제품군인 '뮤즈(Muse)' 전반의 성능 향상을 위해 기술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엔비디아가 메타의 주식 공모(유상증자)에 3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유용한 AI 에이전트에 대한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전력 효율과 총소유비용(TCO)을 최적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p> <p contents-hash="92944bc458e9f44caed83ce9e50c6d1e40cff0d1559a54e5e2f3276f2c6d53e4" dmcf-pid="PhRnAZaeWQ" dmcf-ptype="general">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AI 에이전트는 새로운 컴퓨팅 패러다임으로, 우리의 목표를 이해하고 추론하며 도구를 활용해 우리를 대신해 작업을 완수하는 소프트웨어"라며 "이는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구동하던 방식에서 지능형 에이전트와 협업하는 방식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방법을 변화시키고 있다. 엔비디아와 메타는 유능하고 효율적이며 안전한 AI 에이전트를 위한 컴퓨팅 인프라를 처음부터 끝까지 최적화하도록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뮤즈가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을 성취하고 더 큰 포부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898078b995f06ad6d6fe3c18b524fe58c384f7edcb6af42048756912bcd0c9" dmcf-pid="QleLc5NdlP" dmcf-ptype="general">메타는 차세대 AI 에이전트 구동을 위해 엔비디아의 차세대 아키텍처 도입을 대폭 늘린다. 와트당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과 '베라(Vera) CPU' 배치를 확대하는 한편, 네트워크 효율성과 데이터 처리량을 높이기 위해 '스펙트럼-X(Spectrum-X)' 이더넷 네트워킹 및 '블루필드-4(BlueField-4)' 데이터처리장치(DPU)를 시스템에 통합한다.</p> <p contents-hash="6dfa40fdeb86506a5b5fb7a98feefa13b0d74a2c742a4932fd10383011f0210b" dmcf-pid="xDfQive4W6" dmcf-ptype="general">양사는 안전한 에이전트 구동과 데이터 분석을 지원하는 아키텍처 협력도 병행 검토한다. 에이전트 보안 강화를 위한 엔비디아 오픈셸(NVIDIA OpenShell) 참조 아키텍처를 비롯해 에이전트 행동 모니터링을 담당하는 센트리(NVIDIA Sentry)를 도입해 구조화·비구조화 및 그래프 데이터 처리 워크플로 전반을 관리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12146d7cfded741320f31543502f808a572f5e22541d105100be9ec1382a19c0" dmcf-pid="yqCTZPGhh8" dmcf-ptype="general">마크 저커버그 메타 창립자 겸 CEO는 "뮤즈는 모든 사람에게 개인화된 초지능을 제공하는 방법"이라며 "수십억 명을 위한 최상의 개인용 에이전트와 프론티어 모델을 제공하기 위해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지속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DC 구축 속도가 경쟁력…모듈형·클라우드 결합 확산 10-28 다음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운영표준 만든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