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닉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2%대 급등 5760선 출발 작성일 10-28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BSmpDg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14a55b7301d06a8f0d125bd3989988173e0b42e1928f8b532a9c1db3e50045" dmcf-pid="1ubvsUwa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스피 상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8/dt/20261028093557977jqix.png" data-org-width="640" dmcf-mid="ZqNKUi3G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8/dt/20261028093557977jqi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스피 상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26359d5b59acbfa893c73498f63c20d1ae44ae93bbff1184bd96f6bb721dbf" dmcf-pid="t7KTOurNW0" dmcf-ptype="general"><br>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강세에 힘입어 2%대 상승 출발했다. 간밤 미국 기술주 훈풍과 개장 전 발표된 SK하이닉스의 ‘어닝 서프라이즈’ 및 대규모 주주환원책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p> <p contents-hash="66d2139f7ef927db81886a19bb680b56317cbf97906038b8d16168ff07a720a2" dmcf-pid="Fz9yI7mjC3" dmcf-ptype="general">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3% 오른 5763.85에 개장했다. 오전 9시 10분 기준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17억원, 405억원 순매수 하고 있다. 반면 기관은 1182억원 순매도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9581d5be435fff2b9cc236c4a5eeecc131ab829107ef5ca77dfd9155e20d542" dmcf-pid="3q2WCzsACF" dmcf-ptype="general">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모두 일제히 빨간불을 켰다. 삼성전자(3.38%), SK하이닉스(2.16%), SK스퀘어(4.47%), 삼성전기(4.35%), LG에너지솔루션(2.35%), 삼성바이오로직스(1.02%), 현대차(2.84%), 삼성생명(6.47%), KB금융(2.17%), 삼성물산(6.15%) 등이다.</p> <p contents-hash="eb4771639c46c5f8c412fd3881cf3975295084343f91e9de3e2f24e125f2304a" dmcf-pid="0BVYhqOcSt" dmcf-ptype="general">업종별로도 상승세가 우세하다. 생명보험이 5%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IT서비스,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 통신장비, 복합기업도 4%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다각화된소비자서비스, 전문소매, 사무용전자제품, 포장재, 부동산은 하락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abf7ca3a5a9f435d179d7eb3262ec144e1738c3030ccf0fe076d3fffde3027c" dmcf-pid="pbfGlBIkC1" dmcf-ptype="general">국내 증시가 상승 출발한 데는 간밤 뉴욕증시의 AI 관련주 훈풍과 국제유가 하락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27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5.99포인트(0.03%) 오른 5만2377.57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5.83포인트(0.60%) 상승한 7722.60, 나스닥종합지수는 308.43포인트(1.18%) 뛴 2만6477.81에 마감했다.</p> <p contents-hash="50e79ea8c7f1c97713d77e0c9b4544dd65e0635b986180abbab19b40b563a49b" dmcf-pid="UK4HSbCET5"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가 정규장 개장 직전 발표한 어닝 서프라이즈와 파격적인 주주환원책도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SK하이닉스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83조33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2.1% 급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327.9% 늘어난 104조6155억원, 순이익은 215.7% 늘어난 39조775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여기에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60조원 이상 규모의 추가 주주환원을 결정하면서, 지난 8월 발표한 40조원을 합쳐 올해 총 주주환원 규모는 100조원에 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e7b85a2416b17fe59eb8f122dd338cc1b05735ad514b6d4620d60fa3de3f090" dmcf-pid="u98XvKhDhZ" dmcf-ptype="general">증권가에서는 대형 기술주 호재와 함께 향후 예정된 통화정책 이벤트를 주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7e4172c2d9a14672c721dc2f0c76a4b13159f62b4dbc5a3850213d582e4e946" dmcf-pid="726ZT9lwvX" dmcf-ptype="general">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앤트로픽과 브로드컴발 호재로 인한 미국 반도체주 강세, 중동 불안 진정으로 인한 금리 및 유가 부담 완화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며 “장중에는 SK하이닉스 콘퍼런스콜, 내일 새벽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대기심리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업종 간 상승 탄력이 상이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3d03241cbf10c6f9b25e43af56ed94124530121edf1b9b1cdfb8e80502fc3b7a" dmcf-pid="zVP5y2SrSH" dmcf-ptype="general">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상무도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와 국제유가 하락, 소비자신뢰지수 개선 등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SK하이닉스 실적과 향후 사업 전망, 주주환원 정책이 상승세의 지속 여부를 결정할 핵심 요인”이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c77595eef31f5799a57ed4495fe4fbf1ace7d39d659f41c211c27b44a9e3fa19" dmcf-pid="qfQ1WVvmSG" dmcf-ptype="general">박진우 기자 pjw19786@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터치 선전 2026] WG테크 "유리기판 시제품은 가능…양산은 6대 병목 극복이 관건" 10-28 다음 "업계 최초 데이터 기반 TV광고 도입"…CJ ENM, 광고 경쟁력 강화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