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韓, 최상위 ‘AI 선도국’에 포함…7대 SEED 프로젝트로 미래 핵심 기술 박차” 작성일 10-2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 부총리 “세계혁신지수 아시아 1위, 세계 4위”<br>‘7대 SEED 프로젝트’ 부처 간 협력 강화<br> 핵심 미션 중심 부처 연계…‘민관합동 플랫폼’으로 민간 수요도 반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NZMIPK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0f06d235add536e166a96b96b12022a5c957c70f835eb7fa0278dab3d41393" dmcf-pid="fFj5RCQ9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임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8/ned/20261028100133777apfc.jpg" data-org-width="860" dmcf-mid="9BdvVkKp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8/ned/20261028100133777ap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임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6d774f25fef4919f3339fa6b849031ad51106eb34c86d3d6896a9217ab94f7" dmcf-pid="43A1ehx2YB"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우리나라의 인공지능(AI) 기술 경쟁력이 글로벌 ‘최상위’ 그룹에 포함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c7fcd615ee0e3d5951e890ebe56e44bad8a9ea40222eb475dd49ea0b29cca2" dmcf-pid="80ctdlMVZq" dmcf-ptype="general">‘7대 SEED 프로젝트’를 통해 미래 기술 확보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민관합동 플랫폼 프론티어보드’를 구축하는 등 연내 세부 계획을 마련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6de12e3cd9c7e3384abf9c36c118d8f721d769f6d211d84f7a911211e5bf9a1" dmcf-pid="6pkFJSRfGz" dmcf-ptype="general">28일 배 부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연석회의’에서 “최근 우리나라가 미국, 중국 등과 함께 최상위 ‘AI 선도국’ 그룹에 포함됐다”며 “세계혁신지수에서도 2년 연속 아시아 1위, 세계 4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3aaa957e0fa9d8a20bd89ea5cf6697e3aa8707751a620b3239a8242a4566fa" dmcf-pid="PUE3ive4H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인공지능(AI)과 과학기술 경쟁력이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는 정부의 전략적 투자와 민간의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이 함께 일궈낸 값진 성과”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d8db5bf51e280198ed5951d199e2fadc95b81fe80d3fd306fc81ea33e8fdffe9" dmcf-pid="QuD0nTd8Yu"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새로운 산업과 시장 창출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부처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과학기술과 경제정책의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32d35c400a25c4a40745314711f291b4557d6af2e82cc6c0ec991d1c0af9dc1" dmcf-pid="x7wpLyJ6tU" dmcf-ptype="general">특히 ‘7대 SEED 프로젝트’를 통해 미래 기술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의지도 밝혔다. 배 부총리는 “성과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가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7대 SEED 프로젝트를 통해 미래 핵심기술 확보에도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1b6b5542485be6674237f13aecfa9b1fb16ba4bd6c35f0479b192a4bad8512" dmcf-pid="yaG6OurN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8/ned/20261028100133960hpnj.jpg" data-org-width="860" dmcf-mid="2QY8sUwa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8/ned/20261028100133960hp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3be78bdd26dc665e27e0f5575c71cb7b42a38d42177880cc30f267120a0a6c" dmcf-pid="WNHPI7mjY0"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가 미래 핵심 경쟁력으로 꼽은 ‘7대 SEED 프로젝트’는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공급망 등 7개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범정부 사업이다. 정부는 첨단기술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기 위해 내년 약 4조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방안을 마련한 상태다.</p> <p contents-hash="e108e684c7d62f26dab65febd1fc3dc9aa83ce4c2982f44703493695bb40b1d9" dmcf-pid="YjXQCzsA53" dmcf-ptype="general">이날 회의에서는 ‘7대 SEED 프로젝트’를 추진을 위한 부처 간 협력 방향이 제시됐다. 연내 구체적인 이행계획을 마련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행에 나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340ac3697b5a223699e5a47792e3a7bafb301390d62364af8da55d2a2d38c01" dmcf-pid="GAZxhqOcHF" dmcf-ptype="general">7대 SEED별 2030년·2035년 핵심목표 달성을 위해 개별 사업 중심에서 벗어나, 핵심미션을 중심으로 부처별 사업·투자를 전략적으로 연계하는 추진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3910549f39804824d859b904954c65589e10ad0b8a9de81b4020ff3ce56be1db" dmcf-pid="Hc5MlBIkXt"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민관합동 플랫폼 프론티어보드’를 구성해 민간 수요를 반영할 계획이다. 기술개발부터 실증·산업화까지 부처 간 협력도 강화한다. 규제·인허가 등 주요 선결 과제를 공동으로 해결해 기술·산업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조성한다는 목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6000억 규모 포항 AI DC 사업에 속도…1.2조 경제효과 10-28 다음 과학기술·경제정책 한몸으로…정부, 7대 SEED·AI 전환 속도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