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피엔에스, 블랙베리와 국방·공공 보안 강화 작성일 10-2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vqive4j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a2aaa041a1c406f51ab4e019d5344dd3ab52721d273da871c54ca6c9d39e7e" dmcf-pid="8lTBnTd8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티센피엔에스 로고. 아이티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8/fnnewsi/20261028102544492hivn.jpg" data-org-width="800" dmcf-mid="fRkXVkKp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8/fnnewsi/20261028102544492hi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티센피엔에스 로고. 아이티센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a58e54da2103ffe90c80fcce6a85002f4a635452c69953c97aed753bfe5ee4" dmcf-pid="6WHVNHoMja" dmcf-ptype="general"> [파이낸셜뉴스] 아이티센그룹의 보안 플랫폼 전문기업 아이티센피엔에스가 글로벌 보안 기업 블랙베리(BlackBerry)와 국방·공공 시장을 겨냥한 보안 커뮤니케이션 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b63c5ff977cc4eef2de93720970a0c368b7238a68cad2a0c8b7754bbcde7f7f" dmcf-pid="PYXfjXgRkg" dmcf-ptype="general">아이티센피엔에스는 블랙베리 코리아와 함께 28일부터 30일까지 구미코(GUMICO)에서 개최되는 '2026 항공방위물류 박람회(GADLEX 2026)'에 참가해 위기 대응부터 단말 관리, 보안 통신까지 아우르는 '블랙베리 시큐어 시큐어 커뮤니케이션(BlackBerry Secure Communications)'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ac5eca50ac8fbcd522a4638410ff9d4adaa86c0a16fe498c18410b36921fe6b9" dmcf-pid="QGZ4AZaego"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에서는 실시간 위기 대응 및 긴급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블랙베리 앳혹(BlackBerry AtHoc)', 다양한 업무용 단말과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블랙베리 UEM(BlackBerry UEM)', 암호화 기반의 안전한 음성·메시징 환경을 제공하는 '블랙베리 시큐스위트(BlackBerry SecuSUITE)' 등을 통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관계자 간 소통과 업무용 단말의 보안 관리, 민감 정보의 안전한 전달 등 국방·공공기관의 핵심 업무 환경에 필요한 보안 역량을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p> <p contents-hash="fbb98aef5ee2377262df2923e8c6d138c300007338cbaf67796f3919478a3eed" dmcf-pid="xH58c5NdcL" dmcf-ptype="general">아이티센피엔에스와 블랙베리는 '위기 대응부터 보안 통신까지, 중요한 임무를 하나로 연결하는' 보안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알릴 계획이다. 양사는 전시 부스에서 국방·공공기관 및 주요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블랙베리의 주요 보안 솔루션을 소개하고,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서의 활용 방안과 국내 고객의 다양한 보안 요구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1ecc83ee1a4331e6c04bff2e1b912109741a361c18345a96d38fba050b6d7e5" dmcf-pid="ydnlun0HNn" dmcf-ptype="general">특히 자체 보안 플랫폼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 역량과 국내 고객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블랙베리의 글로벌 보안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국내 시장에 확산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국방·공공기관 및 주요 산업 고객의 보안 수준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도 핵심 업무를 지속할 수 있는 디지털 회복탄력성(Digital Resilience) 강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ed4d41baa80979007259785025292b9f9c7d1629ca277be39c9991af669505bb" dmcf-pid="WJLS7LpXgi" dmcf-ptype="general">박원규 아이티센피엔에스 대표는 "국방·공공 분야에서는 보안 위협에 대한 사전 대응뿐만 아니라 위기 상황에서도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안전하게 협업할 수 있는 보안 역량이 필수적"이라며 "블랙베리의 글로벌 기술력과 아이티센피엔에스의 국내 보안 사업 경험을 결합해 국방·공공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관련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672945fa1a730eb16afef44de53c68e12242d36761393509e3fe2d17d0275a6" dmcf-pid="YiovzoUZcJ" dmcf-ptype="general">송한진 블랙베리 코리아 지사장은 "국방·공공기관과 같은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서는 긴급 상황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과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블랙베리의 솔루션을 통해 국내 고객의 보안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아이티센피엔에스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의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55da85b6d2bfc77ec0042f4e8ff177a182fb0cabbb856fcf1af9f1481634dfb" dmcf-pid="GngTqgu5Ad" dmcf-ptype="general">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구글 칩부터 오픈AI·메타 모델까지 오라클 클라우드 한곳에 10-28 다음 회사에서 AI 사용 막아봤자…직장인 10명 중 8명은 몰래 쓴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