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과학기술 정책 ‘한몸’…7대 미래기술 내년 투자 작성일 10-2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경제·과학기술 장관회의 첫 공동 개최<br>SMR·양자·우주항공 등 7대 분야 집중 육성<br>연내 추진전략 마련, 내년부터 실증·사업화 착수<br>이형일 부총리 “3%대 중반 성장·국민소득 4만달러 눈앞”</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m3FR5T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4d2fc1bc7a3446204548041635a57f77b82107d69e6c5f9fafaa7f92e97c69" dmcf-pid="zXs03e1y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8일 배경훈 과기부총리와 함께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연석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8/dt/20261028104958288qzwa.jpg" data-org-width="640" dmcf-mid="uQ3MxO6b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8/dt/20261028104958288qz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8일 배경훈 과기부총리와 함께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연석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2e7a0e8bff545bf5411329a9a2c80a23f884941b5d8d69c17087176454adad" dmcf-pid="qZOp0dtWWx" dmcf-ptype="general"><br> 정부가 경제·산업정책과 과학기술정책을 연계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소형모듈원자로(SMR)와 양자, 우주항공 등 7대 미래기술의 추진전략을 연내 마련하고 내년부터 투자와 실증, 사업화를 본격 추진한다.</p> <p contents-hash="a7f9940a7e643069c1e9aa84fef1c5941e9e65df03af1dbaf53d9d0896abde90" dmcf-pid="B5IUpJFYyQ" dmcf-ptype="general">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8일 경제관계장관회의·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연석회의에서 “우리 경제 성장의 원동력은 과학기술의 혁신”이라며 “원천기술 연구개발부터 실증·사업화를 거쳐 신산업 육성까지 과학기술정책과 경제·산업정책은 이제 한 몸이 돼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80369851e12501b8944abef5c42e7f2ebcc6194a193562cba220b498b795135" dmcf-pid="b1CuUi3GCP" dmcf-ptype="general">정부가 두 장관회의를 공동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처 간 협력을 강화해 기술개발 성과가 산업 육성과 경제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cc2420954ebab1519b3e1e8657f1d8448c10db86330048a758027ed282da4157" dmcf-pid="Kth7un0Hy6" dmcf-ptype="general">정부는 SMR과 핵융합, 한계돌파형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공급망 등 7대 분야를 ‘SEED 프로젝트’로 선정했다. 연내 분야별 추진체계와 이행전략을 구체화하고 2027년부터 투자·실증·사업화에 착수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7bbfa4856ac0990965712a2770d5147cc6fb7485bba8fa419dbef953fbe15c4" dmcf-pid="9Flz7LpXl8" dmcf-ptype="general">이 부총리는 전날 발표된 3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p> <p contents-hash="1c9ffc22cd731b3bbd1a7064c4a6f5247788f8a70a12033faa8a402e9e7ceb13" dmcf-pid="23SqzoUZh4"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 경제가 전기 대비 1.0% 증가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올해 3%대 중반 성장과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달성에 성큼 다가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05f0b62148b84281de85b031f7fab8558ea48f3f5d3b92c6c3b8c8a77085ed" dmcf-pid="VnVAjXgRWf" dmcf-ptype="general">3분기 민간소비는 자동차 업계 파업 등의 영향으로 전기 대비 0.2% 감소했다. 정부는 최근 소비 지표 등을 고려하면 4분기에는 증가세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했다.</p> <p contents-hash="b963211bbcfc81b3b38da79cc13b060245c435511345ef79d1062dffca500f77" dmcf-pid="fLfcAZaeyV" dmcf-ptype="general">경제성장과 함께 양극화 완화에도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 정부는 인공지능(AI) 확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업·지역·세대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해 주거·일자리·서민금융을 3대 핵심 사회정책으로 선정했다.</p> <p contents-hash="36e0840fd3c67383be260ca7e65d5ad3fb61302a6e3b1b1774e41393c5e8ee5b" dmcf-pid="4o4kc5Ndl2" dmcf-ptype="general">이 부총리는 “성장의 궁극적인 목표는 국민 삶의 개선”이라며 “지속가능한 ‘모두의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양극화 완화가 반드시 동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7dfabf7951634b2d9edd223012a53dabe6bfb425c14ed1b16d6c92d8b9601ac" dmcf-pid="8g8Ek1jJh9" dmcf-ptype="general">퇴직연금 개편도 추진한다. 정부는 2028년 100인 이상 사업장부터 퇴직급여를 금융기관 등에 미리 맡기는 사외적립을 단계적으로 의무화한다. 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와 운용 수익률 개선도 추진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d6f3a0faede97143696e91e6c31a0575c5f0bbf91ff6678c0dce97dd96d092f0" dmcf-pid="6a6DEtAiSK" dmcf-ptype="general">지역 투자사업으로는 경북 포항에 6000억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한다. 2027년 11월 준공과 2028년 1월 운영 개시가 목표다.</p> <p contents-hash="dbc0981840e3bb5ce3c9a1996f732baf00eeae864be84b2d26b98770c3e46f8e" dmcf-pid="PNPwDFcnWb" dmcf-ptype="general">아울러 요소·요소수와 주사기·주사침에 적용한 매점매석 금지 고시는 수급 안정세를 고려해 오는 31일 종료한다.</p> <p contents-hash="5224e13c920cf4e59e4f1e1a60f5c0bb480a84a7b9609c55ceb6f5839772f2f4" dmcf-pid="QjQrw3kLCB" dmcf-ptype="general">정부는 주요 국책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처 간 이견을 조정하기 위해 범부처 이행점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d5083891f726db2d720e1a0454eab0e9c8447ffc2e34935bdefa408a20f6bd1" dmcf-pid="xAxmr0Eoyq" dmcf-ptype="general">김우람 기자 kwr@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협 경보 받아도 대응 막막"…파이오링크, 관리형 탐지·대응 사업 확대 10-28 다음 리메릭, AI 기반 소재 탐색·검증으로 연구개발 효율 높인다 [서울AI허브 2027]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