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보고 자려 했는데"…유튜브 숏폼 드라마, 韓 조회수 130%↑ 작성일 10-2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내 시청 시간도 두 배 이상…상반기 글로벌 조회수 65억회<br>TV 화면 조회수 90%↑…거실로 번진 짧은 드라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3UVEm4q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171a857a1ebd40178be85f030863aff808499ad1e08ee929a02d569056d355" dmcf-pid="z0ufDs8B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유튜브 숏폼 드라마(마이크로드라마) 그래픽. (사진=유튜브)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8/newsis/20261028114823232taqk.jpg" data-org-width="700" dmcf-mid="uGz8rIPK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8/newsis/20261028114823232ta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유튜브 숏폼 드라마(마이크로드라마) 그래픽. (사진=유튜브)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0c6fd6d6ccd2f9f35e2a093fb1eaa3d80ef70f494de19ed7ba0067ba94320" dmcf-pid="qp74wO6bta"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유튜브에서 짧은 영상에 이야기를 압축한 '숏폼 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관련 조회수가 1년 새 2배 이상 늘었다. TV 화면에서 숏폼 드라마를 보는 흐름도 확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6b0c32fa5af95fb6bc1889246af4cc5eda01a61953c0b79a05df940b30e559a" dmcf-pid="BUz8rIPK1g"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국내 유튜브 숏폼 드라마 관련 조회수는 전년 대비 130% 이상 증가했다. 같은 기간 시청 시간도 100% 이상 늘었다.</p> <p contents-hash="f734878574e69e67fa88a4aad10fce6bf860178a8fe9a2fc76619a6d9d4306f3" dmcf-pid="bFp2krfzHo" dmcf-ptype="general">숏폼 드라마는 짧은 영상에 빠른 전개와 갈등·반전을 담아 다음 편을 보게 만든다. 유튜브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창작자들이 짧은 쇼츠 여러 편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한 새로운 미니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c04c81d7c480486eca0afb950759dee16bde3bf18f448b5c056a37c7f4ca84b" dmcf-pid="K3UVEm4qXL" dmcf-ptype="general">올해 상반기 유튜브 숏폼 드라마의 글로벌 조회수는 65억회를 넘어섰다. 시청 시간은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시장에서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관련 조회수와 시청 시간이 모두 전년 대비 70% 이상 늘었다.</p> <p contents-hash="aa6ee84124c2644437f46ae19743cbb16b652e62a941de7668115930adda724f" dmcf-pid="90ufDs8BHn" dmcf-ptype="general">시청 기기도 다양해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전 세계 TV 화면에서 시청한 숏폼 드라마 콘텐츠 조회수는 전년 동기 대비 90% 이상 증가했다.</p> <p contents-hash="78813f4fa5d91a9cc94cac6be94faf052031c3c7587aa14f6899a2e61f90a9f4" dmcf-pid="2p74wO6b5i" dmcf-ptype="general">유튜브는 성장 배경으로 쇼츠를 쉽게 접할 수 있고 전 세계 시청자에게 작품을 알릴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창작자가 자체 앱이나 유통망을 구축하지 않아도 해외 시청자에게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고 시청자도 별도 앱 설치 없이 작품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34a9b2c3a587ab1cc3a2c451a52bfdf4479135a0eb6ebdd5f07ccc440a085a03" dmcf-pid="VUz8rIPKHJ" dmcf-ptype="general">다국어 오디오 트랙과 인공지능(AI) 기반 자막 번역, 각국 언어에 맞춘 제목·설명 등도 해외 시청자를 모으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창작자는 이런 기능을 활용해 번역·더빙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다른 언어권 시청자에게 작품을 선보일 수 있다.</p> <p contents-hash="23289949a64ac8b2ca09219e5476fe5ccf1a6fe05318578c45da30c6a59a06ab" dmcf-pid="fuq6mCQ9Yd" dmcf-ptype="general">공개한 지 시간이 지난 영상에도 시청자가 꾸준히 찾아온다. 유튜브는 지난 영상도 검색과 추천을 통해 새 시청자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유튜브에 따르면 전체 조회수의 40%는 영상 공개 후 30일이 지난 시점에 발생했다.</p> <p contents-hash="9833390ae1fa31204c627eaf39ac19038f5b70978fd9ab3a2a2fc4d31fb8916c" dmcf-pid="47BPshx21e" dmcf-ptype="general">유튜브는 첫 에피소드가 공개된 지 몇 주가 지나도 새 시청자가 유입되면서 광고와 구독 수익이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17c87bc18f571694f43e27ccb13f35ff0a70642190e20d5ccf85bf7e045f13a" dmcf-pid="8zbQOlMVZR" dmcf-ptype="general">유튜브는 창작자 지원 기능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쇼츠 시리즈'는 쇼츠를 시즌·에피소드별로 정리하고 순서대로 이어 볼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다. 맞춤형 썸네일도 제공해 시청자가 새 에피소드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다.</p> <p contents-hash="1ebcfcb962c467fee83c5e0b49a6d2b021190dbcdea98cd31fac85b016e47e12" dmcf-pid="6qKxISRftM" dmcf-ptype="general">모바일에서 멤버십 전용 에피소드를 보는 기능도 앞으로 몇 주 안에 개편할 예정이다. 시청자가 영상을 보던 화면을 벗어나지 않고 채널 멤버십에 가입한 뒤 다음 회차를 바로 감상할 수 있도록 바꾼다. 유튜브는 이를 통해 창작자의 수익 창출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e41148bb273e4e71317d6d291ab0b593c9f7819e8b6e75d64fba7c68a612dbb" dmcf-pid="PB9MCve4Gx"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암흑물질에 압력이 있다면?”…우주 팽창 미스터리 풀 새 단서 찾았다 10-28 다음 '현금 114조원' SK하이닉스, 솔리다임 美 직접투자 가능성 '솔솔'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