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숏폼 드라마 韓 조회수 130%↑ … ‘쇼츠 시리즈’로 연재물 키운다 작성일 10-2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글로벌 상반기 65억뷰 돌파<br>국내 시청시간도 100% 늘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9sSWiP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708a714b5204a57304ca9eb5d0fed0df5faac8f2a7ee8542da7dd94eba4be1" dmcf-pid="0D2OvYnQ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8/mk/20261028141505740gkgx.png" data-org-width="700" dmcf-mid="FOVITGLx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8/mk/20261028141505740gkgx.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4a8fbd5c993f2b825085538d4529e888ad63eb42f0dbedec88a6e722079deb9" dmcf-pid="pwVITGLxvi" dmcf-ptype="general"> 유튜브에서 짧은 동영상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이른바 ‘숏폼 드라마’가 대세 트렌드로 떠올랐다.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뜨거워지면서 올해 상반기에만 글로벌 조회수 65억회를 돌파했다. 국내에서도 유튜브를 통한 숏폼 드라마 시청 시간이 1년 만에 2배 이상 급증했다. 같은 기간 국내 조회수도 130% 이상 늘었다. </div> <p contents-hash="4c1fb5bd1e46840ce2cb63b4a32b72419a266b15e6dd47e0f3836071b45baa3b" dmcf-pid="UrfCyHoMvJ" dmcf-ptype="general">유튜브는 이 같은 숏폼 드라마 성장 지표와 함께 연재형 쇼츠 기능인 ‘쇼츠 시리즈’를 공개했다. 국내 수치는 2025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를 전년 동기와 비교한 결과다.</p> <p contents-hash="918eb8a4cd6b51b5196171363d8150d3b9cb17fabd8b05b925c4e5d3a156be72" dmcf-pid="um4hWXgRCd" dmcf-ptype="general">유튜브는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 시작된 숏폼 드라마가 전 세계로 퍼지며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간 협업으로도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72dfbf008e8d323a2874fa8bd8e8e9cef8c0f8c75b8185db8cbc550b446ccbd" dmcf-pid="7s8lYZaeSe" dmcf-ptype="general">특히 APAC 지역 전반에서의 성장세가 뚜렷했다. 같은 기간 한국·일본·인도·베트남 등 APAC 16개 주요 시장의 숏폼 드라마 조회수와 시청 시간은 각각 전년 대비 70% 이상 늘었다. 유튜브가 공개한 국가별 수치 가운데 한국의 조회수 증가율은 인도·베트남(각 150% 이상)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시청 시간 증가율은 일본이 300% 이상으로 가장 컸고 베트남(250% 이상), 인도(150% 이상)가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eaf53673e80eff2a0d959e93b913681b9a4abcd27d87f1ff52620df5d31272a4" dmcf-pid="zO6SG5NdyR" dmcf-ptype="general">글로벌 지표도 가파르게 올랐다. 올해 상반기 글로벌 숏폼 드라마 시청 시간은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늘었고, TV 화면에서 숏폼 드라마를 본 조회수는 90% 이상 증가했다.</p> <p contents-hash="80c824459aba70c8811a368557c4f92edcc052d2d0b67e1066fabddc66914822" dmcf-pid="qIPvH1jJvM" dmcf-ptype="general">유튜브는 이러한 성장세에 맞춰 쇼츠 시리즈 기능을 선보였다.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쇼츠 영상을 시즌과 에피소드 단위로 묶어 구성할 수 있는 기능이다. 시리즈별 맞춤형 썸네일을 지정할 수 있고, 연속 재생을 지원해 시청자가 다음 회차를 끊김 없이 이어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1bf8b8d27724045cabd24fea663d59d343181a93e7c995d79ca66e01cd401d0d" dmcf-pid="Burb4QHlyx" dmcf-ptype="general">수익화 장치도 손본다. 유튜브는 향후 몇 주 안에 모바일에서 멤버십 전용 에피소드 시청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시청자는 콘텐츠 화면을 벗어나지 않고 채널 멤버십에 가입한 뒤 곧바로 다음 회차를 볼 수 있게 된다. 유료 회차로 결제를 유도하는 숏폼 드라마의 수익 구조를 유튜브 멤버십 안으로 끌어들이려는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1810a8b3b2058d9f1be2cc0080b5f4ca5f3b6b99cc395e181e295b91f8e5f99b" dmcf-pid="b7mK8xXSCQ" dmcf-ptype="general">한편 유튜브는 별도 앱 설치 없이 기존 이용자 기반에서 숏폼 드라마를 유통할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유튜브 쇼츠는 2025년 4월 기준 일평균 조회수 2000억회 이상을 기록했다. 다국어 오디오 트랙과 인공지능(AI) 기반 자막 현지화 기능을 활용하면 한국 등 APAC 지역에서 만든 작품을 해외 시청자에게도 선보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c31f54ce1bb99893229ee7c9d8e35d8b82b0f0514051c4e5067291b885d6dbb5" dmcf-pid="Kzs96MZvyP" dmcf-ptype="general">콘텐츠 수명도 차별점으로 꼽았다. 유튜브는 영상이 피드에서 소비되고 사라지는 대신 검색 가능한 라이브러리로 쌓인다며, 전체 조회수의 40%와 클릭의 30%가 게시 후 30일이 지난 뒤 발생한다고 밝혔다. 이미 올린 에피소드가 새 시청자를 계속 만나면서 광고·구독 수익을 꾸준히 낼 수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816f66b594bf67f1d9bfa7e1b5df44c961499a625f1a951d102d3954393cddf3" dmcf-pid="9qO2PR5Ty6" dmcf-ptype="general">유튜브는 “더 많은 크리에이터가 유튜브에서 독창적인 숏폼 드라마를 선보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기, AI 기판 증설에도 공급 부족 10-28 다음 "AI엔 수백조, 인력은 감축"…MS發 빅테크 인력 재편 본격화?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