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아이, 싱가포르·홍콩서 IR…기관투자자 30여 곳과 미팅 작성일 10-2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스닥 상장 수요예측 맞춰 해외 투자기관 대상 IR 개최<br>오노약품 기술이전 성과·후속 항암제 개발 현황 소개<br>공모 규모 525억~650억원…내달 3~4일 일반청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y6XtAi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08a64bc0501b8d7dbd26b6b5bfe3639e106a752d64594ef42f14bac65855b6" dmcf-pid="ulWPZFcn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스아이 CI (사진=넥스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8/Edaily/20261028144032402ygek.png" data-org-width="1280" dmcf-mid="ptUaB2Sr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8/Edaily/20261028144032402yge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스아이 CI (사진=넥스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50ae245e46d78c8110e80e77fa7c316bca1ddb2694ff570265d671b02abd0d" dmcf-pid="7SYQ53kLwi" dmcf-ptype="general">[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넥스아이가 싱가포르와 홍콩에서 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5d42c084a8452f96f2a0f5833b8360f456c4dfb8a59b66442021aecc84456298" dmcf-pid="zvGx10EoDJ" dmcf-ptype="general">넥스아이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싱가포르와 홍콩에서 해외 기관투자자 30여 곳과 미팅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IR은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일정에 맞춰 진행됐다.</p> <p contents-hash="5279e2024529ddb1d795c86e56269697543dab9206609152bceeed21e0477fcd" dmcf-pid="qTHMtpDgrd" dmcf-ptype="general">윤경완 넥스아이 대표는 현지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면역항암제 불응 원인인자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넥소라'(NEXORA)의 기술과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 사업화 전략 등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0086fc8e1c8d14540390d07eaa66920043c0ac7709c0e39ecb70cfe21ccbac4" dmcf-pid="ByXRFUwawe" dmcf-ptype="general">넥소라는 기존 면역항암제에 반응하지 않는 원인인자를 발굴하고 이를 표적으로 하는 항체 기반 치료제와 환자 선별용 바이오마커를 개발하는 플랫폼이다. 넥스아이는 이를 활용해 중화항체와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등을 개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b2db167637d7f7b7efbd7a9903659b437fb19544043eedc4d6b3741ba3c4c8f" dmcf-pid="bWZe3urNmR" dmcf-ptype="general">넥스아이는 지난 2024년 첫 번째 파이프라인 'NXI-101'을 일본 오노약품공업에 비임상 단계에서 기술이전했다. 오노약품공업은 현재 일본에서 NXI-101의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넥스아이는 계약금과 임상 개발에 따른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를 수령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ae7895d7c5bd466a5aa9c0378548e04519368449a19e11bc0159751ed26b0ad" dmcf-pid="K50ozKhDrM" dmcf-ptype="general">후속 파이프라인인 'NXI-201'은 한국과 미국에서 임상 1·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 회사 측은 자체 비임상 연구에서 NXI-201과 PD-1 면역항암제 병용요법이 PD-1·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 대비 약 2배 높은 항종양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비임상 연구 결과로, 임상에서의 유효성이 확인된 것은 아니다.</p> <p contents-hash="dec0c4c7ae5e986b47766ff3ef818cde93324d7c0839a44801d1bc6de0bbc633" dmcf-pid="91pgq9lwOx" dmcf-ptype="general">넥스아이는 NXI-201의 글로벌 기술이전을 추진하는 한편 ADC와 이중항체 분야로도 개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ADC 후보물질 'NXI-S301', 'NXI-S160', 'NXI-S302'와 이중항체 후보물질 'NXI-M501'을 개발 중이다. 글로벌 ADC 플랫폼 기업들과 공동연구와 물질이전계약(MTA)을 통해 개발 가능성도 평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4a755db1ae6181834c1a31819287ca898f4c789d7fe82e7467729af63f03550" dmcf-pid="2tUaB2SrIQ" dmcf-ptype="general">윤 대표는 "넥소라 플랫폼을 기반으로 후속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과 사업화 성과를 창출해 투자자들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64fe3da79db314bacc641f3ccebeb3242b31cc591b3047ed550a37609c9de3" dmcf-pid="VFuNbVvmmP" dmcf-ptype="general">한편 넥스아이는 이번 상장에서 500만주를 공모한다. 희망 공모가는 주당 1만500원~1만3000원으로 총 공모 규모는 525억~650억원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이달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일반청약은 내달 3~4일 실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0c290077bd16c24d13e6ec861306987c964be27810dc0716bfd1caf2faf0c70" dmcf-pid="f37jKfTsO6" dmcf-ptype="general">김새미 (bird@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 美 낸드 공장에 60조원 투자 추진” 10-28 다음 "출퇴근 기록도 게임처럼"…픽플레이, 기록 누락률 3분의 1로 줄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