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vs 아이온2’, ‘대한민국 게임대상’ 역대급 2파전 예고 작성일 10-2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2개 게임 본상 후보 선정⋯ 11월 16일까지 대국민 온라인 투표 진행<br>‘붉은사막’과 ‘아이온2’의 양강 구도 형성⋯ 11월 18일 결과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WSwLpX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8abe5e16fbf9113e224d7d306f02648eac176e79d806182ee9d6fa1a49fadd" dmcf-pid="xSYvroUZ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펄어비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8/552787-G8RRw8K/20261028151301095zfja.jpg" data-org-width="640" dmcf-mid="6pu3Ys8B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8/552787-G8RRw8K/20261028151301095zf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펄어비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8cd822f67bbe84f4688fd5839c0b985f62e46ee989165510efcbfa39b2382f" dmcf-pid="y6RPbtAiTf" dmcf-ptype="general"> 올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최고의 게임을 뽑는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다음 달 18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는 펄어비스의 ‘붉은사막’과 엔씨의 ‘아이온2’가 강력한 본상 수상작으로 거론되며 주목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088bf16736c9d01caece63f56d317281d81c6631392338ef32878580d44eae48" dmcf-pid="WBVb3yJ6SV" dmcf-ptype="general">2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지난 26일부터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 부문별 후보작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시작했다. 투표는 11월 16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본상은 지난해와 같이 ‘심사위원회의(50%)+대국민 투표(25%)+미디어 투표(25%)’로 진행된다. 심사항목 배점 비중은 작품성(40%), 창작성(30%), 대중성(30%)이다. </p> <p contents-hash="218f4d9c99853fa328a465753393097507ee670f940d5766c8a2c4abd3f12671" dmcf-pid="YbfK0WiPS2" dmcf-ptype="general">대통령상(대상)과 국무총리상이 포함된 본상에는 △도깨비의세계 △로스트 아이돌론스: 베일 오브 더 위치 △몬길: 스타 다이브 △미메시스 △붉은사막 △스톤에이지 키우기 △아이온2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제우스: 오만의 신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558f7cfcf3db64e8948b16b5615f8cef1525045891526186937302efa7c52ad6" dmcf-pid="GK49pYnQC9" dmcf-ptype="general">가장 유력한 대상 후보는 붉은사막이다. 지난 3월 글로벌 출시 당일 200만장, 채 한 달이 채 되기 전에 500만장을팔았고, 83일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600만장을 돌파했다. 2026년 미국 비디오게임 판매 순위 누적 판매량 2위(서카나)와 2026년 신규 IP 중 스팀 매출 1위(알리네아 애널리틱스)를 기록했고, 현재 스팀 글로벌 이용자 평가에서 ‘매우 긍정적’을 유지 중이다. </p> <p contents-hash="894a79af8ce1ab141904f7935c822497921e3385ed46a8c7dec20a4c5823a48b" dmcf-pid="H982UGLxyK" dmcf-ptype="general">해외 수상 이력도 긍정적이다. 지난 7월 영국 게임 개발자 시상식 ‘디벨롭 스타 어워드’에서 기술 혁신상, ‘중국 게임 혁신 어워드 2026’에서 ‘최고의 인터내셔널 게임’을 수상했다. 또한 ‘2026 게임스컴 어워드’ 2개 부문,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6’ 3개 부문 후보작에 올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589734575d4d2a2e685cbaedb1525d5fa22e6436d3a58ffa9e9d1a13648445" dmcf-pid="X26VuHoM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8/552787-G8RRw8K/20261028151301315klpe.jpg" data-org-width="640" dmcf-mid="P501TwV7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8/552787-G8RRw8K/20261028151301315kl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65aac157ffa19b050756e009ca061c834522b38b5267abffdab736f299fde5" dmcf-pid="ZVPf7XgRCB" dmcf-ptype="general"> 대항마로는 아이온2가 꼽힌다. 출시 이틀 만에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 150만을 넘었고 46일 만에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아이온2 흥행은 엔씨 실적 반등의 일등공신이다. 글로벌 시장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9월 30일 얼리 액세스를 시작으로 10월 5일 정식 출시된 아이온2는 최고 동시접속자 수 40만명을 넘었고, 출시 첫 주 스팀 주간 글로벌 매출 차트 1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6a9a3f22e10b38c80d26467293c5001b1de20fd0d736c50e203bda432b99204f" dmcf-pid="5fQ4zZaehq" dmcf-ptype="general">이들 외에 한국 게임 최초로 일본 ‘CEDEC 어워드 2026’ 게임 디자인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AI를 게임 개발에 접목한 기획력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4인 협동 공포 게임 ‘미메시스’가 본상 후보에 포함됐다. 지난달 열린 ‘일본 호러 게임 어워드’에서도 ‘멀티플레이 호러상’을 수상한 미메시스는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장을 넘어섰다. 넷마블은 ‘몬길: 스타 다이브’, ‘스톤에이지 키우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 인기 IP 기반 게임 3종을 본상 후보에 올렸다. </p> <p contents-hash="d9efe13084957715d23591c983b56d91ce72f02bdf521938663a854020fea083" dmcf-pid="14x8q5Ndlz" dmcf-ptype="general">박준영 기자 pjy60@viva100.com</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LG전자, B2B·구독 '질적 성장'…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수주 3조원 돌파 10-28 다음 AI 아닌 'SI'…트럼프 대통령, 행정명령 이어 AI 용어 금지 재선언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