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오픈소스 AX] 과기정통부 “AI 인프라·모델·활용 경쟁력 강화로 3강 도약” 작성일 10-2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ByPqOcE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1fed675900cc5ea86625c3679a410459cd9be6686a902eb2ef9a8ce63f933d" dmcf-pid="3FbWQBIk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자신문과 한국오픈소스협회가 공동 주최한 '2026 K-오픈소스X AI' 행사가 28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 이진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정책기획국장이 'AI 3강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8/etimesi/20261028170307366pqpw.jpg" data-org-width="700" dmcf-mid="1FwxvD2u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8/etimesi/20261028170307366pq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자신문과 한국오픈소스협회가 공동 주최한 '2026 K-오픈소스X AI' 행사가 28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 이진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정책기획국장이 'AI 3강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b3c07084cf5e4b42e8d32e56bd9ab10a1a9121d62d35725ae45242f729ac3c" dmcf-pid="03KYxbCEsU" dmcf-ptype="general">정부가 미국·중국에 이어 인공지능(AI) 3강 도약을 위한 핵심 과제로 컴퓨팅 인프라 확충, 독자 AI 모델 경쟁력 강화, AI 활용 격차 해소를 제시했다.</p> <p contents-hash="53afd85c9e365ac04eeed5a97d51000a6cf3e191a22bc095eb9eb383808f9ee9" dmcf-pid="p09GMKhDDp" dmcf-ptype="general">이진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정책기획관은 28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K-오픈소스 AX' 행사에서 “오픈웨이트 전략을 추진해온 중국에서도 최근 최상위 모델에 대한 수출통제 움직임이 있는 것처럼 글로벌 AI 경쟁이 계속되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0083186cae2ba67c0cf5826eaf4b002c4e6d1bc235dac7d39c2f7625f3dfffc1" dmcf-pid="UjOdYs8BI0" dmcf-ptype="general">정부는 AI 3대 강국 실현을 위해 세계 AI 컴퓨팅 파워 90% 이상을 차지하는 미국·중국 등 AI 선도국과 격차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 국내 AI 풀스택 기술 경쟁력 기반 3대 메가프로젝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확산, 모두의 AI 개발, 글로벌 AI 리더십 확보 등 4대 정책과제 추진이 대표적이다.</p> <p contents-hash="703bb316fb7db189673d92e4e73449432af4d12fdc0267a4a5afa461cd7a5cf1" dmcf-pid="uAIJGO6bw3" dmcf-ptype="general">3대 메가프로젝트는 반도체·AI 데이터센터(AIDC)·피지컬 AI를 연계한 생산체계 구축과 혁신이 핵심이다. 이 국장은 “반도체가 두뇌, 데이터센터는 심장, 피지컬 AI는 신체”라며 “정부는 세 분야를 미래 먹거리로 보고 투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a3d40b818c284c05138688ece1769fc9acf40170c078d0b27ff9e1e3b171a31" dmcf-pid="7cCiHIPKmF" dmcf-ptype="general">정부는 3대 메가프로젝트에 1500조원 규모 민·관 투자를 추진한다. 앞서 7월 발표한 계획에 따라 반도체에 800조원 이상, AIDC에 국내외 550조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피지컬 AI에도 20조원을 투입해 연구개발(R&D)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267bb65ec037990952386c813627ae188c8791e11504e0d29840b91d75161ee1" dmcf-pid="zkhnXCQ9rt" dmcf-ptype="general">독자 AI 모델의 산업 활용 확산에도 속도를 낸다. 범용 AI 모델에 산업별 데이터를 결합, 법률·화학·제조·공공 등 분야별 특화 버티컬 서비스로 고도화해 확산하는 전략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c493fdedc1d29c35c3c1e8847b8894168f632b0dacd58534c418f6a87872b7" dmcf-pid="qElLZhx2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자신문과 한국오픈소스협회가 공동 주최한 2026 K-오픈소스 AX 행사가 28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 이진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정책기획관이 'AI 3강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8/etimesi/20261028170308641ngsa.jpg" data-org-width="700" dmcf-mid="tv1rq5Nd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8/etimesi/20261028170308641ng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자신문과 한국오픈소스협회가 공동 주최한 2026 K-오픈소스 AX 행사가 28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 이진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정책기획관이 'AI 3강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61aabfa2b60485973bec1efa3652ad26c8b4880c98724f97efe54e8fa5df62" dmcf-pid="BDSo5lMVr5" dmcf-ptype="general">또 국민 일상으로 AI 활용을 확대한다. AI 활용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국민이 적지 않고, 국산 AI 서비스 생태계가 충분히 형성되지 않아 외산 서비스 의존도가 높은 상황이라는 점을 고려했다.</p> <p contents-hash="f5c5b657e4c27adf6a7accb5c9aba202f1f5bd0e23d0dee7c5e6af83be352db5" dmcf-pid="bwvg1SRfOZ"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모두의 AI 프로젝트를 통해 '1인 1 AI 에이전트' 시대를 구현할 계획이다. 자산관리·학습·노후 설계 등에 AI 활용을 지원하고 경제·사회 활동 보상을 토큰으로 지급해 소비·재투자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4a41e3495acfcba1e8bea451a510d9538cfa6827311b11b60bb293baa59fc091" dmcf-pid="KrTatve4rX" dmcf-ptype="general">올해 7월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총 9500억달러(약 1275조원) 규모 AI 인프라 협약 6건을 체결하는 등 국제 협력도 지속 강화하고 있다. 9개 국제기구와 5개 다자개발은행이 참여하는 '글로벌 AI 허브'도 조성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7a61224f38a6cd35e0f36a431f79f313fd78f0263586a39c31ac5156575a017" dmcf-pid="9myNFTd8IH" dmcf-ptype="general">국내 AI 생태계에 대해서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제시한 'AI 5계층(Five-Layer Cake)'인 에너지·반도체·인프라·모델·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자국 기업과 기술을 갖춘 풀스택 국가라고 평가했다. 다만 최상단인 AI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fb6ffdbedcbc366039f7558f30373d55366416411734f3c8aa9280b64ff60f0" dmcf-pid="2sWj3yJ6EG" dmcf-ptype="general">이 국장은 “한국은 각 계층에 자국 기술을 갖춘 풀스택 국가”라며 “지금은 AI 경쟁이 인프라 중심이지만 앞으로는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산업이 성장하고 사업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931b929e9132bbedeb3a502fe3b5ec2a51649fb8366bc273e834e0ab3bbbda74" dmcf-pid="VOYA0WiPIY" dmcf-ptype="general">이어 “오픈소스가 과거 소프트웨어(SW) 생태계 발전에 기여했듯 AI 시대에도 건강한 생태계 조성 일원이 되어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a53ad6f78b2218ea6643be49a93e08c1422286afe51e99057e49b619a1b0a9a" dmcf-pid="fIGcpYnQsW" dmcf-ptype="general">조벼리 기자 starry@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 K-오픈소스 AX] 큐브리드 “AX 시대, DBMS도 실시간 데이터 공급처로 진화” 10-28 다음 구글 429억·애플 208억 원…'인앱결제 강제' 첫 철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