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시청이 게임 플레이로"…‘템빨’ IP 영향력 키운다 작성일 10-2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넥슨·애니플러스·숲, 공동 프로모션 전개<br>게임·애니메이션 소비층에 IP 매력 적극 어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nH93kLTr"> <p contents-hash="39dee37f7d3dee39c1e73d85a1dc74cb2e2063c00310cc36d35a98840942be83" dmcf-pid="pAJYbtAiyw" dmcf-ptype="general">넥슨이 현재 방영 중인 '템빨'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연내 출시될 '템빨: 오버기어드'의 사전 프로모션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템빨: 오버기어드에 대한 기대감을 형성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7acddc2afdb4ecd9c2cf38d41c1f78314297b9933d3677fbc697dbae94e6b04a" dmcf-pid="UciGKFcnCD" dmcf-ptype="general">28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IP와 얽힌 관계사들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물이다.</p> <p contents-hash="9cbbb786dc39193ce5f585795f3ca2d64f516d40ccf8215f55d19892341e288e" dmcf-pid="uknH93kLTE" dmcf-ptype="general">IP 홀더는 처음부터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론칭을 비슷한 시기에 진행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IP 확장의 성과를 보기 위해서는 영상 콘텐츠와 게임이 동시에 공개되어야 한다는 판단이었다. 이에 따라 애니메이션 '템빨 ~아이템의 힘'은 지난 2일 방영을 시작했고, 템빨: 오버기어드는 애니메이션 방영 기간 중에 출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4394d4ba47d2e4548dfcc1266c9cfdef807c162aae72cea543520a5b75cf408" dmcf-pid="7ELX20Eolk" dmcf-ptype="general">인기 웹소설인 원작 템빨은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게임과 애니메이션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입지가 확고한 IP라고 보기는 어렵다. 웹소설·웹툰 소비층이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적극적으로 즐기는지 확실하지 않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474672235a724033c0f68f0b37c9da3fe6ef1f3db0dbe233418fefc0405818ed" dmcf-pid="zDoZVpDgCc" dmcf-ptype="general">이에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담당하는 넥슨과 애니플러스는 IP를 더욱 키우기 위해 통합 프로모션을 전개했다. 템빨 IP 영향력을 극대화해 게임과 애니메이션 이용자를 유치하겠다는 전략이다. 이 일환으로 넥슨은 템빨: 오버기어드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템빨' 웹소설 외전을 공개하며 MMORPG 이용자들에게 원작의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251a2539aaea3c7ce7884fda97ca4fdacd2e618c40d8a1f492fb2601ba86cea" dmcf-pid="qwg5fUwaCA"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모션은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인지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한편, 애니메이션 시청 경험이 실제 게임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확인하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contents-hash="31f3ebeb648891dd97ac21ef4c3eeb0100b9a9870a25706f8333a1103a44a9d7" dmcf-pid="Bra14urNSj"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양사는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숲을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연결하는 '중간다리'로 삼았다. 숲이 최근 애니메이션과 드라마·영화 등 영상 콘텐츠를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는 점, 넥슨과 협력해 'N커넥트'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p> <p contents-hash="6c76c4f6f8e51c5805c55be66142b2295e4488ee77cd02ed68df4355f8275349" dmcf-pid="bmNt87mjvN" dmcf-ptype="general">실제로 숲은 N커넥트에 가입한 스트리머와 숲과 넥슨 계정을 연동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번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애니메이션 시청 이후 캐릭터명 사전 선점 이벤트에 참가한 이들을 대상으로 넥슨캐시와 라프텔 이용권을 선물했다.</p> <p contents-hash="490d728c9d20ab46b92900281e4319595ec0f06ae73fdc60d56398323d713108" dmcf-pid="KsjF6zsAWa" dmcf-ptype="general">넥슨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N커넥트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했다. 게임 및 e스포츠를 넘어 애니메이션 시청까지 게임 플레이로 연결했기 때문이다. 이번 프로모션 성과에 따라 넥슨이 국내 스트리밍 플랫폼과의 협력 범위를 더욱 확장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p> <p contents-hash="697d5451b395f510b82561593171a10845cc55c0c055b768b31ef9ab6502d4f0" dmcf-pid="9OA3PqOcyg"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410d88fdf40f3081820b68b1fba1db703d422db3612fc47bbb77ed28e44f3d" dmcf-pid="2Ic0QBIk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템빨: 오버기어드’ 공식 이미지. 넥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8/dt/20261028185841108dpnh.jpg" data-org-width="640" dmcf-mid="3PXRroUZ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8/dt/20261028185841108dp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템빨: 오버기어드’ 공식 이미지. 넥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3893178653da9a10ccf1d393c4fac21480fa92203ffcfd70d3c961b2bfebf4" dmcf-pid="VvrzdVvmSL" dmcf-ptype="general"><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낯익은 여성 누구?” 옛날 사진 ‘추억팔이’ 하더니…싸이월드, 내달 공식 ‘부활’ 선언 10-28 다음 [사이테크+] "혜성이 초기 지구에 생명 재료 전달했을 가능성 매우 낮아"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