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 활약 빛났다…T1, '롤드컵' 8강 합류 작성일 10-2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zmr3kL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47cc78220b53151064c309324cd0536f2d448ac7d889b1825bfcdf592bf3ca" dmcf-pid="W6qsm0Eo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9/552796-pzfp7fF/20261029112035684oavu.jpg" data-org-width="640" dmcf-mid="Kf9ZVcb0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9/552796-pzfp7fF/20261029112035684oav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b57e704fa83c5461c87296e3a1e2379de53fe628c66dafc8c6c6efb69b03b6" dmcf-pid="YPBOspDgCi"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디플러스 기아와 젠지e스포츠에 이어 T1이 '2026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에 합류했다. '도란' 최현준이 접전의 승부처에서 활약하며 국내 리그 LCK 팀 가운데 세 번째 8강 진출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c43a6f8659afc37cb2144c4fb5f294e4d8e89c9e6af8c1922effc2eee0eba6bb" dmcf-pid="GQbIOUwaCJ" dmcf-ptype="general">T1은 29일(국내 시각) 미국 텍사스주 앨런 크레딧 유니언 오브 텍사스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스위스 스테이지 4라운드에서 유럽·중동·아프리카 리그 LEC의 모비스타 코이(MKOI)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었다. 이번 승리로 3승1패를 기록하며 8강 진출에 필요한 3승을 채웠다.</p> <p contents-hash="026af115fbb36bbf432602d2e5be26204ba63f87ac50ac1872b551ce825b0582" dmcf-pid="HR2lhzsATd" dmcf-ptype="general">1세트는 양 팀이 주도권을 주고받는 접전이었다. 초반 교전에서 실점한 T1은 반격을 거듭하며 균형을 맞췄다. 이후 최현준의 '암베사'가 측면에서 상대 '나르'를 홀로 잡아낸 데 이어 교전을 열어 주도권을 가져왔다. T1은 바론까지 확보하며 앞서갔지만, MKOI도 드래곤 교전에서 반격한 뒤 바론을 챙기며 팀 골드를 역전했다.</p> <p contents-hash="2c25cf13fbbcfc750a3993c05b2bc53ded8fcde283ac91dd083d069a441d7f9d" dmcf-pid="XeVSlqOche" dmcf-ptype="general">팽팽한 흐름을 끊은 것은 최현준이다. 39분경 양 팀의 드래곤 영혼 획득이 걸 전투에서 암베사의 궁극기로 상대 원거리 딜러 '카이사'를 처치했다. 상대 핵심을 제거한 T1은 나머지 선수들까지 쓰러뜨렸고, 그대로 본진에 진입해 약 40분 만에 첫 세트를 마무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88f1162d1aa1c948fb68f4f7674dd1885e9e3e0c90d78d2b1536fc86a53ef9" dmcf-pid="ZdfvSBIk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9/552796-pzfp7fF/20261029112036965nlzp.jpg" data-org-width="640" dmcf-mid="9omJOUwa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9/552796-pzfp7fF/20261029112036965nlz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e0f6023aa4610d8d0238e43d3a86de9e3a55c3c338749d81643d1e22407f24" dmcf-pid="5J4TvbCECM" dmcf-ptype="general">2세트에서는 T1이 초반부터 득점했다. '케리아' 류민석의 '카르마'가 미드(중앙)로 이동해 첫 킬을 만든 뒤, '페이즈' 김수환의 '진'과 함께 바텀(하단)에서 상대 '오른'을 잡아냈다. 이어 최현준의 '그웬'과 함께 아군 정글에 들어온 상대를 끊어냈고, 이어진 추격에서 킬을 추가하며 격차를 벌렸다.</p> <p contents-hash="ba7293c9d42019d30bbb94edff68df417ed621c3bfb1c2193f4555189d8ab3da" dmcf-pid="1i8yTKhDvx" dmcf-ptype="general">T1은 세 번째 드래곤 교전에서 '에이스(전원 처치)'를 기록하며 우위를 굳혔다. 이후 한 차례 교전에서 세 명을 잃기도 했으나, 25분경 미드 한타(대규모 교전)에서 다시 한번 에이스를 띄우며 넥서스를 파괴해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p> <p contents-hash="e25bf2bf650341779b17dde1d46e862ccde21f372e3b143a0f618b4517f89c8f" dmcf-pid="tn6Wy9lwhQ" dmcf-ptype="general">이날 T1 승리의 일등 공신은 최현준이었다. 두 세트 합산 10킬 0데스 13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상대 챔피언에게 입힌 피해량도 팀 내 두 번째로 많았다. 한 번도 쓰러지지 않으면서도 승부처에서는 과감하게 교전을 열어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ec5be0aca8191b249fbdfa5d260db7716508f23808c44627968477e14e3739af" dmcf-pid="FLPYW2SrvP"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LCK의 남은 8강 진출 도전은 한화생명e스포츠로 이어진다. 1승2패인 한화생명은 오는 31일(국내 시각) 스위스 스테이지 4라운드에서 G2e스포츠와 생존을 걸고 맞붙는다. 패하면 탈락하며 승리 시 2승2패로 5라운드에 진출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건설기술로 지역 현안 해결…건설연이 그리는 미래형 도시 10-29 다음 PHP 결함 공격, 전세계 서버 25대 장악 정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