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첫 DLC 출격…‘붉은사막’ 흥행 열기 다시 달아오른다 작성일 10-2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DLC 출시 앞두고 스팀 판매 순위 급상승<br>본편·확장팩 동반 흥행 조짐<br>‘미지의 여정’, 대양 항해·수중 탐험 등 콘텐츠 확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CcmD2u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f2ac1cfc9786626f1021af9cd147401edaefe5080f4570a5c2090b2cfdbdc2" dmcf-pid="ZchkswV7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붉은사막 DLC ‘미지의 여정’. 펄어비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9/dt/20261029145114592usge.jpg" data-org-width="640" dmcf-mid="Hqq1U3kL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9/dt/20261029145114592us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붉은사막 DLC ‘미지의 여정’. 펄어비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2b295f02f6ceb937c65bd9ee7bd08161ff994f69dfc9947993283a36d8cd3f" dmcf-pid="5klEOrfzlJ" dmcf-ptype="general"><br>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인핸스드’(붉은사막)가 첫 다운로드 콘텐츠(DLC) 출시를 앞두고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신규 콘텐츠에 대한 전 세계적인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본편과 DLC 모두 매출 순위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지난 3월 출시 이후 7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다시 흥행 열기를 이어가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536d6d3529c48888e998dea14e1d732bf540cbe15bfe635e8f01aa625541578e" dmcf-pid="1ESDIm4qyd" dmcf-ptype="general">29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붉은사막은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오후 2시 기준 글로벌 최고 인기 게임(매출 기준) 10위를 기록했다. 지난 21일 58위에서 24일 35위로 상승한 데 이어 출시 하루를 앞두고 가파르게 순위가 상승했다. 프랜차이즈의 첫 번째 DLC인 ‘미지의 여정’도 13위를 차지했다. 권역별로는 한국 4위·5위, 미국 9위·13위, 영국 9위·11위, 독일 10위·12위 등에 각각 기록됐다.</p> <p contents-hash="4704bc72d88d8628fc3c2e2f2abdc99011e730efbcb3c196e695b6e70db0373e" dmcf-pid="tDvwCs8Bhe" dmcf-ptype="general">이 같은 흐름은 DLC 출시가 기존 이용자들의 관심을 환기하는 동시에 신규 이용자들의 게임 구매를 유도하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79ff81f78b8768b5de1d881776b153b8f0e9f968b06fa17a83f74de4724c9aa8" dmcf-pid="FwTrhO6bSR" dmcf-ptype="general">펄어비스는 지난 3월 붉은사막 출시 이후 이용자 피드백을 토대로 게임 전반의 개선과 신규 업데이트를 속도감 있게 이어왔다. 이 같은 이용자 친화적인 운영에 힘입어 붉은사막은 출시 초반의 부정적인 평가를 상당 부분 극복했으며 국내 대표 게임 지식재산(IP)으로서 입지를 굳혔다.</p> <p contents-hash="104f7a700131362157ffb66d76a79ff351dc150b553c080ae3bc965b7316011b" dmcf-pid="3rymlIPKyM" dmcf-ptype="general">펄어비스는 30일 오전 7시 미지의 여정을 전 세계 동시 출시하며 ‘파이웰 대륙’의 모험을 바다와 수중으로 확대한다. 광활한 대륙을 탐험하는 모험의 재미가 수중으로 이어지는 것이다.</p> <p contents-hash="87a463e3bae84f55bc8dc20b8a9eaecce6aa2693f530a91e3b06273af974ca16" dmcf-pid="0mWsSCQ9Cx" dmcf-ptype="general">이용자들은 수집한 자원으로 선박을 제작하고 개인 취향에 맞춰 꾸민 뒤 대양을 항해하며 즐기면 된다.</p> <p contents-hash="45d25e13f07e7beeda893fef5f44f8c6efbc593dd2cecf3ce3217d09b684c46e" dmcf-pid="psYOvhx2yQ" dmcf-ptype="general">바닷속에서는 잠수복을 활용해 가라앉은 유적과 보물, 자원을 탐색할 수 있으며 새로운 수중 이동수단도 만날 수 있다. 육지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탐험의 재미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bbce6c7c12cf8de0a5e18102dd0cae37c4d4218636be11783b7487af19a3027f" dmcf-pid="UOGITlMVSP" dmcf-ptype="general">모험 이외의 생활형 콘텐츠도 대폭 보강한다. 주요 등장인물인 클리프와 웅카, 데미안은 특정 인물과 신뢰를 쌓으며 연인 관계로 발전하거나 결혼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설 경영과 관리, 발전된 하우징 기능 등을 추가해 이용자들이 파이웰 세계에 더욱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11295b8927ebdd3eca2235a91f77752242c25ba2d22dc2ec83493b994f8b4072" dmcf-pid="uESDIm4qC6" dmcf-ptype="general">이번 DLC는 단순한 콘텐츠 추가를 넘어 붉은사막의 장기 흥행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탐험 목표를 제시하고, 게임을 구매하지 않았던 이들에게는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할 수 있어서다.</p> <p contents-hash="6e778a71870c3866dbad21b15d97c945c536d1f464968c13e658ce9538ef583f" dmcf-pid="7DvwCs8Bl8" dmcf-ptype="general">한편, 붉은사막은 출시 약 3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600만장을 돌파했고 올 상반기 기준 신규 IP 중 스팀 매출 1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9eacfbfa3b9a3a40d5c11b6887e9ef22d44a8e0f8308dda12d0a6d505207f45f" dmcf-pid="zwTrhO6bC4" dmcf-ptype="general">해외 주요 게임 시상식에서 기술력과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6’에 ‘올해의 최고 게임’과 ‘올해의 PC 게임’, ‘최고의 사운드트랙’ 등 3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1361827e193812dc58bf064e2c614465fc2eb96d57e985040e4586361e7b41f" dmcf-pid="qrymlIPKlf"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폰 듀오 안 살래" 예약 취소까지…'크랙게이트'에 중고가도 뚝 10-29 다음 고려아연, 美 반도체 공장에 황산 공급 나서…마이크론·인텔과 협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