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도 광고 보면 월 7000원…기존 요금제는 가격 인상 작성일 10-3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iM6Fcn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4a840a2917722a75a2da8c157fa938563a7464923576634e0f0e3a32175d4f" dmcf-pid="yxZWSgu5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로고/사진 제공=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30/moneytoday/20261030083143241ndma.jpg" data-org-width="1200" dmcf-mid="QEaiRurNX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30/moneytoday/20261030083143241nd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로고/사진 제공=디즈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916e3ad6f296c24f5239022f770f67c972b0bc73619db0c87eb2ac681bd2cf" dmcf-pid="WM5Yva71tp" dmcf-ptype="general"><br>디즈니+가 월 7000원짜리 광고형 요금제를 도입하는 동시에 기존 요금제 가격을 인상한다. 광고 시청을 조건으로 구독료 부담을 낮추는 대신 광고 없는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더 많은 비용을 내야 하는 구조다.</p> <p contents-hash="d2e326334ac3528cbda7bd4cfbc843c53837c30986bfee8dba5bceadf593ce70" dmcf-pid="YR1GTNztt0" dmcf-ptype="general">디즈니+는 다음 달 10일부터 '광고형 스탠다드 멤버십'을 순차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월 구독료는 부가세를 포함해 7000원이다. 이용자에 따라 가입 가능 시점은 다르지만 다음 달 17일부터는 모든 이용자가 가입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0a5174b1e50359e7c0014643302399f288258e8d851509524ce82c5f08be7c8" dmcf-pid="GetHyjqFt3" dmcf-ptype="general">광고형 스탠다드는 콘텐츠 재생 전이나 시청 도중 광고가 나오는 대신 기존 요금제보다 저렴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최대 1080p 풀HD 화질과 5.1채널 오디오를 지원하며 최대 2대 기기에서 동시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4c6deab06d1dfc6e7b8c5f37ff959a8fe1648a1093820c09a0b8559f6a483e2" dmcf-pid="HdFXWAB3GF" dmcf-ptype="general">같은 가구에 거주하지 않는 가족이나 친구를 추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도 가능하다. 월 4000원을 추가하면 1명이 별도 로그인 정보와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독립적인 프로필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광고형 스탠다드에 추가 회원 1명을 등록할 경우 월 이용료는 총 1만1000원이다.</p> <p contents-hash="252b18b1c8d95a06e9d0010074274bdb75fdab123a5a98464237793831c125d8" dmcf-pid="XJ3ZYcb0Ht" dmcf-ptype="general">광고형 요금제 도입과 함께 기존 멤버십 가격도 오른다. 다음 달 10일 이후 신규 가입자부터 스탠다드 요금제는 월 1만1500원, 프리미엄 요금제는 월 1만6500원이 적용된다. 광고형 스탠다드와 일반 스탠다드의 가격 차이는 월 4500원으로, 연간 5만4000원에 달한다.</p> <p contents-hash="559c11bd7cca5348cc26a654a9cd69d659e9dbb3dc0402ddccd4f22c5ccae4c9" dmcf-pid="Zg735rfzY1" dmcf-ptype="general">다만 기존 구독자는 당분간 현재 이용 중인 요금제 가격을 유지한다. 디즈니+는 기존 가입자에게 인상된 요금을 적용하는 구체적인 시점은 밝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5fb6e559eb1c8c0359ffcfc72020d94b82061bb42191d15e99f66a48eb1eef0" dmcf-pid="5az01m4q55" dmcf-ptype="general">이번 개편은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장에서 광고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과 맞닿아 있다. 구독료 인상에 따른 이용자 이탈 부담을 낮추면서 광고 매출을 통해 가입자당 수익을 보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저렴한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지만 광고 없는 시청 환경을 유지하려면 구독료 부담이 커진다.</p> <p contents-hash="cc2595a02b4ba8e54bd0b8f71936abd57962cf466fc650410ef6ff3d80ca638b" dmcf-pid="1Nqpts8B1Z" dmcf-ptype="general">디즈니+는 디즈니·픽사·마블·스타워즈 등 기존 콘텐츠에 더해 한국 오리지널 작품과 스포츠 중계도 강화하고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재혼 황후' 등 신작과 ESPN을 통한 MLB·NBA 등 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6eae445325dd3d8bd2243c6aa36acc35b03d3dfa9d47bb1181ef34538872779" dmcf-pid="tjBUFO6bYX" dmcf-ptype="general">김소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대표는 "다변화되는 소비자 니즈에 발맞춰 광고형 스탠다드 멤버십을 선보이게 됐다"며 "보다 폭넓은 선택권과 유연한 이용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9dc1fbcfdcf3c8dff4071fcbc280ffe25989e3bfbdcfe4b0c891d66133deb1" dmcf-pid="FAbu3IPK5H" dmcf-ptype="general">구자윤 기자 jykoo@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AI로 ERP 만들어도 대체 어려워"…SAP, 50년 노하우 자신감 10-30 다음 "아무도 안 불렀는데 혼자 대답"…구글 AI 스피커 오류 수정[모닝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