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타카, 네이버 N배송 반품·패션 물류 맡는다…새벽배송까지 지원 작성일 10-3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통합반품센터서 검수·재입고·재판매 일원화<br>패션전문센터서 사이즈·색상별 재고 관리<br>D2SF 투자 인연…N배송 물류 파트너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hJ2XgRIn"> <p contents-hash="3237aa6bd5bab4a7e3f51dabc7c8f6dfa008eba1d86e6e60d865437926eba0a8" dmcf-pid="Uzk4phx2E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AI 기반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ARGO)’를 운영하는 테크타카가 네이버(NAVER(035420)) N배송의 통합반품센터와 패션전문센터 운영을 맡는다. 반품 검수부터 재고 반영·재판매까지 한곳에서 처리하고, 패션 상품의 새벽배송까지 지원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c474a42768c54a10f0acb069a8435b3b36bee0ca5850bcd3fa060c1064e55d" dmcf-pid="uqE8UlMV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테크타카, 네이버 N배송 반품·패션 물류 맡는다…새벽배송까지 지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30/Edaily/20261030085119071bbzn.jpg" data-org-width="597" dmcf-mid="0agb5rfz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30/Edaily/20261030085119071bb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테크타카, 네이버 N배송 반품·패션 물류 맡는다…새벽배송까지 지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78228d99ef41b21bbeaf95b821bdf9e66f0e531cc8721a75915efe17bbf476" dmcf-pid="7BD6uSRfsd" dmcf-ptype="general"> 테크타카는 네이버와 N배송 통합반품센터 및 패션전문센터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488232cd19c8ee2a75abb9e059ea5f36cdd037f3cf0179a927856b222cf3f61" dmcf-pid="zbwP7ve4we" dmcf-ptype="general">아르고는 네이버 직계약 풀필먼트 서비스인 N배송 FBN(Fulfillment by NAVER)의 반품 물량을 한곳에서 처리하는 통합반품센터 운영을 전담한다.</p> <p contents-hash="fbb12b401606e5b27f738f8418f972cb8029f7df0c4348e78c52c466eb3e0220" dmcf-pid="qKrQzTd8wR" dmcf-ptype="general">수거된 반품 상품을 검수하고 상품 상태에 따라 등급을 판정한 뒤 재입고, 재고 반영, 재판매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e23f18544e72c060ab1a88ac6f81aa2bc7cab2e137a6766db38c6cf6f7a5de50" dmcf-pid="B9mxqyJ6IM" dmcf-ptype="general"><strong>반품 절차 하나로 통합</strong></p> <p contents-hash="e2e0a4dded2ce240e2cfeb54b5010732ab0500fc42ad7fff4a262881748981ed" dmcf-pid="b2sMBWiPrx" dmcf-ptype="general">기존에는 택배사와 판매자별로 반품 절차가 달랐지만 통합반품센터를 통해 이를 하나의 체계로 묶는다.</p> <p contents-hash="1a130ae81f0006112d26c3d52193e7cc4ddec28373d24e55c32cea4d891124cc" dmcf-pid="KVORbYnQOQ" dmcf-ptype="general">테크타카는 이를 통해 판매자의 반품 처리 시간과 관리 부담을 줄이고, 판매 가능한 상품이 다시 재고로 전환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5e71eb8511b3e94cef341174b4cc6c2f7410de09f5719b0fef4d761f4d366b5" dmcf-pid="9fIeKGLxwP" dmcf-ptype="general">소비자도 별도 반품 주소나 수거 방식을 선택하지 않고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며, 환불 절차도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0f33ef7c220c071092f3548dd97951f27dd50eff6040e1d73b1051a5fe58cd1" dmcf-pid="2fIeKGLxr6" dmcf-ptype="general">테크타카는 N배송 FBN의 패션 상품을 전담하는 네이버 패션전문센터 운영도 맡는다. 사이즈와 색상별 상품 관리부터 시즌별 입출고까지 패션 카테고리에 특화된 물류를 처리하고, 오전 7시 이전 도착을 보장하는 새벽배송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a608d62f865b2e7124c6701a59d99e5db18ea1c1e32625b6a8b6bcd5aaa7b89b" dmcf-pid="V4Cd9HoMs8" dmcf-ptype="general">통합반품센터와 패션전문센터를 연계해 반품률이 높은 패션 상품의 재고 회전 속도를 높이고 판매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향후에는 반품 사유와 검수 데이터에 AI 기반 수요예측 기술도 접목한다.</p> <p contents-hash="8d2f745dd81d3fe5c216ffcb01c10c67d0deb4eafeaa6c1f87f47e8026ae972d" dmcf-pid="f8hJ2XgRD4" dmcf-ptype="general">테크타카는 이를 통해 재고 관리 효율과 반품 처리 품질을 높이고 N배송 FBN 확대에 맞춰 물류 처리 역량과 서비스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01a0bf3a4767bd8f2223351e07b0691d108bbae80f807cd7de80efaf689ce621" dmcf-pid="46liVZaeDf" dmcf-ptype="general"><strong>D2SF 투자서 N배송 협력까지</strong></p> <p contents-hash="628073fdfd762628100fa2425c6bab4e1912dd5bc3607cd73aa861ed58a69848" dmcf-pid="8PSnf5NdrV" dmcf-ptype="general">테크타카와 네이버의 협력은 투자에서 시작됐다. 테크타카는 2020년 네이버 D2SF의 시드 투자를 받은 이후 지난 7월까지 총 세 차례 네이버의 투자를 유치했다.</p> <p contents-hash="c68ef0b2113964af98e7400998bcf25e9af4c18267e8622d3a6c6fe5029f5cfa" dmcf-pid="6QvL41jJI2" dmcf-ptype="general">2022년에는 네이버 풀필먼트 얼라이언스(NFA)에 합류했고, 현재 N배송의 365일 도착보장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421e4edd496b9301a7b96531aff540c0ca414845bbbe5f953e0dd9acd2f998a" dmcf-pid="PxTo8tAiI9"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토스쇼핑, G마켓, 카페24 등과도 도착보장 파트너십을 맺으며 멀티 플랫폼 물류망을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56b684057151e12b6bdca2401bdddfe634c50e8c0701d3c8bef6255d01db997" dmcf-pid="QMyg6FcnrK" dmcf-ptype="general">양수영 테크타카 대표는 “네이버는 창업 초기 첫 투자자이자 아르고의 도착보장 풀필먼트 역량을 함께 키워온 핵심 파트너”라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네이버 커머스 물류 전반에서 판매자와 소비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c8bee62e8d22bfca339be80d8f39138d8149862f517965e06710357317b063" dmcf-pid="xRWaP3kLmb" dmcf-ptype="general">이소현 (atoz@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uons to Present Preclinical Data on Fibrostenotic Crohn’s Disease at UEG Week 2026 10-30 다음 해충방제 전문기업 캐처스, 디지털 모니터링·비화학 방제로 글로벌 식품안전 기준 대응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