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유료 구독, 월평균 3만6000원 쓴다”…40대 지출 '최대' 작성일 10-3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크로스 '2026 아이엠 리포트'<br>AI 이용률 85%·유료 결제율 25.9%<br>1위 챗GPT(53.1%)…제미나이·클로드 뒤이어<br>이용자 54% "AI 신뢰"…콘텐츠 선호도는 중립(43.9%)이 우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it2XgRE1"> <p contents-hash="926ecdbeaa7e913f7e53e3a7cf168a35128b87873b088342cc6a7a4333a0606b" dmcf-pid="14nFVZaeI5"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국내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유료 결제 이용자들이 월평균 약 3만 6000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80% 이상이 AI 이용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유료 구독 비율도 4명 중 1명 꼴로 늘어났다.</p> <p contents-hash="51f7159127262432cfde4e82e79c9d70464eb00c26e6bf870eeb5850fea4a4d5" dmcf-pid="t8L3f5NdrZ" dmcf-ptype="general">SK그룹 계열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는 전국 만 15~69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디지털 미디어 이용 행태 조사를 바탕으로 이 같은 내용의 ‘2026 아이엠 리포트(IAM Report)’를 30일 발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b0fa51fb192a4dddec9c6913a559aa16dda007ca0235447aeced1b36807787" dmcf-pid="F6o041jJ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챗GPT 생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30/Edaily/20261030103926822mcve.jpg" data-org-width="1024" dmcf-mid="Z2d5KGLx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30/Edaily/20261030103926822mc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챗GPT 생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6294dc759b2015c441cdc5523c2f0c4c589186b3c640ab8d53e0aaaf8c981c" dmcf-pid="3Pgp8tAirH" dmcf-ptype="general"> 보고서에 따르면 생성형 AI 유료 결제자의 월평균 결제금액은 3만 5932원으로 집계됐다. 결제금액 구간별로는 ‘월 2만~4만 원’이 44.1%로 가장 많았고, ‘2만 원 미만(33.8%)’, ‘6만 원 이상(11.2%)’, ‘4만~6만 원(10.9%)’ 순이었다. 연령별로는 구매력이 높은 40대의 월평균 결제금액이 3만 9526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10대가 2만 9990원으로 가장 낮았다. </div> <p contents-hash="0eaef33ace1f166c3d6c527fc2be696ea2ffaba1e8cbe7fdce19aec328c4cd0e" dmcf-pid="0QaU6FcnOG" dmcf-ptype="general">생성형 AI의 일상화도 가속화되는 흐름이다. 전체 응답자 중 생성형 AI 이용 경험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85.0%로 전년(73.4%) 대비 11.6%포인트(p) 상승했다. 유료 결제 이용률 역시 25.9%로 전년(21.3%)보다 4.6%p 늘었다.</p> <p contents-hash="8c340f6c0d4c5daa174bc6a462563fe7abf7e37f45ec89ba51a108f76348ec20" dmcf-pid="pxNuP3kLIY" dmcf-ptype="general">가장 많이 이용하는 유료 서비스(중복 응답)로는 ‘챗GPT’가 53.1%로 1위를 차지했으며, ‘구글 제미나이(43.4%)’와 ‘클로드(15.4%)’가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ab4f1a89c9d847ba07e28fe98bce9df7dd28c1237470e7766282db5f46dab616" dmcf-pid="UpfS3IPKOW" dmcf-ptype="general">활용 목적은 ‘정보 검색(76.8%)’이 독보적이었으나, 이미지 생성·편집(38.2%), 텍스트·수치 요약(33.8%), 언어 작업(30.1%), 의사결정 지원(29.2%) 등 일상과 업무 전반으로 확장되는 양상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dd9881a0ba404df4a0bbdf6442f77837f52017a63f651f674085bb21661b922" dmcf-pid="uU4v0CQ9Oy" dmcf-ptype="general">AI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도 대체로 긍정적이었다. 이용자의 54.2%가 AI 서비스를 ‘신뢰할 수 있다’고 답해 부정 응답(3.6%)을 압도했다. 특히 50대(62.6%)와 60대(59.6%) 등 중장년층에서 신뢰 응답 비율이 높았다.</p> <p contents-hash="d14628b01602ebdbe7840b463ddddb4fa7460b796fe9b70223507b4d12ca7e38" dmcf-pid="7u8Tphx2sT" dmcf-ptype="general">다만 AI가 제작한 콘텐츠에 대한 선호도는 ‘중립’이 43.9%로 가장 높아, 기술 신뢰와 별개로 생성 콘텐츠 자체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선호한다’는 응답은 39.4%, ‘선호하지 않는다’는 16.7%였다.</p> <p contents-hash="657775b1bde6a192dbe2096773813879f41fcbdf0e355a50d8638530afd5c2e0" dmcf-pid="z76yUlMVmv" dmcf-ptype="general">한편 생성형 AI 플랫폼이 새로운 광고 매체로 부상하는 정황도 확인됐다. 챗GPT 이용자 중 22.3%가 ‘광고를 접한 적이 있다’고 답했으며, 이 중 11.7%는 링크를 통해 해당 페이지를 방문했고, 9.2%는 실제 제품이나 서비스 구매까지 이어진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d4290e3ae2c48387825f8108a2807566ab305e0418d8f65b36107a0cd69f6da5" dmcf-pid="qzPWuSRfmS" dmcf-ptype="general">윤정훈 (yunrigh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캠프, 배치 4기 ‘디데이’ 열어…딥테크 대표 7인 성장 스토리 발표 10-30 다음 구글 ‘검색 부진’ 우려에… 알파벳 시총 669조원 증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