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넾페스타’…얼굴로 입장하고 결제·적립까지 작성일 10-3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첫 문화 페스테벌<br>페이스사인·NFT 투어 등 첨단기술 접목<br>넷플릭스 제휴·패션 쇼룸 공간도 마련<br>지역상권 연계해 예약·결제 혜택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3JIi3G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7169d0cde45609ede48f02f146e2ca3c31a6434afaecf74d9bad6e6871b123" dmcf-pid="1K0iCn0H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가 서울 성수동에서 펼치는 멤버십 대상 문화 페스티벌 ‘넾페스타’ 행사장 모습. [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30/ned/20261030114035974kyii.png" data-org-width="1280" dmcf-mid="t0mTqyJ6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30/ned/20261030114035974kyi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가 서울 성수동에서 펼치는 멤버십 대상 문화 페스티벌 ‘넾페스타’ 행사장 모습. [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66b81e4eac70b9a17ec072745e4aac7f5e8650071a2798f9b4a33a34194712" dmcf-pid="tlD0xpDgGE" dmcf-ptype="general">#. 30일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열린 네이버의 ‘넾페스타’ 현장. 오전 11시가 되자, 건물 입구에 수십명의 관람객이 줄을 섰다. 차례가 된 관람객이 입구에 설치된 기기에 얼굴을 비추니 불과 3~4초 만에 본인 인증이 완료됐다. 별도 입장권이나 QR코드를 꺼낼 필요도 없었다. 네이버페이(Npay)의 인공지능(AI) 기반 얼굴 인식 서비스 ‘페이스사인’을 활용한 결과다.</p> <p contents-hash="dee233554e767cf32219e5179c8838fa950a335d00895d062b6f1e33aed99e91" dmcf-pid="FSwpMUwaHk" dmcf-ptype="general">넾페스타는 네이버가 마련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대상 문화 페스테벌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 아티스트 공연, 멤버십과 연계한 체험에 네이버의 기술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부터 내달 1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하루 1000명씩 총 3000명의 관람객이 참여한다. 해당 행사는 네이버페이(Npay)로 20만원 이상 결제한 멤버십 이용자 대상 선예매에서 40분 만에 티켓이 매진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얻었다.</p> <p contents-hash="283f5f90679dae801f17b36a2d35e705e9314e7d9dfb9de6520ce7d8ca79af49" dmcf-pid="3vrURurN1c"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온라인에 집중됐던 멤버십 생태계를 오프라인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현장에서 멤버십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네이버의 예약·쇼핑·결제 서비스를 지역 상권과 연결한다.</p> <p contents-hash="d8d1a1e34a5cf4a3536c18973171020d94b357449dab868dc56a302b0a9c8744" dmcf-pid="0Tmue7mj1A" dmcf-ptype="general">넾페스타가 개최된 첫날인 이날 오전, 가장 눈에 띈 것은 행사장 입구의 Npay 페이스사인이었다. 행사 1부에 참여하는 500명의 관람객은 입장에 페이스사인을 활용했다. 별도의 인증 수단을 사용하지 않아도 돼, 수백명의 관람객이 빠른 속도로 건물 내부로 진입할 수 있었다. 네이버는 전체 관람객의 출입인증에 페이스사인을 적용해 현장을 원활하게 관리하겠다는 방침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bf9df1994f468ea1c4d85290161caed137d7ad930b575c9c90c0b2a26ee210" dmcf-pid="pys7dzsA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가 서울 성수동에서 펼치는 멤버십 대상 문화 페스티벌 ‘넾페스타’ 행사장 모습. [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30/ned/20261030114037410nsrz.png" data-org-width="1280" dmcf-mid="4p7fj4yO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30/ned/20261030114037410nsr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가 서울 성수동에서 펼치는 멤버십 대상 문화 페스티벌 ‘넾페스타’ 행사장 모습. [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2223b4b6aeb7b5e8cb7e0236fbe5db93f917d64d9bf44241e79da80e04f561" dmcf-pid="UWOzJqOc5N"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행사장 내부 곳곳에서 네이버의 기술을 마주할 수 있었다. 우선 ‘Npay 월렛’을 활용한 디지털 수집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는 네이버 아이디를 기반으로 대체불가토큰(NFT) 등 디지털 자산을 발급 받을 수 있는 웹3 지갑 서비스다. 관람객은 각 공간에 설치된 QR코드를 인식하면 방문 기록을 NFT 형태로 수집할 수 있다. 수집한 NFT는 행사 종료 후에도 디지털 지갑에 보관 가능하다.</p> <p contents-hash="08e2926444d591ee8b6282379787c9e07faa05dbff28d0f95679e52726b16103" dmcf-pid="uYIqiBIkGa" dmcf-ptype="general">유료 상품을 판매하는 부스에는 오프라인 통합 결제 단말기 ‘Npay 커넥트’도 설치됐다. 학화1934, 파티세리 후르츠, 슬지제빵소, 모모스커피 등에서 얼굴 인식만으로 결제하는 페이스사인 결제가 탑재됐다.</p> <p contents-hash="b3073602beb44c7cb77e582fe5a6a6ea06237b78937ee9aaa8c9e4f0c35c89a8" dmcf-pid="7GCBnbCEGg" dmcf-ptype="general">멤버십과 협력하고 있는 브랜드 행사 공간도 펼쳐졌다. 넷플릭스와 네이버가 공동으로 마련한 ‘네넷존’이 대표적이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통해 넷플릭스를 이용하는 구독자는 해당 부스에서 한정판 마운트 키링 등을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4df3003f0bc991d878ddcf355ce510d9e23b03dce9d76720ceacc1f7123b566" dmcf-pid="zgMhUlMVHo"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지난 2024년 넷플릭스와 멤버십 제휴를 맺은 이후 콘텐츠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1338bc0f50a20b7e66280c9d4bf7bdc0b78e5cda0bbebf832aa745c5ac558b1" dmcf-pid="qaRluSRfZL" dmcf-ptype="general">제휴 직후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일평균 신규 가입자는 제휴 한 달 전보다 1.5배 증가했다. 신규 가입자의 평균 결제 금액도 3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bfaf28316cf70cf3738ec07539bea871c413e1c472787588458487ff20c16a" dmcf-pid="BNeS7ve4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가 서울 성수동에서 펼치는 멤버십 대상 문화 페스티벌 ‘넾페스타’ 행사장 모습. [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30/ned/20261030114038928ajht.png" data-org-width="1280" dmcf-mid="Z6HPEQHl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30/ned/20261030114038928ajh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가 서울 성수동에서 펼치는 멤버십 대상 문화 페스티벌 ‘넾페스타’ 행사장 모습. [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65439064713e7c12e0306e3276e21622e0242af5fb8157a049d2662ac6e605" dmcf-pid="bjdvzTd8Hi" dmcf-ptype="general">이 외 또 패션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네이버의 패션 서비스 ‘노크잇(KNOCKIT)’ 쇼룸에서는 로지레이어, 나우덴, 리드볼트, 브룩스브라더스, 로토코, 온앤온 등 여러 브랜드의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상품은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구매 가능하다. 멤버십 이용자에게는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p> <p contents-hash="b6bc91cafb41e0b4e46455d91e8514443cb19de18d5d741f2351503dd2aa0afa" dmcf-pid="KAJTqyJ65J" dmcf-ptype="general">식품·뷰티 부스에서는 각종 이벤트가 진행된다. 하림은 네이버에서 단독 출시한 ‘더미식 당찬진미 백미밥’ 등을 소개하고 브랜드스토어 알림받기를 설정한 관람객에게 굿즈를 제공한다. 한국마즈는 엠앤엠즈(M&M‘s) 캐릭터를 활용한 경품을 선보인다. 풀무원, 3CE, 키엘, 메디힐 등도 행사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dc848c104aec627e714e93a2780bb6c7b85b51fcc5f6855f577168031c08a57e" dmcf-pid="9ciyBWiPZd"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넾페스타를 성수 지역 상권과도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내달 11일까지 운영하는 ‘맛동여지도 넾페스타편’을 통해 참여 매장을 네이버로 예약해 방문하면 1000원, 리뷰를 작성하면 추가로 1000원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일부 Npay 커넥트 가맹점에서는 네이버 예약 후 Npay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최대 3만원까지 적립해 준다. 차민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고속도로] AI에 클라우드 판 '흔들'…구글·MS 맹추격에 아마존 1위 수성 '비상' 10-30 다음 [스타트업-ing] 해운 현장 효율 높이는 AI 개발···부산 항해사 출신이 모두의 창업에 도전한 이유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