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현대차 AI 데이터센터 사업 참여한다…1146억원 투자 나서 작성일 10-3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월 신설 합작법인에 신규 출자<br>HMG AI 팩토리 지분 26% 확보<br>2026~2031년 6차례 분할 출자<br>출자 이후 계열회사 편입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gz6bCE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29f69ae09aa6ae4328f8c6feb0504da1dfdb87ab3253c800de346d5b64a0c1" dmcf-pid="8caqPKhD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대오토에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30/mk/20261030134504333bfcu.png" data-org-width="490" dmcf-mid="fanUfzsA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30/mk/20261030134504333bfc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대오토에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e1dec3bb5a1f38b237f5d21ab385faff6bfc91b093e4eb699ba1efd3356d99" dmcf-pid="6DAKMVvmy1" dmcf-ptype="general"> 현대오토에버가 1146억원을 투입해 현대자동차그룹의 인공지능(AI) 연산 인프라 사업에 뛰어든다. 새만금 AI 데이터센터에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구축하고 이를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에 직접 참여한다. 기존 소프트웨어 사업에서 AI 인프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div> <p contents-hash="245d2bf674d86d51b6ef856f18a587fcd1905860f0293eb6d42732d7ec0a0357" dmcf-pid="Pwc9RfTsW5" dmcf-ptype="general">30일 현대오토에버는 이사회를 열고 다음달 설립 예정인 합작투자법인 ‘HMG AI 팩토리(가칭)’ 주식 114만6080주를 1146억8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26%며 투자금액은 현대오토에버 자기자본의 6.1%에 해당한다.</p> <p contents-hash="ccf42d6b71fb59b8b80063e7b6df9a0d95c0c298263ac971c14c7b4baa03b6ca" dmcf-pid="Qrk2e4yOyZ"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는 올해부터 2031년까지 총 6차례에 걸쳐 투자금을 나눠 출자한다. 합작법인은 다음달 설립될 예정이며 현대오토에버는 출자 이후 해당 회사를 계열회사로 편입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b9b7f91577a3bfc3feff4155fa519937a4ba628ee4e41eec18d51a4c018b7ff" dmcf-pid="xmEVd8WIhX"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가 합작법인을 통해 추진하는 핵심 사업은 GPU 서비스형 인프라(GPUaaS)다. 새만금 지역 AI 데이터센터에 GPU 등 AI 연산 인프라를 구축 및 운영하고 기업 등에 GPUaaS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a52e6dc60a42f5622b9f2e934fa13b68f3a9c1b701c24fdb3ec6a6765e2cc245" dmcf-pid="yKzIHlMVyH" dmcf-ptype="general">새만금 데이터센터가 완공되기 전까지는 다른 거점을 활용할 예정이다. 현대오토에버는 공시에서 이번 출자의 목적을 ‘GPUaaS 사업 추진’으로 명시했다.</p> <p contents-hash="b56038fd27c0fa00f25e04d18cb2d37e8f0ac061e47cee551e8261e4fb180a07" dmcf-pid="W9qCXSRfTG" dmcf-ptype="general">현대차그룹은 AI 데이터센터 건설과 GPU 서비스 운영을 각각 별도 특수목적법인(SPC)으로 나눠 추진한다. 현대오토에버는 이 중 고성능 GPU를 확보하고 연산 자원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GPU 서비스 법인에 참여한다.</p> <p contents-hash="b00dfa1d2c3676ff5825fd3091e28bb17edfef47d9a1939934bcc674e5d471dd" dmcf-pid="Y2BhZve4hY" dmcf-ptype="general">이번 투자는 현대오토에버가 그룹 내 정보기술(IT)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넘어 AI 연산 인프라 사업까지 영역을 넓힌다는 데 의미가 있다. 자율주행·로봇·제조 AI를 개발하려면 대규모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학습하고 처리할 고성능 GPU 인프라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현대차그룹이 추진하는 AI 데이터센터 역시 그룹 내 AI 연산 수요를 뒷받침하는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62d54a680e6fb1734ed0985c79d18111c74893fb7b58c442f461c635da5e09e" dmcf-pid="GVbl5Td8vW"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 입장에서는 그룹의 AI 전환(AX) 과정에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연산 인프라까지 사업 범위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AI 모델 개발과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GPU 자원을 직접 서비스하는 구조를 확보하면서 향후 그룹 내 AI 수요 증가에 대응할 기반을 마련한 셈이다.</p> <p contents-hash="23ab4604ef44fef964a830bd9361adfc73534edaab86229b45426c1e9d3a6e6f" dmcf-pid="HfKS1yJ6Wy"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는 공시에서 “새만금 지역 내 AI 데이터센터에 GPU 등 AI 연산 인프라를 구축 및 운영해 GPUaaS 및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합작투자법인에 신규 출자하는 건”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객 정보도, 자산도 털렸다… 가상자산 거래소 보안 ‘빨간불’ 10-30 다음 [PHP 비상] 웹서버보다 치명적인 내부망…"네트워크 장비·방화벽 점검해야"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