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노션·위세아이텍, AI 데이터센터·플랫폼 통합 사업 협력…미국·중남미 시장 진출 추진 작성일 10-3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conQHl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7720d502ee817605a97cd2422727012f4260d5429b1ff29c99c4f7f800a28d" dmcf-pid="ZekgLxXS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월 28일 경기도 과천 위세아이텍 본사에서 위세아이텍 김다산 대표(좌)와 아이노션 김창수 대표가 전략적 파트너십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위세아이텍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30/khan/20261030135711081oydj.jpg" data-org-width="700" dmcf-mid="Hiwjae1y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30/khan/20261030135711081oy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월 28일 경기도 과천 위세아이텍 본사에서 위세아이텍 김다산 대표(좌)와 아이노션 김창수 대표가 전략적 파트너십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위세아이텍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92e772c2a4708270e530fb4d9949391b984e4bc29d7ecd1bd8fe8ae8f78356" dmcf-pid="5dEaoMZvya" dmcf-ptype="general">AI 데이터센터 풀스택 기업 주식회사 아이노션(대표이사 김창수)이 AI 데이터센터와 소프트웨어를 연계한 통합 솔루션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에 착수한다.</p> <p contents-hash="21630dc95ad5815f4a61255507fed588eaeb7d6c43937b7a79041a05b348ae9a" dmcf-pid="1JDNgR5TCg" dmcf-ptype="general">아이노션은 28일 경기도 과천 위세아이텍 본사에서 AI·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 위세아이텍(대표이사 김다산)과 전략적 파트너십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AI 컴퓨팅 인프라와 AI 플랫폼·운영(AI Ops)을 연계한 통합 서비스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p> <p contents-hash="fd42723146da8b61b16142af6d6b3902fdb6c197cdead2b8c49be910e25bf57a" dmcf-pid="tiwjae1ylo"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아이노션이 추진 중인 AI 컴퓨팅 인프라에 위세아이텍의 머신러닝 플랫폼 'WiseProphet'과 AI 운영 플랫폼 'WiseAIOps'를 탑재해 통합 서비스를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양사는 단순 인프라 공급에 그치지 않고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함께 제공해 사업 모델을 다각화할 방침이다. 아이노션은 파라과이의 수력 발전 기반 전력을 활용해 12MW 파일럿부터 단계적으로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전력 비용 절감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a1acf12ba658cf2faa0b557ff1703ad984c83a2014857b68c4ef4431815edce" dmcf-pid="FnrANdtWTL" dmcf-ptype="general">양사는 주요 진출 대상지로 미국과 중남미 지역을 설정했다. 미국 시장에서는 아이노션 및 관계사의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과 협력사를 확보하고, 현지 실증(PoC)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의 공급 방안을 타진해 B2B 사업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파라과이를 비롯한 중남미 권역에서는 정부·교육·공공기관 채널을 활용해 공공 부문의 AI·데이터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모색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e1bc971cb0e8c4eeb0af58cd7691bbec3029445318b88e4da708006bba63cc9" dmcf-pid="3LmcjJFYSn" dmcf-ptype="general">양사는 상품 기획과 파일럿 운영, 공동 마케팅, 레퍼런스 확보까지 협력을 넓혀 간다. 아이노션은 자사가 구축하는 인프라에서 통합 서비스의 파일럿을 운영하며 통합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a32ce5547bfc258c2802e8ede48717db666bb6329aba6dcd7d2c55b5f43671fd" dmcf-pid="0QNid8WICi" dmcf-ptype="general">김창수 아이노션 대표는 "이번 협력은 위세아이텍의 AI 플랫폼 역량과 결합해 아이노션이 인프라 제공자를 넘어 통합 AI 데이터센터 풀스택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사의 고도화된 기술력과 인프라 시너지를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d7a18af30f2dd06c061317c669e4d9f6f90d86fdd8114cd101925bc4783334" dmcf-pid="pxjnJ6YCWJ" dmcf-ptype="general">김다산 위세아이텍 대표는 "이번 협약은 위세아이텍의 AI 플랫폼 기술을 글로벌 AI 컴퓨팅 인프라와 연계해 해외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사의 기술력과 현지 사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미국과 중남미 시장에서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AI 플랫폼의 글로벌 공급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40c1fc800248e3e7fbfcc95403d11141d4bb43dfa1cd2fc0301c3b39da25bf" dmcf-pid="UMALiPGhld" dmcf-ptype="general">최병태 기자 piano@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이 티켓"…네이버, '넾페스타'로 오프라인 멤버십 영토 확장 10-30 다음 AI가 잘될수록 손해? ‘AI의 역설’... 구글 시총 669조원 하룻밤 새 증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