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와 함께 만든다…신작 성과로 이어지는 엔씨의 열린 개발 문화 작성일 10-3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작 출시 전부터 공개…이용자 피드백 적극 수렴<br>아스오라, 8월부터 이용자와 점접 확대<br>CBT 설문 응답자 93% “정식 출시 후에도 하겠다”<br>‘타임 테이커즈’, 올해 플레이테스트만 3회…게임 전반 개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gffCQ9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f968f5b141bd6eaf40ca9a8b774a3ae3b00b217bf83f101e6b75acea173bdb" dmcf-pid="Bsa44hx2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이미지. 엔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30/dt/20261030174746216evaj.jpg" data-org-width="640" dmcf-mid="z4QUUAB3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30/dt/20261030174746216ev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이미지. 엔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505fd09bb87f51d385b0d84611e135eac2b016692586212559b2fb621b3a14" dmcf-pid="bON88lMVTh" dmcf-ptype="general"><br> 엔씨가 열린 개발 문화를 지향하며 출시 전부터 이용자 반응을 적극 살피고 있다. 이용자의 의견을 게임 전반 개선에 반영하는 개발 방식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이를 통해 개발 중인 신작들이 베일을 벗으며 향후 성과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6c352fb8ba4ab4b161d0a9ad162d20529f0145be0aa5167afde03f73bee844c" dmcf-pid="KIj66SRfyC" dmcf-ptype="general">엔씨는 올해 서브컬처, 슈팅,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등 전반에 걸쳐 글로벌 비공개테스트(CBT)와 게임쇼 참가를 통해 이용자와의 접점을 형성하는 한편, 신작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ca123857a898badbfe86f6e2a0cfb0bead54f3ce92744a3a83cf2d562a0ea72" dmcf-pid="9CAPPve4TI" dmcf-ptype="general">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올해 이용자와의 접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했다. 지난 4월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캐릭터와 세계관을 공개한 이 게임은 지난 8월에는 일본의 서브컬처 행사인 ‘코믹마켓’, 9월에는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하며 서브컬처 팬덤 사이에서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8172f2ad98261db4495232de7133d764fc33234ab2e9ba6f17a6a8fe793bd1ea" dmcf-pid="2hcQQTd8CO" dmcf-ptype="general">10월에는 글로벌 CBT를 진행하며 이용자 반응을 살폈다. 엔씨에 따르면 CBT 기간 중 누적 플레이 시간은 8만 시간, 전투 콘텐츠 입장 횟수는 113만회를 넘어섰다. 설문 응답자 중 86.7%가 첫인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93%는 정식 출시 후에도 게임을 즐기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48571a519db29876d57078884cef5cbaeff548c5321f239b484f2f2111265e5" dmcf-pid="VkJbbrfzSs" dmcf-ptype="general">엔씨는 테스트에서 얻은 데이터와 의견을 개발 및 서비스 준비에 반영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c8126ff52595c5e2efd5671ee019714d936311dbfd5a9ddeb3da371262cb821" dmcf-pid="fEiKKm4qSm" dmcf-ptype="general">신작 슈터 ‘타임 테이커즈’는 주기적인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게임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 3월 첫 CBT 이후 이용자 피드백을 토대로 업그레이드 시스템과 캐릭터 외형을 개편했고, 색약 모드, 훈련장을 추가했다. 튜토리얼과 매칭 시스템, 전투 밸런스도 개선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지난달 글로벌 플레이테스트에서는 3월 대비 플레이 시간, 반복 플레이 지표가 상승했다.</p> <p contents-hash="60c5a00b12dab09084aeab147e1b0e8801408dafcb8b0feb92b1b96299228238" dmcf-pid="4Dn99s8Bvr" dmcf-ptype="general">엔씨는 이번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게임 점검에 나섰다. 전투 밸런스와 캐릭터별 특징을 강화하고 이동 조작감과 전투 가시성을 개선했다. 이 개선된 모습은 내달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3번째 테스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9e035d32afddef40b98c323587c37c3f4c70616dff474436c15d2c5dcf0d94df" dmcf-pid="8wL22O6byw" dmcf-ptype="general">‘아이온2’는 이용자와 소통을 통해 완성도와 서비스 안정성을 높여가고 있다. 글로벌 출시에 앞서 지난달 ‘론칭 스케일 테스트’를 진행하며 실제 환경에서의 서버와 인프라 안정성을 점검했다.</p> <p contents-hash="4b3129f8c3aafdd31f841c07662ab06cf5c85df29cb36617071deee10c3f2b61" dmcf-pid="6roVVIPKTD"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출시된 아이온2 글로벌 서비스는 지난 20일 기준 글로벌 누적 캐릭터 생성 수 630만개, 총 플레이 시간 1억820만 시간을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e827bb4f7c44634d60a763174da2981b809d316633d0b53fbb09fb9be485c8f" dmcf-pid="PmgffCQ9CE" dmcf-ptype="general">엔씨는 내년까지 서브컬처, 슈팅, MMORPG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방침이다.</p> <p contents-hash="393585ed8ae9dc71a88221d0c314d5a4e53229ae69c96f30ed1e6c28afb150a2" dmcf-pid="Qsa44hx2Sk" dmcf-ptype="general">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개발 과정의 완성도를 높이는 변화가 이어지면서 향후 신작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런 개발 방식이 글로벌 시장에서 신작의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엔씨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p> <p contents-hash="e1361827e193812dc58bf064e2c614465fc2eb96d57e985040e4586361e7b41f" dmcf-pid="xON88lMVvc"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켓 없이 얼굴만 비쳐도 5초 만에 입장⋯네이버 멤버십 축제 가보니 10-30 다음 석기시대 스페인 동굴서 반복된 식인 흔적…'장례 의식' 가능성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