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 2026] 깃허브 최고운영책임자, 한국 개발자 협력 확대 작성일 10-3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일 데이글 COO “개발자 선택권 우선… 내년 오픈소스 보안 모델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eoqO6b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ba6af00f1cbe956b1ac0c928783d946c84cedb5ffe0611eae051c638c5fd05" dmcf-pid="tddgBIPK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31/552796-pzfp7fF/20261031054128487frjd.png" data-org-width="640" dmcf-mid="5OTXABIk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31/552796-pzfp7fF/20261031054128487frj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f3970d54e6b9de432babfbe2106a81104827fd57d130c946398696f2bf6b0e" dmcf-pid="FJJabCQ9WG" dmcf-ptype="general">[샌프란시스코(미국)=디지털데일리 구아현기자] “오픈소스 관리자도 기업 고객이 기대하는 수준의 보안을 갖추도록 도와야 합니다.”</p> <p contents-hash="fc04cd5f1a126e4ba8d2a16c7f3a5c84f466c16f2fa18a607eb69c0ed64ae0b6" dmcf-pid="3xxiurfzlY" dmcf-ptype="general">카일 데이글 깃허브 최고운영책임자(COO)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한 <디지털데일리> 인터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향후 1년간 오픈소스 개발자들이 소프트웨어를 보호할 수 있도록 사이버보안 모델을 제공할 방안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1135a18bafa40ead78f6b95264295e14a5cd3498bd4eb8ecdb93b7ed4dca945" dmcf-pid="0MMn7m4qyW" dmcf-ptype="general">기존 보안 스캔과 코드 내 비밀번호·비밀정보를 탐지하는 시크릿 프로텍션에 더해 사이버보안 모델로 개발자의 보안 업무를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6cf1ed07cf13f1c2ed506299576b7e303b8d4e3c66b68281a87db0ed1413fdde" dmcf-pid="pRRLzs8Bhy" dmcf-ptype="general">깃허브는 개발자의 코드 공유와 협업을 지원하는 데서 나아가 여러 AI 에이전트와 함께 작업하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데이글 COO는 “글쓰기에 강한 모델, 버그를 찾는 데 강한 모델, 코드를 빠르게 생성하는 모델을 하나의 응답에 함께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fc6892d022e0ecfea5020f266d30771f55927676140ba7219472201e688a07" dmcf-pid="UeeoqO6bWT" dmcf-ptype="general">지난해 에이전트 연결·관리 기능을 확대했다면 올해는 작업에 맞는 모델을 선택·조합해 성능과 비용을 함께 관리하는 영역으로 확장했다. 데이글 COO는 “개발자는 흔히 한 모델로 계획을 세우고 다른 모델로 구현한다”며 “언제 두 모델을 전환할지 알아야 한다”며 “코파일럿 퓨전은 더 높은 성능의 모델이 필요한 시점을 판단하도록 최적화돼 이러한 부담을 덜어준다”고 설명했다. 개발자가 모델별 특성과 전환 시점을 일일이 판단하는 부담을 줄이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e7eac7ff83e3bcd8e4ff58f5aa430159531a6c890c3b92f46cac7dd687f1c5c3" dmcf-pid="uddgBIPKCv" dmcf-ptype="general">깃허브 전략의 중심에는 ‘개발자 우선’ 원칙이 있다. 데이글 COO는 “개발자 우선은 개발자의 선택권을 뜻한다”며 “제품을 구매하는 상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을 위해 제품을 만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dad75c61355bd00af00f3751bbbebf27feec816ccf31733c7e23023f53d042" dmcf-pid="7JJabCQ9TS" dmcf-ptype="general">이 원칙은 코딩 에이전트에도 적용된다. 데이글 COO는 “코드를 생성하는 데 반드시 깃허브 코파일럿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며 “다른 코딩 에이전트를 사용하더라도 깃허브 플랫폼에서 코파일럿 오토메이션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c2d742f9be98b685a9dc6a22a8b0082ae9ec8a2b18153831d6c5770dcd5784" dmcf-pid="ziiNKhx2ll"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협력에서도 개발자 지원을 강조했다. MS의 컴퓨팅 자원으로 코드 테스트·배포 자동화를 뒷받침하고, 코드 작성 도구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S Code)’에서 코파일럿을 더 편리하게 쓰도록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독립성 자체를 목적으로 삼는 것은 아니다”며 “MS와 협력하면 독자적으로 할 때보다 개발자 지원을 확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34bcd5fca85646685fb24cf1d9564ff59b53c9bd19de132f7ca05bcd7d35460" dmcf-pid="qnnj9lMVhh" dmcf-ptype="general"><strong>◆ 韓 개발자 활동, IT·게임·전자 넘어 확장… 모국어로 쓰는 코파일럿에 집중</strong></p> <p contents-hash="76246cce9886a774160a068bccc0666d777495d81c54db1c702399614b54ac51" dmcf-pid="BLLA2SRfWC" dmcf-ptype="general">한국 시장에서는 개발자의 활동 분야 확대와 AI 활용 증가에 주목했다. 데이글 COO는 한국 개발자의 활동이 IT·게임·전자 등 기존 분야를 넘어 확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AI 도구와 코딩 에이전트, 모델의 활용도 더 폭넓어졌다”며 이를 한국 개발자의 경쟁력으로 꼽았다.</p> <p contents-hash="dca3547237f9106f27b33e5a0bedb97906e4bf2f9b847c55dea9f0f42691bb2d" dmcf-pid="b44MFcb0lI" dmcf-ptype="general">오픈소스 생태계의 성장에도 기대를 나타냈다. 그는 “가장 기대되는 것은 한국 개발자가 만드는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늘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9e27bd15e5cc003caffbed352e1debd5a3e51d6b68693e7f8974e347f460e54" dmcf-pid="K88R3kKpTO" dmcf-ptype="general">개발자가 익숙한 언어로 작업하는 환경도 강조했다. 데이글 COO는 “AI 시대에는 코드를 만드는 모든 사람이 영어에 익숙하다고 가정해서는 안 된다”며 “문서를 각 언어로 일일이 번역하기보다 코파일럿이 사용자의 모국어로 원활하게 소통하도록 하는 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c364da915728dc82ee2e10ba1489674a3103f9bfe383ea98a6889e237910fe" dmcf-pid="966e0E9Uhs" dmcf-ptype="general">한국 개발자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위해 내년 한국에서 ‘코파일럿 데브 데이즈’를 여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데이글 COO는 “한국 개발자 커뮤니티를 연결하고 개발 활동을 지원하고 싶다”며 “그 성과를 세계와 공유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구온도 10도 올라도 동남극 빙상 버틴다…비밀은 ‘눈과 구름’ 10-31 다음 [MONTHLY SOOP] 위쳐3 드라마 OST 음악 감독이 베스트 스트리머 됐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