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요금제 뛰어든 디즈니+...OTT 구독료 비교해보니 작성일 10-3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대 OTT 광고형 모두 7000원...가격 높을수록 화질·동시접속 기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85wVvmg9"> <p contents-hash="56dc15c5cad98292e9e1d45b4aea10a3ac8f95bdf06c8a12638a2b7aabdabc33" dmcf-pid="Gy61rfTscK"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홍지후 기자)넷플릭스, 티빙, 웨이브에 이어 디즈니플러스가 11월10일부터 국내서 광고형 요금제를 출시한다.</p> <p contents-hash="3af8b5cdb3384cc23c4faed61e302a3483f3d57827b68fa2fba85c4e6cfe95fd" dmcf-pid="HWPtm4yOcb" dmcf-ptype="general">주요 OTT 서비스가 광고형 요금제를 마련한 가운데 넷플릭스와 티빙+웨이브 결합상품, 디즈니플러스의 광고형 요금제 가격은 모두 월 7000원으로 동일하게 책정됐다.</p> <p contents-hash="697985335c8675ac399455446b9dabb1f991db62bd0d294ffbd5c8fa767f5c78" dmcf-pid="XYQFs8WINB" dmcf-ptype="general">광고형 요금제는 광고를 시청하는 대신 일반 요금제보다 저렴하게 콘텐츠를 이용하는 상품이다.</p> <p contents-hash="cea3b775cac44247ef425a992b8f310ec91b624ef5493cea7bbfcc76498ef2de" dmcf-pid="ZGx3O6YCjq" dmcf-ptype="general">넷플릭스와 티빙, 디즈니플러스는 광고형과 일반형에서 동일한 수준의 화질과 동시접속 기기 수를 제공한다. 상위 요금제로 갈수록 화질과 동시접속 기기 수 등 이용 조건이 확대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c42866c2d6136edcad3e62780c447687d6086847f310a10ef3aadc5f1cbcad" dmcf-pid="5HM0IPGh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티빙, 웨이브에 이어 디즈니플러스도 11월10일부터 광고형 요금제를 출시하면서 주요 OTT가 모두 광고형 요금제를 마련했다. 넷플릭스와 티빙·웨이브 결합, 디즈니플러스 광고형 요금제 가격은 모두 7000원이다. 사진_클립아트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31/ZDNetKorea/20261031080122148ctro.jpg" data-org-width="640" dmcf-mid="W8FmR5Ndk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31/ZDNetKorea/20261031080122148ct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에 이어 디즈니플러스도 11월10일부터 광고형 요금제를 출시하면서 주요 OTT가 모두 광고형 요금제를 마련했다. 넷플릭스와 티빙·웨이브 결합, 디즈니플러스 광고형 요금제 가격은 모두 7000원이다. 사진_클립아트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ecf8278154b88ca198395a217df2171f86e22c901b7a818f3f7b9343b35b1e" dmcf-pid="1XRpCQHlj7" dmcf-ptype="general">넷플릭스의 '광고형 스탠다드'는 월 7000원에 1080p(풀HD) 화질과 최대 2대 기기 동시 스트리밍, 2개 기기 콘텐츠 저장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fa5fe7d59c76a7ab5dd2338a0fcb84c54268af893e44a7ab72ab4ace64c2d5aa" dmcf-pid="t5dulMZvju" dmcf-ptype="general">광고가 없는 스탠다드는 월 1만 3500원으로 화질과 동시접속, 저장 기기 수가 광고형과 같다. 월 1만 7000원인 프리미엄은 4K(UHD)·HDR 화질과 최대 4대 동시 스트리밍, 6개 기기 콘텐츠 저장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f77d215418d3b8ae8314ef07d76ba8a4fcf439ecaea5e682840163c5d5fed333" dmcf-pid="F1J7SR5TgU" dmcf-ptype="general">디즈니플러스도 11월10일부터 월 7000원인 광고형 요금제를 선보인다. 1080p(풀HD) 화질과 최대 2대 기기 동시 스트리밍을 지원하며, 월 4000원을 추가하면 이용자 1명을 더 등록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27d43fc3ef606719b70bb8c0ee6df638723882db8b672e5642c40871d36dcc5" dmcf-pid="3tizve1ygp" dmcf-ptype="general">광고가 없는 디즈니플러스 스탠다드는 광고형과 동일한 화질과 동시접속 기기 수를 제공하지만 콘텐츠 저장은 최대 10개 기기까지 가능하다. 프리미엄은 4K UHD·HDR 화질과 최대 4대 동시 스트리밍, 10개 기기 콘텐츠 저장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749d31ae4cf98429a792b5fac9bf7436e066172fed90473c4105ae6c61a21dea" dmcf-pid="0FnqTdtWa0" dmcf-ptype="general">디즈니플러스는 광고형 요금제 출시와 함께 기존 요금제 가격도 인상한다. 현재 월 9900원인 스탠다드는 11월10일부터 1만 1500원으로, 월 1만 3900원인 프리미엄은 1만 6500원으로 오른다.</p> <p contents-hash="e33fa6b10d4a365cf9bbc6a8335a6632e13912ffc7f6d34ba976a4939f5460f1" dmcf-pid="p3LByJFYk3" dmcf-ptype="general">티빙과 웨이브는 각각 구독할 때보다 저렴하게 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광고형 더블 이용권을 제공한다. 월 7000원인 결합상품을 이용하면 티빙에서는 고화질과 최대 4대 기기 동시 스트리밍을, 웨이브에서는 풀HD 화질과 최대 2대 기기 동시 스트리밍을 지원받는다.</p> <p contents-hash="07c0b2f71745e56a2bac3fd156e2e5c2439c0f2bc72734f8ee4d43859821ebc7" dmcf-pid="U0obWi3GoF" dmcf-ptype="general">단독 상품도 운영하고 있다. 티빙의 광고형 요금제는 월 5500원, 광고가 없는 가장 저렴한 일반형은 9500원이다.</p> <p contents-hash="f264441ac3b079569d507f71bea9874b63f10a2623dc79d298962f37ecc100ff" dmcf-pid="upgKYn0Hjt" dmcf-ptype="general">웨이브 역시 광고형은 월 5500원이며 일반형 최저 요금은 7900원이다.</p> <p contents-hash="29a60035d14b2c986dd49b1d2856fb7f081412fbcacccde0c23f60d1de02deb2" dmcf-pid="7Ua9GLpXN1" dmcf-ptype="general"><span>한편 쿠팡플레이는 쿠팡 와우 멤버십 회원에게 OTT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별도의 광고 기반 무료 시청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4bc731b284deb31e77791961fc3903c4aad830a13beb737691a3fd3f4bb2d3b3" dmcf-pid="zuN2HoUZA5" dmcf-ptype="general">홍지후 기자(hoo@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 갤럭시Z폴드9 울트라, 얼마나 달라지나 10-31 다음 지상에서 하늘·바다까지…무대 확장하는 '수소 모빌리티'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