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육군 군수사령부와 AI 군수체계 구축…조달·정비·물류 혁신 작성일 11-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군수 특화 클라우드와 현장 밀착 엔지니어 지원으로 군 스스로 AI 활용하는 체계 마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F3dIPKj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1d0689b92e9e5dbd8baed781af31b1468f48d035be2b58e1d0eba60b937ff7" dmcf-pid="6f30JCQ9k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오른쪽)과 박춘식 육군 군수사령관(오른쪽)이 '미래 전장 환경 최적화 및 실전형 AI 군수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네이버클라우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2/chosunbiz/20261102104943154dhvc.jpg" data-org-width="1294" dmcf-mid="481tRs8BA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2/chosunbiz/20261102104943154dh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오른쪽)과 박춘식 육군 군수사령관(오른쪽)이 '미래 전장 환경 최적화 및 실전형 AI 군수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네이버클라우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98619096f4a78a9b9f7b75f7c70243519a2d399010c87e03017c65c53c81c" dmcf-pid="P8pUnlMVcT" dmcf-ptype="general">네이버클라우드가 육군 군수사령부와 손잡고 조달·정비·물류 등 군수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실전형 AI 군수’ 체계 구축에 나선다.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실제 군수 현장에 적용해 군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d679ad84f15eaa0aa466a3801c53cea87742f596cbf311dc1ee8028fb13d284" dmcf-pid="Q6UuLSRfcv" dmcf-ptype="general">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달 30일 대전 육군 군수사령부에서 ‘미래 전장 환경 최적화 및 실전형 AI 군수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춘식 육군 군수사령관(중장)과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4cdd90e70f396a00f045ccfb21cf8ea6bd48473b9d3aac6d3b4170f4af86bad" dmcf-pid="xPu7ove4NS" dmcf-ptype="general">육군 군수사령부는 보급·정비·수송 등 육군의 군수 업무 전반을 총괄하는 기관이다. 유·무인 복합 체계와 드론 등 신규 무기 체계가 늘어나는 미래 전장 환경에서는 이를 뒷받침하는 군수 체계도 데이터와 AI 기반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e5daa8bd2a301fe483b6a4e8a710df2e7ab01a6d137e6c8a3bbe4e8d3124511" dmcf-pid="yvcktPGhal" dmcf-ptype="general">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수 현장에 적용할 AI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실증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성능 기반 AI 매칭을 활용한 군 특화 조달 플랫폼 ▲무기 체계 상태 데이터를 분석해 고장 발생 전에 정비하는 상태 기반 정비(CBM+) ▲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 물류 및 스마트 팩토리 등이다.</p> <p contents-hash="44c71edea02351417dd6681f6562ae4f830b9104fb0b26e7f7744bbd8a59e3db" dmcf-pid="WTkEFQHlkh" dmcf-ptype="general">네이버클라우드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GPU 인프라 활용 컨설팅과 군수 특화 클라우드 구축도 지원한다. 전방 배치 엔지니어(FDE)가 군수 현장에 직접 참여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군수 데이터에 기반한 신규 AI 활용 과제도 발굴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c3b9470a35f8a3d27164a7edad2845f7fba6faa2aca8a26c14e892f54f4a8be" dmcf-pid="YyED3xXSoC" dmcf-ptype="general">군수 분야 AI 인재 양성과 플랫폼 운영·고도화도 협력한다. 이를 통해 일회성 기술 도입에 그치지 않고 군 내부의 AI 활용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인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2b3b75dd9af3752f39bbedd2f33025a7684c09ff4674bbc3b599670ab95847d9" dmcf-pid="GWDw0MZvcI" dmcf-ptype="general">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군수는 조달부터 정비, 물류까지 방대한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분야로, AI 전환의 효과가 크게 나타날 수 있는 영역”이라며 “육군 군수사령부와 함께 현장에서 검증된 실전형 AI 군수 모델을 만들고 대한민국 군 AX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980d754de40f152290ffb9ab4bb27d045b731a8d39fea36c70b1945d68cc2c" dmcf-pid="HYwrpR5TAO" dmcf-ptype="general">네이버클라우드는 올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방산 특화 AI 모델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고려대 C5ISRT융합연구센터와 합동참모본부 AX 거점 사업에 참여하는 등 국방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e09e51d830fd033225b18ef3319781353c0fedded5bd85f0ff1aa69466e6cf6" dmcf-pid="XGrmUe1yjs" dmcf-ptype="general">지난 9월에는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각 군 관계자 550여 명이 참석한 ‘국방 AI 전략 세미나’를 열고 군이 데이터와 AI 모델의 통제권을 확보하면서 민간 기술을 신속하게 전력화하는 국방 AX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4ea4eb1980297413fedc89feaef50c0d110f1d073e67085b50b0e9171c74353a" dmcf-pid="ZHmsudtWjm"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래프톤, 로봇 AI ‘루디 0.2’ 개발…“사람과 협력하는 로봇 지능” 11-02 다음 “아내한테 숨긴 비밀, 챗GPT에 털어놨는데”…지우기 힘든 기록으로 ‘박제’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