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진료비 전남 28만원·세종 18만원…고령화 격차 뚜렷 작성일 11-0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건보공단 2025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전체 진료비 138조원<br>65세 이상 의료보장 인구 1100만명, 유방암 서울·고혈압 강원 최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6zw1jJ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0c3b964bbf5746d4797ad3c5f00e6b9b6c4a6c04b54717389faa569a9cd6ad" dmcf-pid="WHPqrtAi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민건강보험공단이 2일 발간한 ‘2025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월평균 진료비가 가장 많은 곳과 가장 적은 곳은 각각 전남과 세종으로 나타났다. 표는 2025년 말 시도별 65세 이상 의료보장 적용인구 비율. 복지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2/dt/20261102110507798zjsb.png" data-org-width="640" dmcf-mid="3BB1gTd8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2/dt/20261102110507798zjs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일 발간한 ‘2025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월평균 진료비가 가장 많은 곳과 가장 적은 곳은 각각 전남과 세종으로 나타났다. 표는 2025년 말 시도별 65세 이상 의료보장 적용인구 비율. 복지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167ff93a6367e8085027a683c378c9c8d3deed5fa18fa3acaf1920c46e4333" dmcf-pid="YHPqrtAiTD" dmcf-ptype="general"><br> 지난해 1인당 월평균 진료비가 가장 많은 곳과 가장 적은 곳은 각각 전남과 세종으로 나타났다. 두 지역은 65세 이상 의료보장 인구 비율도 같은 결과여서 ‘고령화’로 인한 의료이용 격차가 뚜렷한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311888ddd7cf9fc7ee933d2e2ef076119cc01fb9fe6eca629154690ba55e1160" dmcf-pid="GXQBmFcnyE" dmcf-ptype="general">국민건강보험공단이 2일 발간한 ‘2025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의료보장 전체 진료비는 137조5098억원으로 전년(128조751억원) 대비 7.4% 늘었다.</p> <p contents-hash="ad69f87a1f40493e06d4aa23c872cc28bda38b37f4c3b2f821469082198a8eca" dmcf-pid="HZxbs3kLhk" dmcf-ptype="general">지난해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22만8871원으로 집계됐다. 시·도별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전남이 28만1892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세종이 17만9888원으로 가장 적었다.</p> <p contents-hash="f7c9d883b146da4ef2d1a609b338bcb4cd0447ae58af909eeaafb6536cbef68e" dmcf-pid="X5MKO0EoSc" dmcf-ptype="general">1인당 월평균 입·내원일수도 전남이 2.35일로 가장 길었고, 세종이 1.67일로 가장 짧았다.</p> <p contents-hash="519cef42caa5df8894ad0dbecef4e7321a558fe74838d5d09f2bb7000bb5fd35" dmcf-pid="Z1R9IpDgvA" dmcf-ptype="general">지난해 의료보장 적용 인구 10만명당 주요 암 환자는 유방암(551명), 대장암(326명), 위암(315명), 기관지 및 폐암(277명), 간암(160명), 자궁경부암(98명)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a3bd57402e154c7824216780c51cb5b6e908cce77acc8e7e13e087c59856a772" dmcf-pid="5te2CUwaSj" dmcf-ptype="general">지역별 암 종별은 서울은 유방암(622명)이 가장 많았고, 강원과 경북은 대장암이 411명, 392명으로 가장 많은 환자수를 기록했다. 부산은 자궁경부암(125명)이 가장 많았고, 전남은 간암(258명), 기관지 및 폐암(351명) 등 두 가지 암 환자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p> <p contents-hash="264834dac47a3b550964441698a1be876e64b46896647abad3d66dd9c77a36b8" dmcf-pid="1FdVhurNTN" dmcf-ptype="general">의료보장 인구 10만명당 주요 질환 환자는 치주질환이 4만5336명으로 가장 많았고, 감염병(2만937명), 고혈압(1만5380명), 관절염(1만4641명), 정신질환(9097명), 당뇨병(8295명), 간질환(2993명)의 순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2ddf932bd974d97fd49675e8a4b85d9c3010927533f070256578aed0c6af40d6" dmcf-pid="t3Jfl7mjTa" dmcf-ptype="general">질환별로는 고혈압은 강원(1만9867명), 치주질환은 서울(4만9124명), 정신질환은 전북(1만647명), 감염병은 광주(2만3359명), 간질환은 부산(3353명)에서 가장 많았다.</p> <p contents-hash="3c47d12816f43ad5a81df4e6065914fce304c74ea0b67794f0c67844ed638f03" dmcf-pid="F0i4SzsAWg" dmcf-ptype="general">전남은 주요 질환 환자 분야에서도 당뇨병(1만195명)과 관절염(1만8647명)에서 최다 환자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76fc7c705a37128c74d6314b8cd5167d3168f162c27de06e09379ea547d319ce" dmcf-pid="3pn8vqOcCo" dmcf-ptype="general">지난해 말 기준 의료보장 적용 인구는 총 5302만2000명으로 2021년 대비 0.17%, 2024년 대비 0.04% 늘었다. 또 같은 기간 65세 이상 노인 의료보장 인구는 1100만3000명으로 2021년 대비 23.4%, 2024년 대비 5.8% 증가했다.</p> <p contents-hash="0c346dd932e12daf8d4aa22d315ebb39eede41f89afe7d6b888fe30cda07816b" dmcf-pid="0UL6TBIkyL" dmcf-ptype="general">시·도별 65세 이상 의료보장 인구 비율은 전남(27.7%), 경북(26.7%), 강원(26.4%), 전북(26.0%), 부산(24.9%)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세종은 12.1%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c7bc4175eed0df161224a2753efd32688936b05265eb946da22f3ab5dbae94" dmcf-pid="puoPybCE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보험료 부과 금액은 총 87조4953억원이며 이 가운데 직장보험료는 76조9311억원, 지역보험료는 10조5642억원으로 조사됐다. 복지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2/dt/20261102110509040ciba.png" data-org-width="640" dmcf-mid="x5MKO0Eo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2/dt/20261102110509040cib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보험료 부과 금액은 총 87조4953억원이며 이 가운데 직장보험료는 76조9311억원, 지역보험료는 10조5642억원으로 조사됐다. 복지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05c75f1b81358fc2fe4d45960f3dff9f20fd029f3656a201d2f3b11976175" dmcf-pid="U7gQWKhDvi" dmcf-ptype="general"><br> 보험료 부과 금액은 1년 사이 4.2% 늘어난 총 87조4953억원이며 이 가운데 직장보험료는 76조9311억원, 지역보험료는 10조5642억원으로 조사됐다. 1년 사이 직장보험료는 3.6%, 지역보험료는 8.9% 증가했다.</p> <p contents-hash="e0e0a010a34ff4575c8531064eaf36cb6ce6a5547d5b8b107dbb81392f98eafc" dmcf-pid="uzaxY9lwlJ" dmcf-ptype="general">가입자(세대)당 시·도별 평균 보험료는 직장 가입자의 경우 서울(17만6342원), 울산(17만2181원), 세종(17만424원) 순으로 많았다. 지역가입자의 평균 보험료는 서울(12만6362원), 세종(10만4259원), 경기(10만3227원) 순으로 높았다.</p> <p contents-hash="5b26a91f4f85e62d305f2ef36d113572bc8d1c2159698a7beafdf907f21336bc" dmcf-pid="7te2CUwavd" dmcf-ptype="general">권성하 기자 kwonmine1@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O₂ 포집 없이”…발전소 배기가스로 건설자재 만든다 11-02 다음 크래프톤, 로봇 AI ‘루디 0.2’ 개발…“사람과 협력하는 로봇 지능”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