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 사의…차기 DAXA 의장은? 작성일 11-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가상자산사업자 라이선스 취득 順<br>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이어받을 듯</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ZjPD2u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bcce4228016df6aafe4e347a8692b3c5d0404fe0149b462b059f2ec611a8f3" dmcf-pid="0O5AQwV7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1/02/BUSINESSWATCH/20261102140240896oohb.jpg" data-org-width="645" dmcf-mid="FNIx7JFY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1/02/BUSINESSWATCH/20261102140240896ooh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d24d40de3b6ccd03b3a7d6ab7d61480985fe4807d77f01da848a4e38b9b559" dmcf-pid="prHa8kKphX" dmcf-ptype="general">오세진 디지털엑스(구 코빗) 대표가 사임하기로 하면서 차기 가상자산 거래소 협의체 DAXA(이하 닥사) 의장이 누가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현 의장인 오 대표가 물러나면 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의장직을 이어받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5eacba052cfe87398ed9c4bd3417535344be4b268b2e855d46a5fb5ac61719be" dmcf-pid="UmXN6E9UvH" dmcf-ptype="general">2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오 대표는 디지털엑스 대표직에서 사임하기로 결정했다. 오 대표는 2019년에 코빗에 합류해 이듬해 대표에 오른 후 지금까지 약 7년간 회사를 이끌었다. 업계에서는 올해 초 미래에셋그룹이 디지털엑스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그가 보상을 받고 올해 안에 대표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는 얘기가 나왔다.</p> <p contents-hash="387d6c8ecf3a65ddb5469c2f2eae43d58701998a29eb7d0e0f7e21be2a8ae0bd" dmcf-pid="usZjPD2uSG" dmcf-ptype="general">디지털엑스의 지분 97%이상을 보유한 미래에셋은 새 대표를 선임해 지배체제를 공고히 하고 디지털자산 관련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미래에셋은 지난 7월 디지털엑스 이사회에 그룹 측 인사인 채창선, 권범규, 이성기 씨를 기타비상무이사로 배치했다.</p> <p contents-hash="7e44d8f0aacbb72c1c5849ac86c85ea25018ca9240e58648c16549e9dbd3cde5" dmcf-pid="7O5AQwV7lY" dmcf-ptype="general">현재 닥사 의장을 맡고 있는 오 대표가 회사를 그만두면 차기 닥사 의장이 누가 될지도 업계의 관심사다. 닥사 의장은 임기 2년으로 2025년 의장을 맡은 오 대표의 임기는 올해 말까지다.</p> <p contents-hash="e8c3c8ae9a31f26cf7be95096dccf18390af9ee53b96fbb9ca2f3a5edfa82729" dmcf-pid="zI1cxrfzCW" dmcf-ptype="general">그가 올해 말까지 디지털엑스 대표직을 수행한다면 차기 닥사 의장은 규정과 절차대로 다른 가상자산거래소 대표가 맡으면 되지만, 이달 중 사임한다면 남은 1개월여 임기를 새 디지털엑스 대표가 채울지, 다른 거래소 대표가 앞당겨 맡을지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76f5930cbd94f92d22b610756e67401ccd5fcf0bc1e8a60fdbf182fe767e219f" dmcf-pid="qCtkMm4qyy" dmcf-ptype="general">닥사는 2년전 거래소 대표들의 협의로 과거 가상자산사업자(VASP) 라이선스 취득 순서로 의장을 맡기로 규칙을 정했다. 그 이전에는 의장 임기에 대한 규칙이 없어 지난 2022년 6월 닥사 출범 이후 업계 1위 업비트가 의장사를 두 번 지냈다.</p> <p contents-hash="2cca2de5c814baee5a420022c770b594160a1d79bad62c16cce2c346da39ce6d" dmcf-pid="BhFERs8BlT" dmcf-ptype="general">닥사 규정대로라면 내년에는 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차기 의장을 맡게 된다. 사업자 라이선스를 취득한 순서는 업비트, 코빗, 코인원, 빗썸, 고팍스로 이번에는 코인원 차례다.</p> <p contents-hash="2defa2daefe56b2959d43843876a1bd134a6ed83c8afd7d808c4e72b7c0fe78c" dmcf-pid="bl3DeO6bSv" dmcf-ptype="general">업계는 오 대표 퇴임시 디지털엑스의 새 대표가 잔여 임기를 채우기보다는 코인원 차 대표가 바로 닥사 의장직을 맡은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b6b267e20b83d4cbddf998a2f4a49d972d15140c936c50f31b0f7fe30951be73" dmcf-pid="KS0wdIPKvS" dmcf-ptype="general">거래소 한 관계자는 "오 대표 사임 공식화는 갑작스러운 일이라 닥사 내부에서 차기 의장에 대한 논의는 아직 진행된 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오 대표의 잔여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아 다음 의장사가 바로 이어받을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10f78cfbe328acf5940ee91ac028a428f1861137c982f0e4c72dd72389e3d6" dmcf-pid="9p6HrtAill" dmcf-ptype="general">최용순 (cys@bizwatch.co.kr)</p> <p contents-hash="123efbf8008fe9ef0638de08b7f144c1bc0fa961857aa719293e0ff4c2353fa2" dmcf-pid="2UPXmFcnyh"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티브 잡스의 신사업 제안을 “황당하다” 여겼던 인텔의 오판 11-02 다음 "디지털자산법 하루 늦어지면, 韓 AI경제가치 최대 120억원씩 증발"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